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 차장 이상과 부서장 이상 직책자 등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2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희망퇴직 대상자는 이달 기준 본사 차장 이상,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다. 다만 오는 9월 이전 정년퇴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중부뉴스통신 = 구리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예방접종 대상은 구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대상
김만식 기자 = 군위군보건소는 2025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위군은 1년 이상 주소를 둔 60세 이상 어르신(1966
홈플러스는 27일 본사 차장 이상 및 부서장 이상 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2026년 1월 기준 △본사 차장 이상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로 2026년 9월 이전 정년퇴직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신청기간은 1월27일부터 2월8일까지로 알려졌다.현재 기업회생절차가 진행중인 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현금흐름 및 실적 개선을 위해 다수의 부실점포를 정리하면서 매출과 인력수요가 크게 줄어들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본사인력 효율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
신한은행이 26일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1%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만 50세 이상 시니어 및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으로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3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 이자율 연 2.9%에 우대금리 최대 연 0.2%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1%의 이자율을 제공한다.우대금리는 정기예금 보유 기간 중 ▲3개월 이상 공적연금 입금 시 0.2%P ▲신한은행에서 가입한 사적연금을 3개월 이상 월
3주전
인천시가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시는 5~26일 ‘2026년 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시민인 60세 이상 근로자 고용을 2년 이상 연장하거나 2년 이상 신규 채용하는 인천에 공장등록이 되어있는 중소 제조기업으로 올해 근로자 80명을 새로 선정해 1인당 1년간 최대 360만원을 지급한다.지원금은 주 30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는 월 30만원, 주 15시간 이상~30시간 미만 근무하는 근로자는 월 15만원이다
◇ 부행장 승진▲IT그룹 윤인지 ▲개인고객그룹 오정순< 이상 2명 >◇ 부행장 전보▲혁신금융그룹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권오삼< 이상 2명 >◇ 본부장급 승진▲인천동부지역본부 김정애 ▲경서지역본부 고성재 ▲대구·경북서부지역본부 이정화 ▲전략기획부 정광석 ▲IT개발본부 조성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강경모< 이상 6명 >◇ 본부장급 전보▲남중지역본부 김상욱 ▲경수지역본부 정재훈 ▲AML보고책임자 김치엽< 이상 3명 >◇ 본부 부서장 전보▲기업고객부 소상공인고객팀 임주영 ▲기업디지털사업부 기업디지털마케팅팀 하주홍 ▲외환사업부 한찬우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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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본사 인력 감축에 나선다.홈플러스는 본사 차장급 이상 및 부서장 이상 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기준 ▲본사 차장 이상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다. 다만 오는 9월 이전 정년퇴직 예정자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다.홈플러스의 이번 조치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단행된 부실 점포 정리 연장선이다. 점포 수 감소로 매출과 인력 수요가 줄어들자, 상대적으로 비대해진 본사 인력을 조정
3시간전
과천시 보건소는 20일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구세군 양로원, 구세군 요양원, 과천행복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흉부 엑스선 촬영을 통한 결핵 검진과 함께 결핵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보건소는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받아야 한다는 점과 65세 이상 어르신은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만큼 연 1회 이상 정기 검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안내했다.결핵은
서해5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생활지원금이 30일까지 10년 이상 거주자 기준 20만원으로 지급된다.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은 2026년도 정부 예산에 ‘서해5도 종합발전지원 107억700만 원’을 반영시킨 것에 이어 10년 이상 거주자에게는 2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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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GAP 인증 확대 지원 14억 원 투입
제주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GAP 인증 확대 지원사업에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재배부터 수확·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과 위생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시는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이력 추적이 가능한 투명한 유통 체계를 구축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GAP 인증 확대 주요 사업은 총 6개로, 이 중 ▲GAP 위생시설 보완 지원 ▲GAP 인증 농산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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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라이파이’ 주목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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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재한 네팔인 공동체 결속⋯아시아문화연구원, 문화교류 성황
국내 거주 네팔인 6만 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대규모 문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네팔인 노동자, 유학생, 사업가 등 2000여명이 집결했다. 아시아문화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공동체와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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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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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30분 만에 익혀요”
세종소방본부가 관내 모든 119안전센터에 상설 응급처치 실습 체험장을 운영한다. 23일부터 운영되는 체험장은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둔 안전도시 세종에 더욱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누구나 시 전역에 위치한 119안전센터 10곳에서 응급처치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고려, 짧은 시간에 중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30분 완성 코스로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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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강풍·험준 지형에 진화 애로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험준한 산악지형과 기상 여건 속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때 66%애 달하던 진화율이 다시 60% 이하로 낮아지는 등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산림청과 경남도는 지난 21일 오후 9시 14분께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확산 우려에 따라 22일 오전 4시를 기해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2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산불 영향 구역은 66㏊로 확대됐다. 전체 화선 길이 4.0㎞ 가운데 1.9㎞가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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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할 관광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양산의 매력과 정체성을 담은 공식 대표 관광기념품을 처음으로 선정하는 사업으로, 생활용품·문구류·패션·잡화·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지난해 신규 선정된 시 관광 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상품이나 양산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반영한 작품을 우대한다.응모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업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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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
진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현업근로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업장과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일자리사업은 시 산하 62개 부서에서 2월 19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채용 시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8시간 수료하도록 되어 있다. 해당 교육은 시민안전과 소속 안전관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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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선 이후로… “정강·정책 개편과 연동”
국민의힘이 추진해온 당명 개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 새 당명 후보는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 두 가지로 압축됐지만, 최종 확정은 선거 이후로 넘기겠다는 판단이다.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새 당명 후보를 보고받았다”며 “강령·기본정책 개편과 연동된 사안인 만큼 지방선거 이후까지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앞서 당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는 새 당명 후보를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으로 압축했다. 당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