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을 공모한다.시는 13일 ‘인천시 건축물 미술작품 시의위원회 심의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냈다.공모 분야 및 인원은 ▲입체 12명 ▲평면 5명 ▲평론 4명 ▲건축 3명 ▲조경·환경 3명 ▲공공디자인 3명 ▲안전 2명 등 32명 이내다.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대행사’의 대표 및 소속 직원·작가 등이 아닌 해당 분야 전문가로 ▲대학의 조교수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로 3년 이상, 석사학위 소지자로 5년 이상 경력 ▲3년 이상 경력의 기술사 및 건축사 ▲7년 이상
플레인 기준 그릭요거트 35% 이상 함유, 유산균 1000만 CFU/g 이상 건강한 디저트 단백질 6g 이상, 350mL 부담 없는 용량에 허니유자/플레인/망고 맛 ‘허니유자’, ‘플레인’ 편의점에서 먼저 판매 시작, ‘망고’ 제품은 6월부터 판매 예정 아이스크림도 더욱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6월 말까지 건강보험 미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입 강조기간을 운영한다. 적용대상 사업장은 근로자 1인 이상을 고용한 곳으로 △상용근로자 △1개월 이상, 월 8일 이상 고용 일용근로자 △1개월 이상, 월 60시간 이상 고용 단시간 근로자 등을 두고 있는 모든 사업장이다. 사업장 적용신고는 사용자가 직장가입 대상인 근로자, 공무원과 교직원을 사용하는 사업장이 된 경우 14일 이내에 해야 한다. 신고서류는 4대사회 보험 사이트나 공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의 세대수는 단순한 규모를 넘어 단지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00세대 이상 초대형 단지는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한 관리 효율성과 커뮤니티 시설의 다양성, 그리고 지역 대표 단지로서의 상징성을 동시에 갖추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실제 청약 시장에서도 2,000세대 이상 대단지의 존재감은 뚜렷하게 드러난다. 부동산R114 자료를 바탕으로 단지 규모별 청약 성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분양된 2,000세대 이상 초대형 단지의
일부 언론이 지난달 29일 'FIU, 특금법 시행령 손질...1000만원 이상 이전거래 보고의무 뺀다'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한 ‘1000만원 이상 가상자산 이전거래 보고의무’를 도입하지 않기로 잠정적 결론을 냈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는 최근 가상자산 업계 의견을 수렴한 끝에 해당 조항을 시행령 개정안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당국은 업계 의견을 반영해 해당 1000만원 이상 보고의무는 철회하는 것으로 의견을 수렴 중이다”라고 보도하
거세 1등급 이상 94.3% …출현율 전국 상위권 유지 제주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며 프리미엄 한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제주도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연보’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주지역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94.3%를 기록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는
서귀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서는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 폐렴은 국내 노인층의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예방접종을 통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은 평생 1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대전시가 고령 운전자를 위한 첨단안전운전보조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대전지역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2023년 12만609명에서 2025년 14만4386명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70세 이상 운전자도 5만6063명에서 6만870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고령 운전자 증가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전시가 위험 상황에 대한 운전자의 대응을 돕는 첨단 보조장치 지원을 통해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70세 이상 실운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제주에서 2박 이상 머무는 개별관광객에게 최대 5만원 상당의 여행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6월 한 달간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도내에서 2박 이상 체류하고,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에 가입한 개별관광객에게 여행 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고유가 시대 유류할증료, 렌터카 이용료 등 여행경비 부담이 증가한 상황에서 관광객들의 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부터 친환경 관광프로그램 ‘그린로드’ 참여 여행사를 공개 모집한다.올해부터는 그동안의 전담 여행사 지정 방식 대신 도내 여행업체라면 누구나 상품 개발과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방식으로 전환했다.지원 조건을 충족한 여행사에는 관광객 1인당 2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원된다.100명 이상 유치 실적이 있는 여행사에는 최대 100만 원의 홍보활동비가 추가 지원되며, 여행사별 최대 지원 한도는 500만 원이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10인 이상 관광객이 참여하는 2박 3일 이상 체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제주를 찾는 개별관광객에게 최대 5만원의 여행 지원금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이 조기 종료됐다. 당초 6월 한 달간 시행할 계획이었지만, 일주일만에 3만여 명이 몰리면서 7억원이 넘는 예산이 모두 동났기 때문이다.10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진행한 개별관광객 대상 감사 프로모션이 조기 예산 소진으로 이날 마감됐다.프로모션은 제주지역에서 2박 이상을 체류하고,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에 가입한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체류 기간에 따라 2만원 또는 5만원의 지역화폐가 제공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지방정부 인권행정의 실천 기준으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제주도는 제21회 제주포럼 기간 중인 24일 오후 1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기억에서 권리로: 제주평화인권헌장과 지방정부 인권거버넌스의 실천적 전환' 세션을 운영한다.이번 세션은 2025년 선포된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의미를 되짚고, 지방정부 인권정책의 실질적 이행과 동아시아 인권 거버넌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션은 이성훈 인권평화민주주의대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숙명여대 홍성수 교수가 '제주평화인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처음 열리는 제주포럼에서 4·3의 역사적 진실과 화해·상생의 가치를 미래세대 평화교육으로 확장하는 방안이 논의된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4·3연구소 주관으로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주요 학술 세션인 ‘4·3세션’이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다.올해 4·3세션은 ‘4·3과 평화교육’을 주제로, 제21회 제주포럼의 대주제인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에 맞춰 마련됐다. 세계가 인정한 4·3의 역사적 진실을 바탕
459명을 선발하는 제주특별자치도의 8·9급 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시험에 2102명이 몰렸다.제주도는 2026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 접수 마감 결과 평균 4.58대1 경쟁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일반행정 9급은 172명 모집에 1033명이 지원해 6.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전산 9급은 3명 모집에 54명이 지원해 1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이번 시험은 17개 직렬에서 459명 선발할 예정이다.제도는 오는 6월 20일 한라중학교, 제주중앙중학교, 제주동중학교 도내 3개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