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급 정년퇴직 △이종국 이상 1명◇ 3급 퇴직준비교육 △퇴직준비교육 남도현, 김희홍 이상 2명◇ 3급 전보 △행정국장 최병묵 이상 1명◇ 3급 승진 △기획국장 이병철 △평생교육원장 안민호 이상 2명◇ 4급 정년퇴직 △김규수, 이대주, 배지현, 이기영 이상 4명◇ 4급 퇴직준비교육 △퇴직준비교육 정명옥 이상 1명◇ 4급 전보 △소통담당관 소통담당관 이형래 △감사관 감사총괄서기관 류홍 △예산과장 신의식 △총무과장 이진석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총무부장 이정삼 △남부평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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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지난 1일부터 95세 이상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사업인 ‘장수축하물품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95세 이상 어르신이다. 대상자는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1회 장수축하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급기준일은 주민등록상 95세가 되는 날이다. 지원 품목은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안마매트 △공기청정기 △이불세트 △온수매트 △영양보조식품 등 5개 품목이며, 대상자가 원하는 물품을
삼성증권의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이 업계 최초로 1만 명을 넘어섰다. 인공지능 붐과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고객 자산이 불어난 데다 증권사로의 머니무브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2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법인 고객을 제외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개인 고객 수는 1만645명으로 2025년 말 대비 81.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들의 자산 규모도 126조8000억 원에서 252조8000억 원으로 두 배 가량 늘었다. 초고액자산가 100억 원 이상 고객 수
충남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총 698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운영한 결과, 5억 6,3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 사업의 입찰과 계약을 위한 기초금액, 예정가격, 설계변경 증감액 등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과 사업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심사 대상은 2억 원 이상 종합공사, 1억 원 이상 전문 공사, 7천만 원 이상 용역 등 중 1회 변경으로 계약 금액이 10% 이상 증가하는 설계변경
하나은행이 토스와 손잡고 걸음 수에 따라 우대금리를 받는 적금을 선보였다. 많이 걸을수록 더 높은 이자를 받는 건강 연계형 상품이다.하나은행은 토스와 협업해 '하나 만보기 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판매 한도는 1만좌다. 토스 앱 만보기 서비스 이용 고객이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최고 연 4.5%다. 기본금리는 1%다. 우대금리는 누적 걸음 수 60만 보 이상 시 2.0%포인트, 30만 보 이상 시 1.5%p, 1만5000보 이상 시 0.1%p다. 마케팅 동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브이엠의 주주 신한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54%로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보고사유는 5% 이상 보유 신규보고로 기재됐다.신한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없이 2026년 7월 1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2만2847주다. 보유비율은 6.54%로 6.5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72만2847주이며 지분율은 6.54%다.변동 사유로는 5% 이상 보유 신규보고가 제시됐다. 신한자산운용은 2026년 7월 13일 기존 보유분 88만9284주를 신
내후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속가능성 공시를 해야 한다.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ESG 공시 제도화 최종방안'을 발표했다. 이르면 이달 중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해 연내 통과를 목표로 국회와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2028년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공시를 의무화하고, 2029년 5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당정은 합의했다.
충북도가 건설현장의 불법 하도급과 하도급대금 체불 등 불공정 거래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대대적인 실태점검에 나선다.도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도와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합동으로 `2026년 상반기 건설공사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토목, 건축, 투자유치, 치수방재, 상하수도, 농촌개발 등 6개 분야의 건설현장 약 100곳이다.세부 점검 대상은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관급공사,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 공사, 개발면적 30만㎡ 이상 택지개발·단지조성사업 등 대형 공사현
부동산R114에 따르면 7~8월 전국에서 분양 예정인 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총 2만 5756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 3913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 4655가구, 경남 4445가구, 충남 1438가구, 서울 1305가구 순을 기록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단지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지역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급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을 앞두고 있다.1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과 관리 효율성,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강점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가구수가 많을수록 관리비 부담
PCB 제조 기업 이수페타시스의 주주 신한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70%로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보유 목적은 단순투자이며 5% 이상 보유 신규보고로 이번 공시 의무가 발생했다.신한자산운용과 특별관계자 없이 보고자 단독으로 2026년 7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2만83주다. 보유비율은 6.70%이며 직전 보고서가 없어 증감 비교는 생략된다. 주권 주식수는 492만83주이며 주권 비율은 6.70%다.변동 사유로는 5% 이상 보유 신규보고가 제시됐다. 신한자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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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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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차세대 신호 시스템 구축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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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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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개정 시행령은 지난 3월 11일 입법·행정예고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위반사업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기준 고시' 개정안과 함께 오는 7월 21일부터 시행된다.이번 시행령, 시행규칙 및 과징금 고시의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첫째, 통신판매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개인 판매자에 대해 확인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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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가 달러 부족이 장기화하자 테더의 USDT를 결제와 저축에 쓰도록 허용하는 규제 체계를 검토하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볼리비아 정부는 USDT를 자국 통화 볼리비아노, 미국 달러와 함께 결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호세 가브리엘 에스피노사 경제공공재정부 장관은 이 제안이 USDT를 결제와 저축 수단으로 유통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제도는 아직 검토 단계이며, 자금세탁방지 장치도 포함될 예정이다. 볼리비아는 현재 국제자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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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미국에서 애플뮤직 구독 요금을 인상했다. 17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개인형은 월 11.99달러, 가족형은 월 19.99달러, 학생형은 월 6.99달러로 각각 올랐다.기존 요금은 개인형 10.99달러, 가족형 16.99달러, 학생형 5.99달러였다. 애플은 라이선스 비용 상승을 인상 이유로 제시했다.애플뮤직 가격 인상은 미국에만 그치지 않았다. 영국과 유럽에서도 요금이 올랐고, 다른 국가들에도 인상 조치가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애플은 애플 원 일부 요금도 미국에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