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미경 경북도 에너지산업국장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 후보자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5일 제37대 경북도 행정부지사에 취임했다. 황 신임 부지사는 이날 이철우 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산불 피해 재건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안과 도민들의 생활 속 문제를 챙기는 데 적극 나섰다. 경북도 제공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2월 11일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에서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김천 튜닝산업지원센터’준공식을 경북도, 김천
경북도 신임 행정부지사에에 황명석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5일자로 임명됐다. 황 부지사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1년여 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바 있다. 신임 황 부지사는 경주 출생으로 포항 대동고, 영남대 공법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제2회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지난 1997년 포항시 남구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팀장,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실 및 정무수석비서관실 행정관,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장, 駐 일본 참사관, 행정안전부 혁신조직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사림실에서 국립경국대학교, 아마존웹서비시즈 코리아, 업스테이지와 함께 ‘인공지능 혁신인재 양성 및 공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 가속화’를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12일 구미시청에서 구미시와 주요 연구기관·대학, 방산·반도체 기업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방반도체 자립화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북도가 중동·북아프리카 시장을 겨냥해 지역 농수산식품과 K-뷰티 제품의 해외 진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0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세계정부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뒤 두바이 기반의 한국 식품·화장품 유통기업인 ‘1004 고메’를 찾
김천대 방사선학과는 2025년 경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일 방사선학과 재학생 임모 학생에 대한 경북도지사 표창장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2025년 경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고, 전공 역량 강화와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 과정에 적극 참여 학생 1인에게 수여됐다. 전달식은 김천대학교 교내에서 진행됐으며, 방사선학과 교수진 및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는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해
인구감소와 고령화, 기후위기라는 삼중고 속에서 경북 농업이 근본적인 전환점에 서 있다. 기존 방식의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해진 지금, 경북도는 ‘농업대전환’이라는 이름의 구조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서 농정을 총괄하게 된 인물이 바로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
일본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행사와 일본 정부 인사의 독도 관련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도가 민관 합동 회의를 열어 대응 전략을 재정비했다. 단기적 규탄을 넘어 학술·생태·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한 중장기 관리 전략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경북도는 24일 도청 호국실에서 경북도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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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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