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 환경안전책임자협의회와 경북서부환경기술인협회는 지난 27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진영식 회장, 도성환 회장 및 기업체 환경기술인 회원 그리고 서동균 경북도 환경관리과장을 비롯한 경북도 환경관리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 환경기술인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북도 환경관리 분야 정책 공유 및 환경 규제 관련 기업 애로사항 해소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경북도 환경관리과의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 설명, 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의 2026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
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는 지난 24일 제1보건과학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도 경북도 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사업 설명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이 농촌진흥청 국가연구개발사업인 ‘차세대 단백질 풍미 증진 및 알레르겐 관리 기술 개발’ 공모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47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식용 곤충산업의 최대 난제로 꼽혔던 ‘특유의 냄새’와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을 첨단 딥테크를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이 외부 연구기관 총괄을 맡고, 성신여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경북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육가공 전문 기업 에쓰푸드, 경북바이오
의성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샘표식품 주식회사,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와 함께 ‘경상북도 세포배양산업 육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의성군과 경북도, 샘표식품,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 관계자 18명이 참석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세포배양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 내용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세포배양 배지 개발 및 생산·보급을 위한 협력 △인실리코 기술을 활용한 식품소재 개발을 위해 연구 컨소시엄·기술지원 △의성 바
오는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판은 신현국 예비후보의 징검다리 4선 연임이냐 김학홍 예비후보, 엄원식 예비후보의 탈환이냐로 압축된다. 3명 모두 국민의힘에 공천 등록을 신청하면서 3파전이 예상된다.김학홍 예비후보는 초중고를 문경시에서 졸업한 토박이 공무원으로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직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과위원회 기획단당 행정안전부 지역혁신 정책관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중앙정부와 경북도를 아우러는 정통 고위관료 출신으로 3년간 경북도 부지사를 끝으로 지난해 말 퇴직했다.지난 7일에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고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는 2026학년도에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경북도, 경산시와 연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학생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경북도, 경산시와 대학이 비용을 공동 부담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아침식사를 1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구한의대는 2025학년도에 1만6500여명의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했으며,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에도
경북도는 31일 도청 회의실에서 국무총리 소속 ‘초대형 산불 피해 지원 및 재건위원회’의 민간위원 중 경북도와 피해자단체가 추천하여 최종 선정된 위원들을 초청해 산불 피해 추가지원과 지역 재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20일 공식 출범한 위원회 가운데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경북도·피해자단체 추천 민간위원 5명과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실국장들이 함께 해피해 현장의 절박한 요구사항을 위원회 심의 과정에 가감 없이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영주시는 25일부터 필리핀 로살레스시 현지에서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2차 새마을 교육을 펼치고 있다. 시는 경북도 새마을재단, 로살레스시와 함께 ‘문화, 디지털 새마을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계절근로자들이 필리핀 현지에서 한국어와 문화, 농작업 기초 교육을 선행한 후에 국내 농가에 투입하는 구조이다. 사업의 현장성을 확인하기 위해 시와 새마을회, 경북도 새마을재단 관계자들은 최근 로살레스시를 직접 방문해 교육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교육 성과가 우수한 교육생 7명에 대한 시상도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원융실에서 ‘경상북도 청백리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올해의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백리 회의는 도지사를 의장으로 행정부지사와 청렴 정책 핵심 협조부서 실국장 및 부서장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경북도 반부패 청렴 정책 총괄기구로 청렴 정책의 실행 동력을 확보하고 대내외 신뢰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권익위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와 올해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와 역점 시책을 논의했다. 특히, 부패 취약분야를 중
울진군이 지난 20일 경북도 주관의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물산업 육성 및 상·하수도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물관리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물의 소중함과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군은 경북도내 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을 대표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울진군 맑은물사업소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완료 이후에도 사후 관리에 힘쓰고 있다. 향후 10년간 유수율 85%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상수도관망 전문유지관리 용역’을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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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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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전재수와 양강 대결 성사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확정됐다. 박 시장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맞서게 됐다. 11일 국민의힘 공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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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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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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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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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독일서 민주주의 역사 현장 탐방 나선다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국제정치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일 현장 중심 국제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국제정치역사특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일의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체주의의 등장과 전쟁, 시민 저항, 분단과 통일의 과정을 살펴보고, 오늘날 민주주의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이다.특사단은 2026년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7박 9일간 독일의 주요 도시인 뮌헨, 뉘른베르크, 드레스덴, 포츠담, 베를린 등을 방문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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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열기 ‘후끈’… 2차 릴레이 강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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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1일 진행된 1차 강연에 이어, 15일에도 대입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2차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입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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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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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예비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 경험이 부족한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2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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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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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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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공제회, 2026 지방투자분석 자문위원회 개최…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논의 본격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는 4월 15일 지방재정회관에서 ‘2026년 LOMAC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로맥은 지방정부가 500억 원 이상 투자하는 대규모 공공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로맥의 향후 운영 방향과 △청사·산업단지 부문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로맥은 이날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사·산업단지 부문 지침 제정과 조사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