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교통분야 시책사업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버스정류소 관리·운영’ 평가는 버스정류소 관리 체계 구축과 시설 관리, 이용 환경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동구는 정류소 환경개선과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동구는 그동안 구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버스승강장 교체사업을 확대하는 등 정류소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지난해 노후 버스승강장 총 20개소를 전면 교체
인천 동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교통분야 시책사업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버스정류소 관리·운영’ 평가는 버스정류소 관리 체계 구축과 시설 관리, 이용 환경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동구는 정류소 환경개선과 체계적인 관리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동구는 그동안 구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버스승강장 교체사업을 확대하는 등 정류소 이용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지난해 노후 버스승강장 총 20개소를 전면 교체했다.또한 동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문서 작성, 민원 대응, 단지 운영 관리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원데이 관리사무소장 실무형 AI 활용 교육을 26일 실시한다.최근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는 반복적인 문서 작성과 민원 대응, 각종 행정 업무 등으로 인해 관리사무소장과 관리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관련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도구 활용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협회는 관리 현장의 요구를 반영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전문 기업 시오랩은 원천데이터의 특성에 따라 분류하고 저장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데이터의 특성과 중요도를 기준으로 저장 방식을 구분하고, 변경 사항을 반영해 관리 구조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관리 체계를 보다 정교하게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특히 기업 데이터 환경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형태로 확장되면서, 데이터의 특성에 기반한 관리 및 보호 전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시오랩 측에 따르
한국수력원자력이 국제 방사성폐기물 관리 학술대회에서 국내 원전 기술의 경쟁력을 알렸다.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WM 2026 심포지아에 참가해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의 주요 기술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WM 심포지아는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 행사로, 전 세계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정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에는 약 45개국이 참여해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국수력원자력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함께 ‘팀
삼성화재는 포스텍 오픈이노베이션빅데이터센터, 서울대 증권금융연구소와 함께 '제4회 전국 대학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경진대회는 지난해 제3회 대회에 전국 55개 대학 약 400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등 보험업계 대표 리스크 관리
아미아 검단점이 매장을 확장 이전하며 ‘미플 검단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다 쾌적한 환경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확장 이전을 진행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미플 검단점은 2007년 첫 오픈 이후 지역 고객들의 방문 속에 운영돼 왔다.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기존 매장보다 넓어진 공간을 확보하고 관리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고객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관리 공간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해 보다 편안한 관리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미플 검단점에서는 피부관리사가 진행하는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관리뿐 아니라 전신
충북 음성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추진한 ‘공공용 민간 SaaS 이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군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2640만 원을 지원받아 ㈜인조이웍스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플랫폼 ‘KOLLABO’ 시스템을 1년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됐다. 도입되는 플랫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근로자 정보 일괄 등록과 농가–근로자 자동 배정 기능을 제공하고,
KT&G가 글로벌 환경정보 평가기관 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KT&G는 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두 분야 모두에서 Leadership등급을 획득했다.특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우수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인 ‘2030 Green Impact’를 수립,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는 2030년까지 국내외 제조 사업장의 물 사용량을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충청에너지서비스㈜가 17년째 충북도내 아동·청소년을 후원해 주목받고 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일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에 써달라며 ‘해피스타트 장학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전달했다.장학금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교복, 운동화, 가방 등 물품 구입에 쓰인다.강동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학생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자폐 예술가 작품 전시회 ‘다름의 미학, 새로운 시각; 자폐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 전시회를 열었다.전시는 24일까지 병원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김원섭 병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폐인 당사자의 재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