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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소버린 AI 및 데이터 선도 기업인 EDB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EDB 코리아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및 데이터 처리·분석 워크로드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 역량과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AI·데이터 인프라 설계 및 구축 컨설팅 역량을 상호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국내 데이터 기반 시스템 구축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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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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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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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조정 끝나면 18달러 간다? 웨이브 5 기대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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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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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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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어게인' 대변인 재임명 보류…오세훈 '인적 청산' 요구 수용?
국민의힘 지도부가 16일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 재임명을 보류했다. 박 전 대변인은 '윤어게인' 주장에 동조하는 당권파 인사이며, 장애인 비하 발언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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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글로벌 자동차사와 1조149억 원 계약
포스코퓨처엠이 글로벌 자동차사와 인조흑연 음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대형 수주를 확보했다.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자동차사와 약 1조149억원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5년로 상호 협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는 조건도 포함됐다. 고객사는 경영상 비밀유지에 따라 계약 종료 시점까지 공개되지 않는다.이번 계약은 포스코퓨처엠이 2011년 음극재 사업에 진출한 이후 최대 규모 수주다. 회사는 국내 배터리사와 GM 등에 음극재를 공급해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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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경기교육감 후보 단일화 ‘파행’ 조짐
안민석 예비후보 "단일화 경선 앞두고 공정성 훼손 사례 적발" 주장 "경기혁신연대, 즉각 해당 단체 고발 및 여론조사 100% 방식 경선 진행해야" 요구 오는 6월 치러지는 경기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본격적인 경선이 시작되기 전부터 경선 방식에 대한 공정성 여부를 두고 잡음이 발생했다. 단일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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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사개시권 없어진다고 다 아냐··· 검찰에 뒷문 열어줘선 안 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6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정부안을 두고 “수년간 검찰개혁을 외치며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과 싸웠던 국민이 실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앞 정치개혁 촉구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만든 공소청과 중수청 법안에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 한다. 검찰이 침묵하고 있는 의미를 직시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의 수사개시권이 없어진다고 다가 아니다. 검찰에게 앞문을 닫으면서 뒷문을 열어주면 안 된다”며 “제도개혁은 선한 이가 아니라 악한 이를 전제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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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 사육 땐 보관 신고 필수
개나 고양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야생동물을 개인의 취미와 특성에 따라 키우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 주변의 동물들과 더욱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중요한 변화가 시작된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작년 12월 14일부터 개정되어 시행된 것이다. 이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으로 인한 인수공통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사육 과정에서 유기되는 외래 야생동물로 인한 생태계 교란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내용을 보면, 기존의 국제적 멸종위기종, 수출․수입 등 허가대상인 야생동물 등 법정 관리종을 제외한 모든 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