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여 재해·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지원하여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지원 분야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사업 ▲공동주택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사업 ▲재난알림시스템 구축 사업 ▲공동체활성화 공모사업으로 구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