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를 최대 80% 인하하기로 했다.시에서는 지난 19일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를 기존 재산가액의 4~5%에서 1%로 인하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조치는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공유재산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대부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할 수 있도록 한 규정에 근거해 시행된다.감면 대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의회는 제297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할 '2026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의 면밀한 검토를
충남도가 전국 시도 중 최초로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지난 2일 충남도서관에서 도·시군 공유재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도와 시군에서 추진한 공유재산 관리·활용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그동안 공유재산은 단순한 보존·관리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
 충남도가 전국 시도 중 최초로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지난 2일 충남도서관에서 도·시군 공유재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와 시군에서 추진한 공유재산 관리·활용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함으로써 공유재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지방재정 확충과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그동안 공유재산은 단순한 보존·관리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충남교육청은 13일 충남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재산 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재산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유재산 관리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담당자 간 실무 경험을 공유하여 업무 전문성 강화를 통해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는 △공유재산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 △공유재산심의회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 △폐교재산 관리 및 활용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울타리 밖 미활용 재산의
대구 북구청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폐업 증가 및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적용 기간을 2026년 말까지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장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
대구 북구가 장기화한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고통받는 지역 자영업자와 영세 기업을 위해 구 소유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더 연장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울산지역 지자체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유재산관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적·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재산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자체의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부산·울산지역 기초지자체의 재무·건설·도로·하천과 등 공유재산 관련 담당자와 교육청, 상수도사업본부, 지방공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공간정보 기반 스마트 재산 관리의 필요성 및 활용 ▲LX 재산관리
무주군의회 제327회 제1차 정례회가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무주군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기본 조례안과 무주군 IC만남의 광장 공유재산 사용허가안 등 일반의안 27건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정례회 첫날 무주군의회는 무주군의 중요 현안 가운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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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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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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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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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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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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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취락지구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농촌공간 관리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영주시의회에서 나왔다.영주시의회 이정석 의원은 7일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쇠락해가는 농촌지역을 계획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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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청렴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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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는 8일 오후 시의회 청사 지하 1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실시했다.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연수는 시의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의원들과 직원들의 청렴 의식 및 의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에서 의원들과 직원들은 조재광 청렴교육 전문강사로부터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강의를 듣고, 실제 업무와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 의무와 준수사항을 살펴보며 공직윤리의 중요성을 되새겼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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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가위 맞이 전통과자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 마무리
영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시민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한 제9회 원데이 클래스 ‘한가위 맞이 전통과자 만들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전통과자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수업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과자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체험하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먹거리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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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4회 울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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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는 9월 8일, 9일간의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임승필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 김복남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군화 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황현철 의원은 “‘유지준설’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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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상근의장,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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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2026년 9월 7일 롯데 그랜드 서울 호텔에서 방한 중인 베트남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부인 응우엔 티 타인 응아 여사를 예방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면담의 자리를 가졌다.이번 예방은 지난 8월 21일 이상근 의장이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와 가졌던 정식 접견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었다.이상근 의장은 대사관 방문에 이어 베트남 국회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