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가을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달 동안 자연 풍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울산숲, 신천공원,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송정박상진호수공원, 연암정원 등 9곳 중 7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퀴즈 챌린지를 완료한 참여자 중 매월 100명, 모두 2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북구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워크온'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앱 접속 후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코스별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보다
울산 북구는 가을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달 동안 자연 풍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울산숲, 신천공원,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송정박상진호수공원, 연암정원 등 9곳 중 7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퀴즈 챌린지를 완료한 참여자 중 매월 100명, 모두 2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북구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워크온’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앱 접속 후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코스별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보다
20시간전
울산 북구의회 박재완 의원이 북구가 신천공원 맨발산책로를 조성하며 사유지를 무단 점유한 점을 지적하며 주민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재발 방지를 촉구했다.박재완 의원은 14일 열린 제233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신천공원 우회 맨발산책로 조성사업’ 구비 3000만원을 편성 요구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북구는 2023년 신천공원 송림 일원 산책로 1.3km를 정비해 맨발산책로로 조성했다.그러나 맨발산책로 일부 구간이 사유지인 것으로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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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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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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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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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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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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