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정동 산업문화갤러리 잇츠룸이 노인들과 어린이들의 전시와 연주회를 겸한 콜라보展 ‘노래하는 솝퍼&꿈꾸는 고래’를 진행하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잇츠룸은 ‘한 사람의 인생이 작품이 되는 공간’을 모토로, 그간 삶의 역전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여왔다. 잇츠룸은 스파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주인공으로 최예솔 소프라노와 이은주 피아니스트를 선정했다. 30여점을 선보이는 전시는 이달 12일부터 28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공연은 21일과 28일 두 차례 개최된다. 21일은 최예솔 소프라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