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일 오후 교육청 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현장 중심의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에 본격 돌입했다.회의에는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시교육청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교장단 대표 등 65여 명이 참석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부산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