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6년 제3차 반부패·청렴정책
농산물우수관리인증 확산과 인증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이끈 생산자와 유통업체, 지방정부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GAP 인증 농산물의 유통 판로 확대와 인증 확산을 위해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생산·유통·지방정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8팀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19개국 ICT 시험·인증 전문가들과 AI 등 최신 기술의 시험·인증 대응 방향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국립전파연구원은 4일까지 인천 송도 홀리데이 인에서 '2026 글로벌 ICT 시험·인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인도, 일본, 베트남, 스웨덴 등 19개국 정부기관과 시험·인증기관 관계자,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참가자들은 국가별 ICT 시험·인증 제도와 정책 동향, AI와 최신
경기도가 도내 축산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지원하며 생산단계부터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경기도는 올해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무항생제축산물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기존 인증을 연장하는 1,2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 신청수수료와 검사비 등 인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G마크 인증 경영체 소속 농가의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G마크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보건복지부와 소속·산하기관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모바일앱 5개 중 1개는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웹·모바일 접근성 인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증 대상 177개 서비스 가운데 31개가 인증 미취득 상태였다.3일 서미화 의원실이 공개한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사이트·모바일앱 접근성 인증 취득 현황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인증 대상은 웹사이트 153개와 모바일앱 24개를 합쳐 177개다. 이 가운데 146
4주전
인천 서송병원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2주기 재활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인증 유효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30년 9월 4일까지 4년이다.재활의료기관 인증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조직 운영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조직관리체계, 성과관리체계 등 4개 영역을 심사하며, 인증 유지는 보건복지부 재활의료기관 지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서송병원은 인천에서 유일
2주전
인천시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 촉진을 위해 우수 기업·기관 인증에 나섰다.시는 21일 ‘2026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기관 인증 공고’를 냈다.인증 규모는 10개 내외 기업·기관이며 인증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이다.인증 대상은 인천에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으로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이고 어르신 고용 비율이 10% 이상인 기업·기관이다.금융기관과 정상 거래를 할 수 없거나 세금 체납, 최근 1년 내 사회적 물의를 빚었거나 노동법령 위반으로 벌금형 이상의 처분을 받은 경
김포우리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발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99.59점을 받아 5회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지속적인 질 관리를 통해 환자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이 발생하여 입원한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평가지표는 급성기 뇌
충남 아산충무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99.96점을 기록하며 4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뇌졸중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골든타임 내 응급치료 분야에서도 주요 지표 100%를 기록했다.아산충무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99.96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6개월간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200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능 라라랜드 게이밍 PC ‘몬스타PC 카운터’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Generic placeholder image
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지 불법성토 ‘차단’, 의원들 법발의 잇따라
1시간전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등 농지에서 불법 폐기물을 활용한 성·복토 행위로 주민 건강까지 위협받는 등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국회의원들이 이를 원천 차단하고 처벌 및 사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법안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불법 폐기물을 이용한 성·복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2건과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1건 등 이른바 ‘불법매립 퇴출 3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최근 울주군 내와리 일대 농지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보는 유산에서 머무는 여행지로 ‘걷는 서사’ 만들어야
1시간전
지난 4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유에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에서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속가능한 세계유산이 되고, 울산의 대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제언이 쏟아졌다.◇강인욱 교수 “바다와 산을 하나의 세계로 본 세계관, 진정한 다양성의 가치”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사적으로 가지는 가치와 해외 암각화 유산의 활용 사례’ 발제를 통해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가장 작은 규모의 세계유산이지만, 독특한 주제로 세계사적 의의가 있다”며 “지금까지 고래 암각화는 북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두고 전면전
1시간전
여야 정치권이 이재명 정부 집권 2기 8·30 개각 가운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싸고 전면전에 돌입할 기세다. 더불어민주당은 6일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녹취를 연일 공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녹취 입수 경위 등을 문제 삼으며 흑색선전 중단을 촉구했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불법적인 녹취와 수사 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며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 입수·유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시당, 김상회 위원장 직무대리 체제로
1시간전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현역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인 김상회 동구 당협위원장을 위원장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당위원장 체제 전환은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의 시당위원장 체제와 맞물려 지역 국회의원 간 갈등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당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우선 고려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당은 지난 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성민 직전 시당위원장이 6일 전했다. 박 전 위원장은 최근 시당위원장 체제와 관련해 김기현(울산 남구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적 달라도 동구 주민…내외국인 문화교류로 공감대
1시간전
울산 동구는 6일 청년스테이지온에서 지역주민 15명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5개국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외국인주민 반상회 ‘Link: 동구에서 만난 우리’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의 상생을 위한 사회통합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9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