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5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6년 제3차 반부패·청렴정책
농산물우수관리인증 확산과 인증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이끈 생산자와 유통업체, 지방정부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GAP 인증 농산물의 유통 판로 확대와 인증 확산을 위해 ‘제12회 GAP 인증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생산·유통·지방정부 등 3개 부문에서 총 8팀을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
▲박수진 원장=지난 8월 28일 보령우유 우유 창고에서 소비자가 저탄소 인증 축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저탄소 인증 축산물 팸투어’를 진행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 19개국 ICT 시험·인증 전문가들과 AI 등 최신 기술의 시험·인증 대응 방향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국립전파연구원은 4일까지 인천 송도 홀리데이 인에서 '2026 글로벌 ICT 시험·인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인도, 일본, 베트남, 스웨덴 등 19개국 정부기관과 시험·인증기관 관계자, 산업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한다.참가자들은 국가별 ICT 시험·인증 제도와 정책 동향, AI와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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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가 전자제품 서비스 업계 최초로 'ISMS-P' 인증을 취득했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 제도이다. 기업이 운영중인 보안 관리 체계 및 인증 시스템 전반에 대해 공인 심사 기관이 심사하고 한국
경기도가 도내 축산농가의 무항생제·유기축산물 인증을 지원하며 생산단계부터 안전성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경기도는 올해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무항생제축산물 또는 유기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기존 인증을 연장하는 1,2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인증 신청수수료와 검사비 등 인증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G마크 인증 경영체 소속 농가의 무항생제축산물 인증 지원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갖춘 G마크 축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는
보건복지부와 소속·산하기관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모바일앱 5개 중 1개는 장애인·고령자를 위한 웹·모바일 접근성 인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증 대상 177개 서비스 가운데 31개가 인증 미취득 상태였다.3일 서미화 의원실이 공개한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 웹사이트·모바일앱 접근성 인증 취득 현황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인증 대상은 웹사이트 153개와 모바일앱 24개를 합쳐 177개다. 이 가운데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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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어르신 일자리 창출 촉진을 위해 우수 기업·기관 인증에 나섰다.시는 21일 ‘2026년 어르신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기관 인증 공고’를 냈다.인증 규모는 10개 내외 기업·기관이며 인증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이다.인증 대상은 인천에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으로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이고 어르신 고용 비율이 10% 이상인 기업·기관이다.금융기관과 정상 거래를 할 수 없거나 세금 체납, 최근 1년 내 사회적 물의를 빚었거나 노동법령 위반으로 벌금형 이상의 처분을 받은 경
저탄소 축산물 인증 기준이 현장 여건을 반영해 일부 완화된다. 한우는 인증 자격요건을 판단하는 실적 기준의 선택폭이 넓어지고, 돼지는 신청에 필요한 출하두수 기준이 기존 1천800두에서 1천500두로 낮아진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분야 탄소중립과 GX 실현을 위해 이달 2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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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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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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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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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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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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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명동사옥서 첫 창립기념일…김정수 회장 임직원과 소통
삼양식품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올해 초 서울 명동으로 본사를 옮긴 뒤 처음 맞은 창립기념일이라는 점에서 행사 의미가 더해졌다.15일 삼양식품은 전날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김정수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삼양식품이 명동사옥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행사 장소인 명동사옥 옥상은 임직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삼양식품은 대표 캐릭터 ‘페포’를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하고, 회사의 미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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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에 AI 건강관리 심는다…여의도 재건축 수주도 확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거 공간 경쟁력을 건강관리 서비스와 정비사업 수주로 동시에 넓히고 있다.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인공지능 웰니스 솔루션을 선보인 데 이어 서울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까지 확보하며 ‘래미안’의 확장 흐름을 이어갔다.15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아파트 입주민의 건강관리를 돕는 AI 웰니스 솔루션 ‘웰피’를 출시했다. 웰피는 웰니스와 편안함을 뜻하는 컴피를 합친 이름으로, 주거지와 일터 등 일상 공간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다.삼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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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개항 150주년 '항만 CEO 라운드테이블'개최
부산항이 개항 150주년을 맞아 세계 주요 항만들과 디지털·친환경 전환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하고 글로벌 항만 혁신에 나선다. 15일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4일 부산항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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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원 700명 대상 '문해교육 역량 강화' 특강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교원들의 문해교육 역량 강화에 나선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17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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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금리 인상 임박··· "워시 혼자만의 결정 아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5~16일 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 배경에는 케빈 워시 의장 개인의 판단을 넘어 위원회 전반의 매파 전환이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난 7월 회의에서는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와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동결에 반대하며 인상을 주장했다. 당시 동결에 무게를 뒀던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예상보다 강했던 8월 물가 지표를 계기로 인상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