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5회 연속 최우수시설에 이름을 올렸다.30일 울산 북구에 따르면,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에서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조직, 시설·안전, 시설 운영 발전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우수등급 시설 가운데서도 상위 10%에 해당해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청소년문화의집과 수련관, 청소년특화시설 등 청소년수련시설 548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