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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13일 제주도지사직 복귀 한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3일 오전 업무에 복귀한다.오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본경선에서 도민과 당원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겸허하게 선택을 존중하고 냉정하게 결과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선8기 도정을 성원해주시고 오영훈을 지지해주신 뜨거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헌신해주신 지지자 분들의 모습에서 밝은 제주의 미래를 발견했다”고 덧붙였다.오 후보는 “월요일 오전 예비후보를 사퇴하는 즉시 도지사직으로 돌아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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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500여 년 전 압독국, 족내혼 구조···가족 순장도 DNA로 확인"
홍종락 기자 = 경산시가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를, DNA를 통해 확인했다.경산시는 임당동과 조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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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감영에서 맺은 백년가약...전북 도내 명소 제1호 예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예식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전북, 마이웨딩’ 사업이 첫 결혼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11일 전주 전라감영에서 ‘전북,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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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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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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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후부 공모 3건 선정… 금호강 불법점용 재발 방지 나선다
4시간전
대구광역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하천환경 개선사업’ 공모에서 신청한 3건의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금호강 둔치에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불법경작 등 상습 불법점용 문제를 근절할 수 있는 재발 방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하천환경 개선 공모사업’은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국가하천 내 상습·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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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름철 대비 재난 예·경보시설 현장 점검 나서
4시간전
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음성통보시스템 157개소 △강우량계측장비 14개소 △재난영상 CCTV 16개소을 비롯해 최근 읍면동에 설치된 소형 재난전광판 15개소를 포함한 200여 개소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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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발 쇼크 직격탄…제주 수출기업 84% 경영 악화
3시간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로 제주 수출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이 겹치면서 이중고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수출기업 4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84.1%가 경영상 악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매우 크다’는 응답이 45.5%, ‘다소 있다’는 38.6%로 집계됐다.기업들이 가장 큰 애로로 꼽은 요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63.6%를 차지했다. 이어 ‘물류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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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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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2년 연속 9조 원 이상 국비 확보를 목표로, 지난 1월부터 국비전략보고회를 상시 개최하며 대구 미래를 위한 신규사업과 대형 국책사업을 지속 발굴해 왔다. 이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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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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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