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3일 대구광역시에 ‘스페이스 대구’를 공식 오픈하며 대구·경북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스페이스 대구는 대구·경북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폴스타 전시장으로, 부산에 이어 영남권에서 두 번째로 마련된
대구 수성구의회가 올해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대구 기초의회 중 최초로 본회의 인터넷 생중계를 도입해 주민과의 소통 창구도 확대했다.수성구의회는 10일부터 24일까지 제274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조례안·일반안건 21건과 올해 첫
31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이 상담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경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부동산원 등 대구 공공기관 9개 기관과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경북 공공기관 7개 기관, 대구·경북 지방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 26개 기관이 참여한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 최초로 오는 4월 1일부터 9개월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AI 법률지원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판례 요약, 법령 매칭, 승소율 예측 등 복잡한 법률 업무를 혁신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구 동구는 시범운
대구 동구청은 제6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대구 동구만의 이색적인 야간경관ㆍ축제ㆍ문화행사ㆍ관광명소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연령·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1인당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동구청은 작품의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19시간전
대구 달서구가‘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사업’4단계를 완료하며 선사시대로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사업’은 5천 년 대구 역사를 약 2만 년 전으로 확장한 선사유적 발굴을 바탕으로, 대구 최초의 주거지로 주목받는 달서구 일원의 선사문화를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된 장기 프로젝트다.
명품 대구 만들기 시민재단은 지난 19일 대구 비엔나웨딩 컨벤션홀에서 600여 명의 회원을 비롯해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세학 초대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2일,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촉진을 위해 부서별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대구 동구 소재 대구장애인생
대구 북구청은 대구 최초로 도시재생지역 내 마을관리협동조합과 협력해 고독·고립 위기가구 발굴 및 사회적 관계 회복을 위한 「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 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올해 4월부터 대구시 최초로 추진된다.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접점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자연스럽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9대 대구 북구의원 출신으로 30대 초반의 오영준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6·3 지방선거 대구 중구청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 오 부대변인은 18일 민주당 대구시당 김대중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특히 그는 중앙 네트워크 수혈을 통한 국책은행의 중구 유치라는 경제 정책 카드를 꺼내 들며, ‘대구 금융 심장’으로의 대전환을 알렸다. 오 부대변인은 “지금 중구에 필요한 것은 ‘오래된 경험’이 아니라 ‘새로운 연결’”이라며 “국회, 정부, 광역단체와의 협상을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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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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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프로젝트’ 확정 ··· GPU 3000장으로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키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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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전액 무료 ‘천 원의 아침밥’ 시작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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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보·금강수목원 처리 시민 의견 존중해야” 강조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현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1일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세종보와 금강수목원 등 주요 환경 문제를 시민과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그는 세종보와 관련해 “최근 환경단체의 농성 종료 배경으로 언급된 ‘재자연화’ 합의에 대해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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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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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 광반도체 핵심부품’ 공모 선정…첨단산업 거점 도약
충남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I 지원광 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첨단산업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와 반도체를 결합한 차세대 제조혁신 거점을 구축하고,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지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AI 산업 성장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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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대구시장 예비후보는 7일 입장문을 내고 "지금 대한민국의 안보와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사과를 하란다고 해서 사과를 하겠나”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는 지난 3월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내뱉은 이재명 대통령의 한마디를 지적하면서다. 그러면서 추 예비후보는 "대통령 말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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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전날 긴급 대책을 내놓은 허 후보는 7일 에너지와 대중교통 혁신안을 연이어 선보이며 민생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에너지 전환'과 '대중교통 혁신'을 골자로 한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대전의 에너지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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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큰 일교차 속 쌀쌀…주말부터 기온 회복 전망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큰 일교차를 동반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낮 최고기온은 14도에 머물렀고 아침 최저기온은 0도까지 떨어져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다. 밤사이 기온은 6~7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출퇴근 시간대 보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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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7일 재단 회의실에서 ‘독일과 경기도의 가족정책, 혁신 사례와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에킨 델리괴즈(Ekin Delig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