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오는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9.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억·동행 우체통을 청도군 치매안심센터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기억·동행 우체통은 지난 9.5. 청도읍성을 찾은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나, 치매환자 응원 및 치매 극복
서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서귀포보건소 본관 1층에서 ‘기억 한 잔’ 미니카페와 ‘기억의 쉼터’ 작품전시회를 운영한
청도군은 오는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9.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억·동행 우체통을 청도군 치매안심센터에 전시한다고 밝혔다.기억·동행 우체통은 지난 9.5. 청도읍성을 찾은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나, 치매환자 응원 및 치매 극복 메시지를 담아 엽서를 작성했다.이번 전시는 우체통에 모인 따뜻한 사연과 희망의 엽서들을 공유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전반의 관심을 높이고, 아울러 치매조기검진 참여를 유도하여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하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두뇌 반짝! 건강 놀이터' 참여자를 이달 3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9일부터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와 우도 일대에서 지역연계 프로그램 ‘물의 기억: 함께 그려낸 우리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오는 9월 12일까지 주말 총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담수리에서 진행 중인 상설전 '물의 기억: 다시 흐르다'와 연계해 마련됐다. 과거 우도 주민들의 생활용수를 생산했던 담수화시설의 장소적 의미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섬의 자연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예술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그램에는 우도초등학교 어린이 20여 명을 비
중부뉴스통신 =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광복절 기념 캠페인 ‘키캡에 새기는 광복의 기억’을 운영했다.
기억력 변화가 노년이 아니라 중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7일 메디컬뉴스투데이에 따르면 연구진은 50대에 접어들면서 기억 정확도가 크게 떨어지는 전환점이 나타났으며, 노년층의 기억 오류는 단순한 해마 활동 저하보다 기억을 재활성화하는 방식의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번 연구는 학술지 세레브럴 코텍스에 실렸다. 연구진은 18세부터 74세까지 약 6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얼굴과 사물, 풍경 이미지를 짝짓는 과제를 진행한 뒤 5분간 휴식하도록 했다. 이후
13시간전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주전시장에 지역주민을 비롯한 각계 도민의 섬에 대한 추억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조직위는 충남 보령시 원산도 ‘섬문화예술플랫폼’ 야외 담장에 ‘섬의 기억’을 주제로 지역사회가 폭넓게 참여하는 공공 예술 작품을 제작·설치한다. 이번 공공 예술 작품은 도민 공모전과 보령시 청소년 미술 실기대회, 지역 예술인 협업, 도내 대학생 참여, 만세보령문화제 연계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제작한다. 각계 참여자 1,700여 명이 ‘섬의 기억’을 주제로 작품을 제출하면,
문음미 기자 = 강진군이 고령화와 지역소멸로 훼손되거나 사라질 우려가 있는 주민 소장 기록을 보존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옛 사진과 앨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경연, 글로벌 에너지시장·AI 전력수요 해법 모색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플] 이현숙 경위의 ‘한 번 더’…“괜찮다”는 말 그냥 안 믿는 경찰
“별일 아니다. 다 해결됐다.”가정폭력이나 학대 신고 현장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이현숙 대구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대예방경찰관은 이 말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사건 처리가 끝나도 다시 전화를 건다. 받지 않으면 문자를 남기고, 그래도 연락이 닿지 않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6일전
“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 경찰 재수사 검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7일 여야 전면전 양상으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차원의 전담 대응팀을 꾸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주 리브립’ 투어, 가을 정취 품은 도서관 속으로!
2시간전
전주만의 독창적인 도서관 인프라와 관광 자원을 결합한 특별한 도서관 여행상품이 대한민국 대표 책 축제인 ‘전주독서대전’과 어우러져 전국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전주시는 12일 전주의 대표 도서관 탐방과 ‘2026 전주독서대전’ 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전주 리브립’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도서관과 여행의 합성어인 ‘리브립’은 전주시 곳곳에 조성된 이색 도서관을 거닐며 책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감성 여행 프로그램이다.이번 투어는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서 모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북도 사회복지실천가 워크숍’ 성료
2시간전
충북도와 충북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도내 22개 노인복지관 종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 실천가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노인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관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실천가 12명에 대한 표창을 시작으로 ‘문화적 감수성을 통한 노인복지관 종사자의 심리회복’ 특강과 토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소방,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멈추지 않는 119구급상황관리
2시간전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구급의료상담과 병원 미수용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구급대가 병원 선정에 어려움을 겪거나 응급실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 환자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해 수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송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문의는 일평균 343.4건을 기록했으며, 교통사고와 벌쏘임, 뱀물림, 기도폐쇄, 과식 등으로 응급환자 신고가 평시 대비 2.2배 증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에 질린 캐나다, 비밀회담서 'EU 준회원국' 제안…유럽도 "개방적"
미국과 무역 마찰을 보이고 있는 캐나다가 유럽연합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비밀리에 회담을 이어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유럽연합 가입까지는 아니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시, 2027년 예산편성 위해 시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 개최
2시간전
인천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에 시민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8개 분야에 걸쳐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민선 9기 시정 목표와 핵심 정책을 예산에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예산 편성 단계부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실효성과 시민 공감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토론회는 인천시와 인천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각 분과위원회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