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오는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9.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억·동행 우체통을 청도군 치매안심센터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기억·동행 우체통은 지난 9.5. 청도읍성을 찾은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나, 치매환자 응원 및 치매 극복
서귀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7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서귀포보건소 본관 1층에서 ‘기억 한 잔’ 미니카페와 ‘기억의 쉼터’ 작품전시회를 운영한
19시간전
가면에 담긴 세계 각국의 이야기와 탈춤의 흥이 올 가을 안동을 가득 채운다.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24~10월...
청도군은 오는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9.9.부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억·동행 우체통을 청도군 치매안심센터에 전시한다고 밝혔다.기억·동행 우체통은 지난 9.5. 청도읍성을 찾은 지역주민들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나, 치매환자 응원 및 치매 극복 메시지를 담아 엽서를 작성했다.이번 전시는 우체통에 모인 따뜻한 사연과 희망의 엽서들을 공유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전반의 관심을 높이고, 아울러 치매조기검진 참여를 유도하여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중부뉴스통신 =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하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두뇌 반짝! 건강 놀이터' 참여자를 이달 3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9일부터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와 우도 일대에서 지역연계 프로그램 ‘물의 기억: 함께 그려낸 우리의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오는 9월 12일까지 주말 총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담수리에서 진행 중인 상설전 '물의 기억: 다시 흐르다'와 연계해 마련됐다. 과거 우도 주민들의 생활용수를 생산했던 담수화시설의 장소적 의미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섬의 자연과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예술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프로그램에는 우도초등학교 어린이 20여 명을 비
중부뉴스통신 =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광복절 기념 캠페인 ‘키캡에 새기는 광복의 기억’을 운영했다.
충남도민의 ‘섬 이야기’가 예술작품으로 남는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2027년 국내 최초로 열리는 ‘1회 섬 비엔날레’를 앞두고 도민참여형 공모전 ‘섬의 기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민들이 보령을 비롯한 서해 섬에서 쌓은 추억과 일상, 풍경과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 비엔날레 전시공간을 함께 완성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내년 4월 3일 개최되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충남도민이 직접 참여해 작품을 완성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섬의 기억’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충남도민이 간직한 보령 및 서해 섬에서의 추억, 일상, 풍경, 이야기를 공공예술 작품으로 승화해 비엔날레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충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아부 ▲청소년부 ▲성인부 ▲장애인부 등 4개 부문으로 모
기억력 변화가 노년이 아니라 중년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7일 메디컬뉴스투데이에 따르면 연구진은 50대에 접어들면서 기억 정확도가 크게 떨어지는 전환점이 나타났으며, 노년층의 기억 오류는 단순한 해마 활동 저하보다 기억을 재활성화하는 방식의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이번 연구는 학술지 세레브럴 코텍스에 실렸다. 연구진은 18세부터 74세까지 약 6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얼굴과 사물, 풍경 이미지를 짝짓는 과제를 진행한 뒤 5분간 휴식하도록 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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