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에서 울산·부산·경남 지역 의원 중 가장 많은 법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입법·사법감시 전문 시민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성적’에 따르면, 김 의원은 2024년 5월30일부터 2026년 5월29일까지의 전반기 임기 동안 총 135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이 중 35건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 같은 성과는 울·부·경 지역 의원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전체 의원 중에서는 공동 10위, 초선 의
안예순 충북 음성군 맹동면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맹동장학회추진위원회에 기탁했다.안예순 면장은 “맹동면에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며 따뜻하게 맞아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에 김태선 맹동장학회추진위원회 회장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뜻을 함께해 준 안 면장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안예순 면장은 부임
수도권을 중심으로 운영돼 온 SK의 채용 연계형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이 울산에 처음 개설됐다. 울산시는 15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SK AX, 울산과학대학교와 ‘스칼라 울산캠퍼스 개소식’을 열고 지역 AI 인재 양성과 산업혁신을 위한 지·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김태선 국회의원, 박종수 SK AX 기업문화부문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스칼라는 SK AX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채용 연계형 AI 실무교육 프로
노동인권시민단체가 민주당의 임금상품권 지급안을 노동자 임금을 뺏겠다는 것이라며 10일 강력 규탄했다.앞서 민주당 박민규 국회의원은 지난 7일 임금의 일부를 현금 대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윤준병·김현정·김우영·최혁진·김한규·임미애·박선원·윤후덕·김태선·이주희 등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10명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이를 두고 노동인권시민단체에서는 임금의 기본 성격을 부정하고 사실상 임금을 삭감하며 노동자와 지역민을 갈라치는 안으로 강력 규탄하고 개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지역위원회가 지난 18일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동구지역당원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의 동구지역위원회 구성 및 활동 경과를 당원들에게 보고하고, 향후 지역위원회의 운영 및 활동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당원대회에서는 선출직 상무위원 12명의 선임과 전국대의원 32명의 선출 건이 함께 의결됐다. 김태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총선 승리로 동구에 처음으로 민주당의 깃발을 세우고,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당원
울산시는 15일 오전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에스케이 에이엑스, 울산과학대학교와 함께 ‘스칼라 울산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김태선 국회의원, 박종수 에스케이 에이엑스 기업문화부문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지역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스칼라
충북 음성군 맹동초등학교 김재성 교장은 29일 맹동장학회추진위원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 교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제자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소망한다”며 “지역사회와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더 나은 교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김태선 맹동장학회추진위원장은 “지역 교육 발전과 제자 사랑을 위해 귀중한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학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쓰겠다
20시간전
울산 지역 여야 주요 정당 울산시당이 향후 지역 정국을 이끌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전열 정비에 나섰다. 20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후보자 등록을 일제히 마감한 가운데, 진보당 역시 당원 투표를 시작하며 각 당의 지도부 구성 작업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20일 시당위원장 후보자 공모를 마감했다. 이번 경선은 현 시당위원장인 김태선 의원과 임동호 전 시당위원장 간의 맞대결로 치러진다.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 후보자 토론회를 열어 당원 중심 정책과 차기 지방선거 대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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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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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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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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