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2일, 2026년 제4회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했다. 〇 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 정책의 기본방향과 장애인복지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장애인 단체장 · 장애인 복지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〇 이번 회의에선 2025년 동구 장애인복지
인천시 동구는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착수했다.설계공모 심사 결과‘숲을 품은 정겨운 동네’가 예술·기능성을 고루 갖춘 최적의 설계안으로 뽑혔다. 당선작은‘공원 속 치유 공동체’를 주제로 공원과 연계한 자연 친화적인 건물 배치와 어르신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동선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동구 구립요양원은 총사업비 180억2천만원을 투입, 동구 방축로 193에 연면적 3천480.08㎡,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입소
HD현대 협력회사들로 구성된 통합협의회가 울산 동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HD현대중공업·HD현대일렉트릭·HD건설기계 협력회사 통합협의회는 울산 동구 현대고등학교에서 ‘HD현대 통합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전달식에는 HD현대 통합협의회 조시영 회장과 HD현대중공업 김용덕 상무, 현대청운고등학교 이상규 교장, 현대고등학교 김태형 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울산 동구 지역 5개 중·고교 재학생 60명에게 지급될 예정으로, 학업
대전 동구 출신 가수 홍성윤씨가 동구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성윤’은 최근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3위에 입상한 신예 가수다. 홍성윤씨는 2년간 동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종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해 동구의 도시브랜드와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홍성윤씨는 “고향인 대전 동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께 감동을 전하는 동시에 동구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향
인천시 동구는 이달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6년 동구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스탬프 투어는 동구 주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온라인 스탬프투어’와 동구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사 동행투어’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스탬프투어는 배다리 코스, 노동자의 길, 예술로 동구길 3개 코스로 운영되며 해설사 동행투어는 배다리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온라인 스탬프투어는 2개 코스 완주시 동구사랑 상품권 1만원, 3개
정한숙 조국혁신당 대구시당 동구·군위군지역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정 위원장은 지난 27일 대구 동구 효목동 조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구 동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출마 선언에는 차규근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 특히 정 위원장은 대구·경북 지역 조국혁신당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선 인물로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제3지대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정 위원장은 이날 출마 선언에서 “동구는 수십 년간 개발이라는 화두에
부산 동구 범일1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새봄을 맞아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 생활 주변 곳곳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정리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나섰다. 아울러 사각지대 청결·안전 구역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클린! 쓰담 동구’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청결 실천의 필요성을 전했다.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마을 곳곳이 한층 깔끔해지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
대구 동구청은 지난 30일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총 148억 원 규모의 ‘2026년 동구 청년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 확정된 청년정책 추진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생활 △참여·권리 등 5대 분야 21개 세부사업으로 청년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특히
대구 동구청은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4월부터 공공배달앱 대구로와 연계한 ‘대구로 – 동구데이’를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대구로 앱에서 1만 원 이상 주문하는 이용자에게 3천원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발행되며, 해당 쿠폰은 대구로 입점 동구 업소에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서울 강북구는 채용 과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면접이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에 영어 면접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는 사용자가 면접 질문에 답변하면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문법 정확도와 어휘 사용의 적절성 등을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취업 준비생들은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자신의 면접 역량을 진단하고 강화할 수 있다.구는 올해 영어 면접 기능을 전격 추가해 인공지능 면접진단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해외 취업이나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
전북특별자치도가 벤처투자 확대의 핵심 재원인 ‘지역성장펀드’ 600억 원을 확보하면서 지역 기업 투자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5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성장펀드 조성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 600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모태펀드와 지방자치단체 재원을 결합해 비수도권 기업에 투자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로, 단순 지원을 넘어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4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수영구는 고용률 67.7%, 취업자 71,710명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10,123개 일자리 사업에 80,947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2025년 일자리 실적으로는 고용률 67.5%, 청년고용률 53.3%, 여성고용률 60.5%, 취업자 수 71,000명을 달성했다. 고용률은 직전 3년 평균 대비 1.7%, 청년 고용률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는 지난 14일 충청권 화물협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6년 화물차·전세버스 휴식충전 프로젝트 시즌3'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그간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에서 추진했던 휴식충전 프로젝트의 시행 성과와 올해 추진 계획 등을 공유, 운수종사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휴식충전 프로젝트는 장거리 운전하는 화물차와 전세버스 운전자의 졸음운전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 사업은 충청권 고속도로 휴게소·졸음쉼터, 국도 졸음쉼터에서 15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제주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수층 일부에서도 더불어민주당으로의 이동이 확인되며 주목된다.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6.3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68%로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은 9%로 조사됐다. 올해 조사된 각종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한 자릿수로 추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어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과 진보당 각 1%, '그외 다른 정당'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