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오는 12일,「2027학년도 동구 고입박람회」를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 ○ 동구 지역 10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강동고 △대구동부고 △영신고 △정동고 △청구고 △달구벌고 △대구공업고 △대구관광고 △대구일마이스터고 △조일고가 학교별 교육과정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 입학 관련
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구청에서 ‘2026년 제2차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 심의 △제15회 동구 복지한마당 개최 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심의·의결한 제6기(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15일 동구청 접견실에서 광주빛고을콜택시와 ‘동구 동행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교통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동구 동행택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동행지원’ 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중위소득 160% 이하인 동구 주민에게 병원 이용에 필요한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하며, 대상자에게 월 4만 원 한도의 이용권을 제공한다. 광주 지역 내 병원을 비롯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까지
‘BIZ ON! 2026. 제3회 동구 소상공인 상생경제 페스타’가 오는 5일 동구 율하 반계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 대구시 소상공인연합회 동구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로, 정책상담을 비롯해 체험·판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
대구 동구 지역 5개 종합사회복지관이 가족 간병과 생계 부양을 도맡은 아동과 청년을 돕기 위해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복지관들은 15일 대구 지역 최초로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대구 동구 가족돌봄아동·청년 지원 협의체’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15일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
대구 동구청은 대구 동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함께 지난 18일, DTC 2층 다목적홀에서 2026 동구 동동동 주민자치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동이 모여 동구로 하나된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대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작품전시회가 함께 마련돼 한층 풍성
대구 동구청은 지난 8일 아양아트센터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동구 보육교직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 및 가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난 6월 문을 연 ‘동구 라이프로그 건강관리소’가 건강 측정 사전예약이 오는 10월까지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8일, 농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동구 농지위원회는 농지위원 자격을 갖춘 지역 농업인, 농업 관련기관·단체 추천인, 비영리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동구 통합돌봄 실무협의체’를 출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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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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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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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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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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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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