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효목동 복합근린허브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동구
대구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1일 효목동 복합근린허브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 동구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동구 도시재생 마을조합, 동구청 도시과, 전문 자문위원 등 40여 명의 도시재생 관계자가 참석해 2025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부는 성과공유회, 2부는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7일, 동구청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관내 숨겨진 맛집과 모범 음식점, 위생 등급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음식점 안내 지도 ‘동구 맛집’을 제작·배부했다.이번 지도
내년 제물포구 출범으로 중·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시 법정 위원 수 초과가 예상되지만, 인원 조정 논의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16일 취재 결과, 중·동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회 인원 조정에 대한 본격적인 협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대구 동구 한 아파트에서 전기장판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경상 피해를 입고 168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1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 58분께 동구 신암동 한 아파트에서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차량 29대와 대원 78명을 투입해
울산 동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1만2238원으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25년 대비 3.84% 인상된 금액이다. 지난 5일 열린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2026년 동구 생활임금은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1918원 높은 수준이다. 주 40시간, 월 209시간 근무시 월 255만7742원이 지급된다. 생활임금은 동구 소속 근로자와 동구의 시설 위탁기관 소속 근로자에게 적용되며, 국비나 시비 지원으로 일시적으로 채용된 근로자나 생활임금 이상을 받는 근로자는 제외된다. 동구 관계자
대구 동구 □ 3급▲ 부구청장 김태운 □ 4급▲경제환경국장 송현주 ▲동구의회 이순연 □ 5급▲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정재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
대구 동구 율하동 소재 율하휴먼시아7단지 국공립 천사어린이집은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나바다행사 수익금 및 교직원 기부금 70여만원을 대구 동구 안심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천사어린이집은 매해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어린이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이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배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2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과 우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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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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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여론조사서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군 ‘선두’
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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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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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차단된다! 김남희 의원, 악용 허위·과장 광고 근절 법안 발의
중부뉴스통신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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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한 권의 책이 만드는 선순환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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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새해 첫 탄생 아기 축하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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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1월 1일 병오년 새해 창원특례시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이동근, 천정유 부부를 찾아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국화축제 행사기간 먹거리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축하금 100만원을 마련하였다. 2024년부터 새해 첫 출생 아기 가정에 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세쌍둥이 출산가정 및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출산가정을 축하하고 지원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창원시 새해 첫 아기 ‘새싹이’는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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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당분간 3%대 경제성장률 회복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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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와 대내 투자 정체 등 우리나라 경제의 구조적 문제로 당분간 한국 경제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력과 변화에 대한 도전’ 보고서에서 현재 대내외 여건을 고려할 때 잠재성장률 3% 또는 3%대 성장률 회복은 중·단기적으로 매우 어려운 과제라고 진단했다.연구원은 “한국경제는 2020년대 들어 팬데믹 이듬해인 2021년 4.6%의 성장률을 기록한 후 연간 3.0% 이상 성장한 사례가 없으며, 2026~2030년까지도 평균 2.0% 정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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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생맞춤통합지원 ‘총체적 준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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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해서 있는지조차 모르는 학생, 지각이 잦아지거나 학습 준비물 등을 잘 챙기지 못하는 학생, 계절에 맞는 옷차림을 하지 못하는 학생…오는 3월부터 이런 학생을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되는데, 인력 충원은 더디고 예산은 빠듯해 새 학기를 앞둔 일선 교육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4일 울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미달, 심리·정서 불안,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한 뒤 학습, 복지, 건강,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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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울산 아파트값 2.1%↑, 비수도권 최고 상승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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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값이 누적 2.10% 올라 비수도권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은 4일 ‘2025년 12월 5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발표했다. 울산의 아파트값 상승률은 0.16%로 한 주 전보다는 상승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서울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남구는 신정·무거동 등 정주 여건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동구는 화정·방어동 구축 위주로, 북구는 중산·송정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이에 울산은 12월 마지막주까지 아파트 매매가가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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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관광·산업·도시 3대 시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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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광과 산업, 도시 분야를 중심으로 한 3대 주요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이후, 도시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실행 단계로 옮기기 위한 후속 조치다.관광 분야에서는 관광객 6,000만 명 시대를 목표로 신라왕경 핵심유적 정비와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을 추진하고, 제2동궁원 라원 조성 등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에 나선다.역사·문화 자산을 정비하는 한편, 머무르는 관광 구조로 전환해 관광 소비와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이다.산업 분야에서는 e-모빌리티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