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6월 5일까지 동구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와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 그리고 제4기 유튜브 기자를 모집한다. ○ 동구 대표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는 동구 구석구석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소식지에 담는 역할을 한다. 총 6명을 모집하며,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월9일 오후 7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2026 동구 패밀리콘서트 : 우리 가족 행복 레시피, Talk & Song’을 개최한다. ○ 동구 패밀리콘서트는 가족 친화 사회환경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
대구 동구 패밀리콘서트가 동구 대표 가족 친화 문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 대구 동구청은 오는 6월 9일, 가족 친화 직장 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 분위기 확산을 위해 아양아트센터에서 ‘2026 동구 패밀리콘서트’를 개최한다. ○ 2019년 시작한 패밀리콘서트는 동구청이 가족 친화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 문화 행사로,
대구 동구청은 2026년 ‘제7회 동구 복지 클래스’를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 이번 복지 클래스는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주민 등이 대상이며, 6월 22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 ‘사회적 단절 및 고독사 예방’이 주제이며, 기본과정 1회와 심화과정 4회로 구성됐다. ○ 수강을
대구 동구청은 주민이 직접 바라보고 기록한 동구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발굴하기 위해 제4회 대구 동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 ‘동구, 이렇게 즐겨봤어?’를 주제로, 동구에서 경험한 명소와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나만의 방식으로 영상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 지역과 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6월 5일까지 동구 소식지 ‘팔공메아리’ 명예기자와 제14기 동구 블로그 기자 그리고 제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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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 철강업 및 연관 산업 근로자들에게 1인당 50만~80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 4월 16일 동구가 철강업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40억원을 투입해 관련 노동자들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3가지 사업은 ▲비자발적 동구 철강업체 퇴직근로자 재도약 버팀목 지원 ▲철강업종 및 연관 산업 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24억5,000
4주전
인천학회와 RISE 원도심가치재창조센터, 인천연구원이 주최하는 ‘2026 글로벌 워트프런시티 포럼’이 9일 오후 인천시 동구 만석화수해안산책로에 위치한 크로켓하우스에서 열렸다.런던시티대학교 김정후 교수가 을 주제로 발제하고, 크로켓하우스를 설계한 이용성 ㈜엘앤피건축사사무소 대표와 크로캣하우스를 운영하는 허승량 케이슨24 대표가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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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최근 동구 철강산업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가 인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4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대상은 철강업 재직자 및 퇴직자와 철강업 관련 화물운송종사자 등 5,250명이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고용위기 여파를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동구 지역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 후보가 청년위원회 특보단을 임명하고, 청년과 함께 동구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는 동구 지역 청년 지지자들이 박희조 후보의 청년 공약과 동구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청년이 머물고, 일하고, 도전하는 동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행사에서는 17명의 청년 특보가 임명됐다.청년특보단은 박 후보의 청년 정책을 지역 청년들에게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캠프와 정책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청년 지지자들은 “청년이 배우고 성장하고 다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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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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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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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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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227석, 더불어민주당 신승, 국민의힘 선방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에 따르면 전국 구·시·군의 장 227석의 당선인이 이날 오전 확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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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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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가 되어 달리는 길
빠르게 달리는 사람은 많지만, 오래 준비한 방향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최준호 대표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식품 산업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은 창업가다. 그가 이끄는 보이지벤처스는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수입 고가 원료를 국산 원료로 대체하고, 그 첫 결과물로 커피콩 없는 버섯 기반 대체 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그의 여정은 어디에서 시작됐는지, 또 그가 달려가는 길은 어떤 길인지 들여다본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증기기관차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증기기관차는 달릴 때는 빠르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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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배 과원 미세살수장치 보급으로 이상기상 대응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배 과원을 대상으로 미세살수장치를 보급해 이상저온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매년 2개 농가를 선정해 추진 중이며 과수 개화기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배나무 꽃눈이 수정 불능이 되거나 낙과율을 높이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데 미세살수장치는 이를 예방할 수 있다.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지하수를 꽃 표면에 미세하게 뿌려 얼음으로 변할 때 방출되는 잠열로 꽃눈 내부 온도를 유지해 조직 손상을 막는다. 저온기뿐 아니라 여름철 고온기에는 과원 온도를 낮출 수 있어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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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실거주 중심 부동산세제 대전환”…7월 세제개편서 대폭 손질 예고
정부가 이르면 7월 세제개편안을 통해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구조 개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 중심 과세 원칙’을 공개적으로 재차 강조하면서 취득·보유·양도 단계별 세제를 아우르는 ‘총세부담’ 기준의 과세체계 재설계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그동안 주택 관련 세제의 경우 보유·거래 단계를 나눠 문제가 된 현실적 현상을 개선하는 위주로 접근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체를 놓고 종합적으로 점검해 보완과 균형을 맞춰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9일 관계부처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부동산 세제 합리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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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료 버티면 중국행 열린다 … 항공업계, 週 70회 확대 잔뜩 기대
유류할증료 하락과 7년 만의 한·중 노선 확대가 맞물리면서 항공업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에선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올해 4분기부터 수요 회복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유류할증료 상승 부담에도 지난달 여객 수송량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기록했다"며 "유류 할증료가 추가로 내려오면 국내 잠재된 여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류 할증료는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지난달 최고 수준인 33단계까지 상승했으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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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이 아시아개발은행과 공동 개최한 국제 에너지 포럼에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인 ‘햇빛소득마을’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공단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한국형 에너지 전환 경험을 공유하며 국제 협력 확대에 나섰다.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8일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 본부에서 ADB와 공동으로 ‘2026 아시아 클린에너지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아시아 클린에너지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