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오는 15일부터 11월까지 ‘제6회 동구 관광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 투어 장소는 동구 대표 관광지인 전통 한옥 고택 ‘옻골마을’을 비롯해 도심 속 휴양지 ‘동촌유원지’ 등 동구 투어 10개소와 팔공산을 대표하는 걸작 ‘갓바위’ 등 팔공 투어 10개소 등 총 20개소이다. ○ 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먼저
대전시 동구◇4급△행정지원국장 송길호 △안전건설국장 신수현 △복지환경국장 성영제◇5급△자치행정과장 강용준 △복지정책과장 강미정 △비서실장 이승호
대구 동구청은 지난 2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7회 동구 복지 클래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 복지 클래스는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이웃과의 단절과 고독사 급증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동구의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 개강식에서는 이윤형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23일 보건소 5층 대강당에서 통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온동네 통장 방역단」발대식을 개최하였다. ○「동구 온동네 통장 방역단」은 생활권 내 소규모 유충서식지를 주민 스스로 점검·관리하는 주민 참여형 방역사업으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통장 조직을 활용하여 방역에 활용하는 사례는 대구에서는
2주전
인천 동구 지역 대표 상권인 수문통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상권 육성사업은 지역자원·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상권을 발굴하여 방문객들이 쇼핑·체험·관광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상권 유형별 맞춤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 중 유망골목상권 분야는 전국 총 50곳이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수문통 골목형상점가가 동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거둔 첫 번째 대형 공모사업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총사업비로 3억 8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동인천역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을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참가 어린이들은 지진체험, 지하철 연기체험, 암흑탈출 체험, CPR 및 영상교육
4주전
인천시는 최근 동구 철강산업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고용노동부가 인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4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대상은 철강업 재직자 및 퇴직자와 철강업 관련 화물운송종사자 등 5,250명이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고용위기 여파를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동구 지역 근로자에게 지원금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 율하휴먼시아10단지 아파트 내 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하며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날 캠페인에는 안심종합사회복지관 및 동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함께 참여해 각 기관의 프로그램 소개 및 복지상담을 진행하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와글와글 아이세상에서 영유아 60가정을 대상으로 토요가족 Day ‘마음색깔 놀이터’를 운영했다. ○ 이번 행사는 맞벌이 가정의 주말 육아 부담을 덜고, 다중지능이론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참가 가족들은 △논리언어영역 ‘상상 그림책’ △공간
대구 동구 신암동 신암공원 도심 속 물놀이장이 새단장을 마쳤다. ○ 대구 동구청은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철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신암공원 물놀이장 재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 이번 사업은 2016년에 설치된 노후화된 기존 물놀이 시설을 전면 개선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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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제69회 서해안 풍어제' 4~5일 소래포구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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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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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돈대·해관 기록으로 인천의 옛 숨결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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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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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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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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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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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친환경 유용 미생물(EM) 무상 공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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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이달 6일부터 수성구 내 첫 번째 친환경 유용 미생물 자동 공급기를 파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2리터 빈 페트병을 가져온 주민들이 발효액을 무료로 담아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에 설치한 자동 공급기는 동결 건조된 유용 미생물과 먹이를 즉석에서 혼합해 공급함으로써 배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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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삼성 구미 투자 발판 삼아 로봇산업 대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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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3일 열린‘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SDS의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에 발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는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체계 구축, ▲로봇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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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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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지난 1일부터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단기 일자리를 연계하고 자녀 돌봄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상북도 일자리편의점 칠곡지점은 지역 대표 여성 일자리 전문기관인 칠곡여성인력개발센터가 위탁 운영하며,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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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펼쳐지는 청년 태권도인의 세계 무대”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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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7월 4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신일희 대회 조직위원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등 주요 대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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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치맥 즐기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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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7월 3일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두류공원 2·28자유광장 일원에서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감염병·온열질환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는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를 비롯해 달서구 보건소·위생부서, 대구지방기상청, 소방안전본부, 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