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오는 12일,「2027학년도 동구 고입박람회」를 대구일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한다. ○ 동구 지역 10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강동고 △대구동부고 △영신고 △정동고 △청구고 △달구벌고 △대구공업고 △대구관광고 △대구일마이스터고 △조일고가 학교별 교육과정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 입학 관련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24일 오전 11시 동구 노인회관에서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 울산시와 동구 관계 부서 관계자들과 함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 청소년봉사단은 지난 24일,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만든 천연모기퇴치제 300개를 해안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동구 청소
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구청에서 ‘2026년 제2차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기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 심의 △제15회 동구 복지한마당 개최 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심의·의결한 제6기(2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지난 25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 의견 수렴 공청회를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15일 동구청 접견실에서 광주빛고을콜택시와 ‘동구 동행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교통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동구 동행택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동행지원’ 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중위소득 160% 이하인 동구 주민에게 병원 이용에 필요한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하며, 대상자에게 월 4만 원 한도의 이용권을 제공한다. 광주 지역 내 병원을 비롯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까지
건물 노후화와 사업비 증액으로 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 동구 노인회관 신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울산시와 동구가 머리를 맞댔다. 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24일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동구 노인회관에서 대한노인회 울산동구지회와 울산시·동구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시설 노후화 실태 점검과 부족한 재원 확보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1992년 개관한 동구 노인회관은 하루 평균 300여명의 노인이 이용하는 복지 공간이다. 하지만, 35년 가까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와 공간 협소 문제가 지속돼 왔다
‘BIZ ON! 2026. 제3회 동구 소상공인 상생경제 페스타’가 오는 5일 동구 율하 반계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 대구시 소상공인연합회 동구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로, 정책상담을 비롯해 체험·판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
대구 동구 지역 5개 종합사회복지관이 가족 간병과 생계 부양을 도맡은 아동과 청년을 돕기 위해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복지관들은 15일 대구 지역 최초로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대구 동구 가족돌봄아동·청년 지원 협의체’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15일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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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대구 동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와 함께 지난 18일, DTC 2층 다목적홀에서 2026 동구 동동동 주민자치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동이 모여 동구로 하나된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대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작품전시회가 함께 마련돼 한층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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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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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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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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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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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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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을 통해 오는 11월 열릴 중간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중대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선거에서 이란과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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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106% 상승 시나리오…첫 관문은 240달러 회복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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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바이낸스서 1억달러 투자 유치…USDC 글로벌 확장 탄력
바이낸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에 1억달러를 투자하고, 5년간 자사 플랫폼에서 USDC 확산을 지원하기로 했다.22일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서클이 미국 중심인 USDC 기반을 해외로 넓히고,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테더 USDT와 경쟁하려는 행보다.계약에 따라 바이낸스는 서클 주식을 주당 80.84달러에 1억달러치 매입한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최대 2년간 보호예수 조건이 붙는다. 서클은 그 대가로 USDC 잔고와 연동된 월간 인센티브 수수료를 바이낸스에 지급하고, USDC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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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지역 현안·재정·복지 등 정책 제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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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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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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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