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 중·고교생 300명에게 맞춤형온라인 콘텐츠 ‘김포 e-클래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김포 e-클래스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사교육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수준높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여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선보이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는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으로 전용 36·59·84㎡ 총 355세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135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1·6호선 석계역이 가까이 자리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인근에 장위뉴타운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변 개발에 따른 수혜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발달장애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부산 중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발달장애 아동 초청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원데이 클래스 체험을 통해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활동 기회를 제공해 진로 선택의 폭을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남본부 봉사단과 발달장애 아동 2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팜 시설 견학, 씨앗 심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비롯한 유아교육·보육, 특수교육, 학부모 단체들은 13일 국가교육위원회의 ‘0∼5세 일괄통합’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13개 단체로 구성된 ‘아이 중심 유·보 체제 정립 및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교위 영유아특별위원회 보고서 폐기를 촉구했다.해당 보고서는 △영유아학교 명칭 변경 △교사 자격통합 △재정 통합 △영유아교육법 제정 등을 골자로 한다.대책위는 “보고서 안대로 실행될 경우 전문화된 영아 보육을 국교위가 포기하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라며
두차례 징계를 받고도 부실하게 수업을 진행한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결국 해임됐다.한국교원대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A교수를 해임처분했다.A교수는 2022년과 지난해 불성실한 강의 운영으로 각각 감봉과 수업료 반환 징계 처분을 받고도 강의를 제자나 외부 강사에게 맡기거나 ‘집중 수업’ 형식으로 강의를 축소해 운영한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4월 교내에 이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학생의 대자보가 붙은 뒤 감사에 나선 대학 측은 A교수의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진행했다./하성진기자 seongjin98@c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