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농협은 최근 농협 충북본부로부터 ‘NH농협손해보험 1월 TOP-CLASS 사무소’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박정호 농협 충주시지부장, 이남희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 등 충북농협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TOP-CLASS 사무소’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손해보험 관련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증대에 이바지한 공로에 대해 수여하는 상이다.최한교 조합장은 “조합원 및 농업인
충북 진천 이월농협이 ‘충북 농축협 1월 베스트 사무소’ 수상자로 선정됐다. ‘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NH농협생명에서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에게 주어진다. 이월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 해 1월에도 조기 사업추진으로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 1위를 차지했다. 이준희 조합장은 “이번 ‘베스트 사무소’ 선정은 이월농협 조합원과 고객분들 덕분이다. 선정에 힘입어
충북 영동 황간농협이 4일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에 선정됐다.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한다.박동헌 조합장은 “NH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와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 오창농협이 2일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사무소’에 선정됐다.오창농협 본점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고우일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봉주 농협은행 충북본부장,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공이 크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김영우 조합장은 “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하여 농업인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강원교육 변화에 뜻을 함께하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원주에 후원회 사무소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지난 2월 원주시 만대로에 후원회 사무소를 열고 강원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후원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강원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많은 분들이 후원회에 마음을 모아 주고 계신다”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사무소 인근을 지나실 때 잠시 들러
차기 경주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창화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이창화 예비후보는 7일 경주시 금성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권위적이고 딱딱한 형식을 탈피, 후보자와 시민들이 격식 없이 소통하는 ‘자유로운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28일 오후 예천읍 충효로 도기욱 예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앞. 행사 시작 전인데도 건물 앞은 이미 사람들로 붐볐다. 차를 세우고 내리는 발길이 이어졌고, 입구 주변에서는 먼저 도착한 주민들이 계단 위를 올려다보며 안쪽 상황을 물었다. “위에는 벌써 다 찼다”는 말이 아래까지 내려왔다. 건물 외벽을 따라 놓인 화환과 화분 500여 개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건물 옆면까지 줄지어 이어진 꽃 장식 사이로 사람들이 천천히 걸었고, 리본에 적힌 이름을 읽기 위해 걸음을 늦추는 모습도 이어졌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까지 겹치면서
대구 중구는 지난 2일 동성로와 종로 인근 유흥 및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우려업종 밀집지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집결지 폐쇄 이후 유흥업소 등을 통한 신·변종 성매매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성매매 등 여성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대구시,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상담소힘내, 민들레상담소 등 관계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