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사무소부문 시상식에서 전북 농·축협 11곳이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 전북총국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4곳, 최우수상 5곳, 헤아림상 2곳, 공로상 2곳 등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로상은 개인 수상자를 5명 이상 배출한 사무소에 주어진다. 진안농협과 장계농협은 사무소 대상과 함께 개인 수상자 각 6명을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에서 전북 농축협이 사무소 4곳과 개인 1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농협생명 전북총국에 따르며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사무소 부문으로 ▲부안농협 ▲순창농협 ▲해리농협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연도대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은상 1명, 동상 2명, 우수상 2명, 챌린저상 7명, 신상품 스타상 1
  충북 음성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에서 사무소 부문 연도대상을 받았다. 음성농협은 지난 1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협손해보험 전 부문에서 농업인 실익 증진과 고객에게 손해보험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한 공로가 큰 우수농협을 시상한다. 박노대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합원과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농협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농협은 박 조합
제주 성산일출봉농협은 지난 14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호텔에서 열린‘2025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시상식에서 사무소 종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작물재해보험 및 정책보험 등 손해보험 전반에 대한 사업 추진 실적과 성장성 등을 종합평가해 우수 농·축협과 임직원을 선정하는 시상이다.성산일출봉농협은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모두 3차례 입상했다. 이번에 개인부문에서도 김윤성 과장이 동상을 수상했다.박명종 조합장은 “농업인을 보호하는 손해보험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
삼성증권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축제인 '2026 S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실적을 기록한 상위 60명의 SFC를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증권의 제휴영업채널은 최근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5년 업계 최초로 유치자산 10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 말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개인부문 시상식에서 충북 도내 농축협 직원 13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이날 순일반부문에서 서승일이 금상을 수상해 NH농협손해보험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이외에 종합부문에서 이길우가 금상을 차지하는 등 13명이 부문별로 각종 상을 받았다.
NH농협생명 충북총국은 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충북 3개 농협과 직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전년도 생명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와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사무소 부문에서 남청주농협, 내수농협, 서충주농협이 대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총 9명의 직원이 수상했다.특히 충북원예
NH농협카드는 지난 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용산에서 카드 사업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공로를 치하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NH농협카드 연도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 시상식은 전국 농축협 마케팅 주역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농협카드 임직원과 수상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지난 1996년 ‘카드세일즈왕’ 제도로 시작된 ‘NH농협카
충북 남제천농협 덕산지점 김미수 과장보가 지난 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챌린저상을 수상했다.‘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생명보험 사업으로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농협생명보험 최고 권위의 상이다.김미수 과장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힘써준 조합장님과 남제천농협 직원들의 응원으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
NH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은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사무소 부문 시상식에서 충북 관내 5개 농축협이 수상했다고 밝혔다.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손해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도다.충북에서는 청주축산농협과 음성농협이 사무소 종합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청주축산농협은 이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 보은농협과 수안보농협이 헤아림상을, 청주 내수농협이 순일반보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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