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유통 기업 피씨디렉트의 강현웅 이사가 소유한 주식 수량 7464주를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7464주, 지분율은 0.0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7464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7464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1566원부터 1480원까지로 기재됐다.피씨디렉트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55억원, 부채총계 56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의 사실상지배주주 모트렉스이에프엠이 소유한 두올 주식 수량 1784만4966주를 보고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784만4966주, 지분율은 62.2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주가 1784만4966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784만4966주가 됐다. 사유는 장외매수였다. 취득단가는 8137원으로 기재됐다. 주식매매계약에 따른 보통주 장외취득으로 명시됐다.두올의 2025년 12월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의 장남철 전무이사가 소유 주식 수량 4000주를 보고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4000주, 지분율은 0.0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5일 보통주가 4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4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2350원으로 기재됐다.엘디티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25억원, 부채총계 23억원이며 자본총계 203억원이다. 매출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의 한범석 감사가 소유한 케스피온 주식 수량이 3만2242주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04월 24일 주식 수는 6만4483주, 지분율은 0.3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08월 05일 주식 수는 3만2241주, 지분율은 0.3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224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07월 02일 보통주가 3만2242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의 최재권 상무보가 소유한 동양 주식 수량이 9650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2만15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185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6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7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 보통주가 965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의 안준수 상무가 소유한 동양 주식 수량이 9800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3일 주식 수는 2만16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18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8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7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 보통주가 1만8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호반건설이 AI를 활용해 건설현장 생산성 향상에 나섰다.호반건설은 레미콘 타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을 개발, 시범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은 지하층 등 구조물 타설에 필요한 레미콘 물량을 AI가 자동으로 산출하는 시스템이다. 서버에 업로드된 도면을 AI가 자동 분석하고, 가공된 도면에 현장 기술자가 타설 구간을 표시하면 실시간으로 레미콘 소요량이 산출된다. 결과는 바닥, 기둥, 보 등 구조체별 수량과 레미콘 강도별 수량으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
헬스케어 회사 코스리거글로벌의 이재규 대표이사가 소유한 코스리거글로벌 주식 수량이 3050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월 11일 주식 수는 34만4207주, 지분율은 1.9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4일 주식 수는 34만7257주, 지분율은 2.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5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305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기가비스의 10%이상주주 이재곤이 소유한 기가비스 주식 수량이 32만주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5월 30일 주식 수는 158만525주, 지분율은 12.4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126만525주, 지분율은 9.9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2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2.5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 보통주가 32만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디지털 결제 플랫폼 전문 기업 코나아이의 조남희 상무가 소유한 코나아이 주식 수량이 1243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4월 7일 주식 수는 34만6831주, 지분율은 2.3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주식 수는 34만8074주, 지분율은 2.3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4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2일 보통주가 1243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
초여름부터 유럽 전역을 달구고 있는 기록적인 폭염이 올해 유럽연합의 경제성장률을 사실상 대부분 깎아먹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노동생산성 저하와 농업 피해에 더해 가뭄으로 하천 물류까지 차질을 빚으면서 경제적 손실 규모가 1800억유로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10일 독일 주간지 슈피겔에 따르면 네덜란드 은행 트리오도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폭염으로 EU 국내총생산이 약 1%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금액으로는 약 1800억유로, 한화 295조원에 가까운 규모다.EU 집행위원회가 예상한 올해 경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
경상북도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식품산업, 푸드테크, 식문화 콘텐츠, K-푸드 세계화를 전담 추진할 컨트롤타워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K-푸드 세계화 및 미래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경북도는 10일 오후 3시 30분 도청 본청 식품한류산업국 사무실 앞에서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김대진 도의회 문화환
경주시 황남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3일부터 31일까지 행복갤러리에 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 명소 황리단길의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사진동호회‘사진이야기’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활기와 열기로 가득 찬 황리단길의 낮과는 또다른 고즈넉하고 은은한 조명 아래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