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신세계푸드의 원정훈 상무가 소유한 신세계푸드 주식 수량이 500주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2년 2월 15일 주식 수는 5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0주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0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3일 보통주가 500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0주가 됐다. 사유는 교환이었다. 처분단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