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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가짜 전문가’ 광고 차단된다! 김남희 의원, 악용 허위·과장 광고 근절 법안 발의
중부뉴스통신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남희 의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짜 의사·약사 등 전문가를 등장시켜 건강효능이나 의료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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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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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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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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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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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아뿔싸.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겼구나. 될 일도 안 되고 태산같이 믿었던 사람에게서 배신 같은 암담한 기분도 들며 실패, 실망이 거듭되어 자포자기 하기 쉬우나 포기 말고 기다려라. 원래 약한 운세 주기이지만 궁하면 통한다는 이치에 따라 당장은 곤란해도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면 운이 호전된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 7월생 닦아야 광도 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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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 개최
안성시가 9일부터 3주에 걸쳐 ‘2026년 상반기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공감토크는 15개 읍·면·동 시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2026년 시정설명, 읍·면·동장 및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현안사항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이를 통해 주민 민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행사는 9일 일죽면 주민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3일 대덕면까지 15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며, 1월 27일 및 29일은 직장인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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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모 학교법인, 교감 자격 없는 교사를 교감 직무대리로 임용
도내 모 학교법인이 교감 자격이 없는 교사를 교감 직무대리로 임용했다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에서 적발됐다.제주도교육청은 최근 학교법인 A학원에 대한 감사를 통해 이사장에게 B교사에 대한 교감 직무대리 임용을 취소하도록 통보했다. 제주도교육청은 또 이 학원이 운영하는 학교 교장 직무대리에게도 본래 담당하고 있는 교감 업무를 수행하면서 교장 직무대리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감사 결과 A학원은 지난해 3월 1일자로 교사를 교감 직무대리로 임용했고, 이후 제주도교육청으로부터 임용사항을 정정하라는 공문을 받고도 이를 따르지 않았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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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워케이션 생활인구 10만 명 조기 돌파
‘제주 워케이션’누적 생활인구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2026년까지 세운 목표를 1년 앞당긴 성과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2월 28일 기준 제주 워케이션 누적 생활인구가 10만 36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해 워케이션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 결과다.워케이션은 체류형 소비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왔다.참여자들의 평균 체류기간은 4박 5일이며, 1인당 평균 소비금액은 약 64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를 토대로 누적 소비 총액은 약 640억 원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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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2026년 시무식..."지역.대학 협력으로 글로컬 특화대학 성장"
제주대학교는 5일 교내 아라뮤즈홀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대학 구성원들과 함께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 교직원, 조교 등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대학 운영 방향과 비전을 함께 다짐했다.시무식은 자체 및 정부 포상 수여, 총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주대학교는 교육·연구·행정 각 분야에서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수와 직원, 조교 등을 포상하며 구성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김일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열정과 도약을 상징하는 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