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제주도정의 수출 3억 달러 실현을 위한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도는 지난달 제주산 축산물 수출확대 전략 협의회 개최 결과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재정 지원 ▷수출·입 위생조건 협상 조속 타결 건의 ▷수출 육류가공장 관리수의사 의무 채용 예외 규정 완화 등 의견이 제시됐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사업 내용으로
경기농협은 23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평택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잎맞춤' 배 태국 수출 선적식을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이날 수출 선적식에는 최호영 경기농협 부본부장, 오인환 평택원예농협 조합장, 이용하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수출 선적 물량은 5톤으로 '잎맞춤' 배는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와 우수농산물관리제도 GAP인증을 받았다. 경기농협은 최근 줄어든 농산물 수출 활로를 확대 하고자 배를 시작으로 블루베리, 복숭아, 샤인머스캣 등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과일의 수출 추진을 준비하
제주지역 수출 실적이 3000만 달러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출 국가와 품목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주특별차지도의회에서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농숙축경제위원회는 6일 제413회 임시회를 속개, 제주도 경제활력국 등으로부터 ‘2023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받았다.이날 김승준 의원은 “제주 수출 실적은 2021년 역대 최고를 달성한 반면 지난해 크게 감소했다. 특히 지난해 수출 실적을 보면 전국 평균 전년 대비 6.1% 증가했으나 제주는 13.9% 감소했다”며 “수출 시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2월 농림축산식품 수출실적이 1,383백만달러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년 1월 수출감소세 Δ11.5%가 Δ1.0%로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권역별로는 중화권, 아세안, 일본, 북미, 유럽 등 대부분 시장에서 고른 수출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작년까지 코로나로 인해 수출 감소가 두드러졌던 중국이 전년보다 24.5% 증가한 216.6백만달러를 기록하며 수출 회복세를 주도하고 있다.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정부의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지원하기 위하여 농식품 수출기업들과의 면담
창원시가 지난 20일 2023년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수출시책 평가는 경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농·축·임산 분야 ▲수출 촉진 대책 수립 ▲수출실적 ▲수출 신장률 ▲농식품 가공 수출전문업체 육성 ▲경남도 수출농업단지 운영 실적 ▲수출 예산 ▲해외시장 개척활동 등 총 9개 분야 18개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창원시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은 1억5,200만달러로 2021년 1억3,600만달러보다 112% 상승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해 수출 실적과 신장률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비전으로 제시된 ‘수출 3억 달러 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세부적으로 보면, 축산물 수출장려금 지원을 비롯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현지 판촉지원, 축산물 수출작업장 시설 보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올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지원사업은 1·2차 사업 공고를 통해 대상자를 모집했는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결정한다.지원사업 공고 결과 △축산물 수출장려금 지원사업 6개소 △축산물 수출 현지판촉 2개소 △축산물 수출작업
김영균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에 돈육가공품을 수출하기 위해 수출작업장으로 등록된 롯데제과를 지난 21일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균 청장은 이날 △수출작업장 제조현장의 품질‧안전관리 현황 점검 △수출 국가‧품목별 지원 방안 △수출 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구식약청은 지역 수출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작업장 등록 사전 준비부터 신청까지 밀착 지원하는 '수출 맞춤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출 맞춤 지원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성남시는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수출대금 미회수 등의 위험 요소에 대비하도록 최대 100만원의 수출 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5000만원의 중소기업 수출 보험료 지원 사업비를 확보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련 사업을 편다.지원받는 수출 보험료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신용보증, 단기수출보험, 단체수출보험 등 5종의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수출신용보증 보험 상품은 수출 물품을 조달하기 위한 자금이 부족할 때 해당 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비전인 ‘수출 3억 달러 시대’를 실현하고, 제주의 경제영토를 넓혀나가기 위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주요 추진내용은 △축산물 수출장려금 지원 △제주산 축산물 수출 현지 판촉지원 △축산물 수출작업장 시설 보완사업 등 3개 사업이다.올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지원사업은 1·2차 사업 공고를 통해 대상자를 모집했으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결정한다.지원사업 공고 결과 △축산물 수
포항시가 쌀 소비 진작과 판로 확대를 위해 역점 추진해온 곡류 수출 확대 정책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 시는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인 172톤 4억 7,000만 원의 쌀 수출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2월 초 캐나다로 30톤 규모를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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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푸드테크 기업과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6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다나그린 혁신센터에서 푸드테크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세포배양식품 등 푸드테크 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세포배양식품 개발 업체들은 “세포배양식품에는 새로운 바이오 기술이 적용된다. 시장에 진입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국제적으로 통용될 안전성 평가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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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발달장애 동생 가족 언급 “울컥하는 부분이 되게 많다”
광명지역신문>배우 이도현이 발달장애 동생 가족을 언급했다.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도현이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유재석은 지난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이도현이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발달장애 동생을 언급했던 것을 얘기했다이도현은 "동생을 생각하면 울컥하는 부분이 되게 많다. 동생이 친구가 없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케어를 하셔야 하는 상황이라 제가 친구가 되어줘야 하는데 촬영 때문에 그러지 못할 때가 많다. 이번 촬영 끝나면 오래 같이 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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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벚꽃 계절, 색다른 명소 찾고 있다면 여기 어때요
다시, 벚꽃 시절이 왔습니다. 올해 경남 벚꽃은 다음 주 중반에서 주말까지가 절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진해군항제 이야기로 시작해 도내 벚꽃 명소들을 쭉 한 번 모아봤습니다. 벚꽃이 풍성하게 피는 곳들 중심인데요. 어쩌면 벚나무 수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함안 말이산고분군 중간 딱 한 그루 있는 벚나무가 주는 느낌 역시 아주 강렬하거든요. 그러니 이번 기사를 참고삼아 각자 벚꽃 명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진해 벚꽃 이야기 = 25일 오랜만에 진해 군항제가 시작됩니다. 여좌천이니 경화역 같은 곳 굳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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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출 다소 부진...무역수지 흑자폭 확대
경남지역 2월기준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한 30억3000 달러 수출을 기록했다.한국무역협회 경남본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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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원·달러 환율 30원가량 급락한 1270원대 후반 마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는 등 긴축 속도조절에 나서면서 원·달러 환율이 30원가량 급락한 1270원대 후반에 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9.4원 하락한 1278.3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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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시국선언에 귀 기울이기 바란다
경남지역 대학 100여 명 교수와 연구자가 참여하는 경남민주교수연대·경남지식연대가 27일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비상시국선언을 하고 나섰다. 이에 앞서 청년 대학생들도 시국선언을 진행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학생위원회와 '경남청년진보당'은 지난 24일 경상국립대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숭일·굴욕·정신승리 외교 규탄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경남지역 진보 단체, 대학생, 교수에 이어 종교인들도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 투쟁' 내지 '비상시국선언', '거리 기도회', '시국미사'를 열거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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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가스안전공사 거리 안전 캠페인
경남에너지가 지난 24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창원시 진해구와 합동으로 가스안전 가두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 캠페인은 가스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됐다. /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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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탄소중립 제안 잇기'
전준호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이 지난 27일 탄소중립 제안 잇기에 참여했다.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사용이 이제 중단됐음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다음 참여자로 박경훈 창원대 교수, 서규태 중앙녹색환경지원센터장, 정봉석 JBS 수환경 R&C 대표를 추천했다./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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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조례를 이념적 잣대로 부정해서야
지방선거가 마치면 지역 행정의 방향이 바뀌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중앙권력도 아닌 지방에서 정치적 색깔이 덧씌워진 행태가 반복적으로 벌어지면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이 다수당 지위를 차지한 지역에서 학교민주시민교육 활성화와 학생인권 조례 폐지가 논의되면서 사회적 갈등이 커지고 있다.경남에서도 조례 정비란 명목으로 지난 집행부 시절에 만들어진 인권과 민주교육 관련 조례 폐지가 도의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이런 행태를 두고 지나친 정치적 행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전임 집행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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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부울경본부 절주·금연 서포터스 발대식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절주·금연 서포터스' 발대식을 지난 27일 진행했다. 올해 서포터스에는 경부울지역 대학생 80명이 참여해 세대별 눈높이에 맞는 홍보와 건강보험 서비스 안내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