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수출 기업 중 직전 3개년 동안 수출 실적이 없었던 첫 수출 기업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1만9746개사로 나타났다.이는 최근 5년 내 가장 큰 규모로 신규 수출 기업의 유입이 확대되면서 수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3일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첫 수출 기업의 수출액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69억 달러로 2019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2025년 첫 수출 기업이 수출한 품목을 보면 업체수 기준 기계·컴퓨터, 수출액 기준 귀금속(26.4%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수출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역 수출 진흥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도와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 코트라 충남지원본부, 한국수출입은행 충남권역본부,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수출기업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기관별 업무 및 사업 현황 공유, 협력 과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수출 1조 불 달성’이라는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해 올해 4월 출범한 민관 합동 조직으로, 수출 관련 지방정부와 협업하고 지
포항상공회의소 경북동부FTA통상진흥센터는 지난 20일 대구한의대 오성캠퍼스에서 FTA 활용과 수출 관련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관세 전문가 상담’을 개최했다.이번 상담은 기업별 수출 여건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FTA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실무적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수출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역 수출 진흥 협력회의’
생산·수출·가공업체 협력체계 구축…안정적 해외 판로 확보 기대 전국한우협회 제주도지회와 ㈜피알비즈, ㈜제주드림포크가 제주 한우의 싱가포르 수출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 기관은 지난 7일 제주드림포크 사무실에서 ‘싱가포르 한우 수출 활성화를 위한 한우 공급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M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싱가포르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한우·한돈 수출 확대에 나섰다. 올해 6월 말 기준 싱가포르 한우 수출액은 84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한돈은 첫 수출 성과를 거뒀다.지난해 11월 제주산 한우·한돈의 싱가포르 수출 검역 절차가 완료됐다. 한우·한돈은 지난 1월 싱가포르 대표 명소인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출시 행사를 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한우·한돈자조금과 협업한 행사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은 6일 희창물산㈜ 본사에서 희창물산㈜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수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300만 불 규모의 농특산물 수출 협약을
하동군이 오랜 기간 협력관계를 이어온 희창물산㈜와 300만 달러 규모의 농특산물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다시 한번 속도를 낸다.민선 9
8월1~20일 수출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0%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은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관세청이 21일
경주시는 경상북도·경산시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K-뷰티 수출 거점사업’에 지난 21일 최종 선정돼, 경주의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활용한 K-뷰티 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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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산, 국지성 호우로 하천·도로 통제, 프로야구도 노게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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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부 지역에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면서 하천과 하상도로가 통제되고 프로야구 경기도 우천으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30일 기상청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부터 금정구와 기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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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몰아친 울산…침수·파손 등 19건 피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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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울산 지역을 휩쓴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동구와 중구 일대에서 침수 및 도로 파손 등 각종 사고 신고가 연이어 접수됐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동구 방어동·일산동·화정동과 중구 우정동을 중심으로 총 19건의 호우 피해 및 위험 신고가 확인됐다.접수된 현황은 상가·주택·지하 주차장의 침수 위험을 비롯해 도로 파열, 맨홀 덮개 열림 등이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77명을 현장에 투입해 5곳에서 총 19.6t의 배수 작업을 돕고 14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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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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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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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집값 폭락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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