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성공을 이끌 지역협의회가 공식 출범하며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충남도와 논산시는 11일 건양대학교에서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함께 ‘2026~2031년 사업계획’ 및 ‘2026년 세부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지역협의회는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방위사업청·충남도·논산시를 비롯해 민·관·산·학·연 종사자 19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주요 사업을 심의·
건양대학교가 지자체 및 지역 의회와 손잡고 국방 분야 최고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의 논산 유치를 위해 전면에 나섰다.건양대는 5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논산시의회와 함께 ‘한국국방연구원 논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의회·대학이 역량을 집결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군수산업도시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건양대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KIDA 유치의 핵심 동력이 될 대학의 연구·교육 인프라를 전폭 지원한
충남 논산시가 국방정책 연구의 핵심 기관인 한국국방연구원 충남 논산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논산시는 5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의회, 건양대학교와 함께 ‘한국국방연구원 충남 논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공동 유치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지역대학이 함께 국방 연구기관 유치에 나서는 협력 사례로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논산 유치의 당위성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과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
충남·논산시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성공을 이끌 지역협의회가 공식 출범하며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충남도와 논산시는 11일 건양대학교에서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함께 ‘2026~2031년 사업계획’ 및 ‘2026년 세부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지역협의회는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방위사업청·충남도·논산시를 비롯해 민·관·산·학·연 종사자 19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주요 사업을 심
충남도는 11일 논산시와 함께 건양대에서 ‘제1차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을 비롯해 민·관·산·학·연 종사자를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날 지역협의회에서는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중장기 사업 계획안과 올해 사업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499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2
충남도는 11일 논산시와 함께 건양대에서 ‘제1차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을 비롯해 민·관·산·학·연 종사자를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한다.이날 지역협의회에서는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중장기 사업 계획안과 올해 사업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499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8일 ‘꿈의 무용단 논산’ 단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국립현대무용단 프로그램 ‘여름학기 무용학교 ’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안무가 이은경, 배우 백석광, 작곡가 라예송이 참여하여 무용·연극·음악·미술 등 다양한 장르가 상호작용하는 통합예술교육을 선보였다. 특히 당일 현장에는 국립현대무용단 차진엽 예술감독이 참석해 따뜻한 환영사로 문을 열었으며, 교육이 종료될 때까지 단원들의 모든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구현한 것으로, 엑스포가 지향하는 방향과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포스터는 꽃에서 열매로 이어지는 딸기의 생장 과정을 중심으로 로봇팔과 산업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해 딸기산업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산업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냈다.특히 딸기와 꽃을 모티프로 한 팝아트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기존 지역축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울산과학대학교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2026년 공학기술교육인증 평가’에서 기계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전기공학기술과 화학공학기술 학위과정이 인증연장 판정을 받아 총 3개 학위과정이 인증을 유지·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12일 대학에 따르면 ETAC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요구하는 국제적 수준의 공학·기술 교육 기준에 도달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학교육인증, 컴퓨터·정보학교육인증과 더불어 공학 분야 인증제의 한 갈래를 이룬다. ETAC는 전문대학이 중심이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