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건양대학교 글로컬사업추진단과 디지털 신원증명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 연계를 통해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육성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사업 추진 과정에 라온시큐어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인증·정보보안 기술을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건양대 캠퍼스 디지털 인증 모델 구축라온시큐어는 협약을 통해 건양대학교 학생 개인의 학습 활동부터 자격 취득, 디지털 인증, 실제 활용까지 끊김 없이
건양대학교 KY RISE 사업단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명곡의학관에서 지역 대학과 기업 간의 상생 발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메디컬RISE 지·산·학·연 협력 성과 공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자원 산학협력사업의 주요 성과를 알리고, 기업과 대학 간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6명의 기업인, 연구자,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기업의 기술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공동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사례가 발표되었다. 또 대학과 기업
육군 제32보병사단이 미래 작전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및 민간 기업과 손을 잡고 'AI 야전 선도부대'로의 탈바꿈을 선언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야전 부대를 직접 AI 기술의 시험대로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32사단은 19일 건양대학교 죽헌정보관에서 건양대학교, 네이버클라우드와 ‘인공지능
건양대학교는 27일 글로컬캠퍼스 매직센터에서 KYU-KAIST 국방융합연구소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판식은 건양대와 KAIST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국방융합연구소 설립 계획의 일환으로, 국방 기술 발전에 기여할 새로운 연구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지닌다.현판식에는 건양대와 KAIST의 주요 인사 31명이 참석하여 연구소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 중에는 건양대학교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과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 등 20명의 관계자와 김경수
건양대학교는 지난 11일 미국 알라바마주 헌츠빌에서 북알라바마 한인회와 국방산업 및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북알라바마 한인회의 양미경 회장과 정정숙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건양대학교에서는 배석환 글로컬사업단장과 김대구 운영지원실장이 함께했다.이번 MOU 체결을 통해 건양대는 국방산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현장 연계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건양대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의 고도화, 산학협력의 확대, 그리고 글로벌 취·창업 연계 기반 마련 등 협력 범위를 단계적
㈜건양대학교 특수교육과는 2026학년도 초·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이러한 성과는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된 합격자들 덕분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충남, 충북, 부산, 제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합격자가 나왔으며 특히 경기지역 중등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는 졸업생 임여진씨가 차석으로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최종근 특수교육과 학과장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 대해 “2003년에 처음 학과가 개설된 이래 2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94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전
건양대학교 학생창업기업 ‘선향’이 프리미엄 건강 간식 「침향 품은 홍삼절편」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제약생명공학과 오원민 대표가 이끄는 학생창업기업 선향이 2025년 대전RISE사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개발했다.「침향 품은 홍삼절편」은 홍삼과 침향을 주원료로 삼아 전통의 건강 효능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프리미엄 간식이다. 특히 설탕과 물엿 대신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해 건강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선향은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충남 계룡시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 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 운행된다. 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
건양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는 지난 6일 다양한 국가 출신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하반기 한국어교육과정 졸업식’을 진행했다.이번 졸업식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준비에 참여했으며 환영사, 재학생 축사, 졸업 축하 영상 상영, 졸업장 수여, 댄스·연극·노래 등 축하 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열렸다.특히 한국어교육과정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졸업 축하 영상과 센터 강사 및 유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눈물과 웃음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졸업생이자 유학생회장인 부 후인 카인 우엔은 “처음 한국에 올
건양대학교가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신원증명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해 디지털 신원인증, 블록체인, 정보보안 기술을 활용한 첨단 인증 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양 기관은 학생의 학습 활동부터 자격 취득, 디지털 인증, 대외 활용까지 일관되게 연결되는 캠퍼스 디지털 인증 플랫폼 모델을 만든다. 정규 교과과정뿐만 아니라 동아리, 봉사, 프로젝트 등 교과 외 활동도 디지털 인증체계로 관리해 학생들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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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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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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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졸업생 올케어(All Care) 취업지원 프로그램' 가동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졸업생 올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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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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