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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 시행…참여하면 대구로페이 인센티브
대구 중구는 청년들의 청년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책 인지도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청년 마일리지 챌린지’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년지원사업 참여와 홍보 활동을 수행한 청년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대구로페이로 전환해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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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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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하'에서 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가 45명 이내로 조정될 전망이다.교육의원 폐지에 따른 정원은 늘지 않는다. 선거구는 현행대로 32곳, 비례대표는 기존 8명에서 3명이 늘어난 11명이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17일 오후 6시부터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선거제도 개편안을 심의 중이다.정개특위 소속 김한규 국회의원에 따르면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45명 이하’로 정해졌다.또한 비례대표는 전체 45명 이하에서 2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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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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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 통해 국내로 원유 운송”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가 운송된다. 해양수산부는 17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우리 선박이 오늘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으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다”라고 밝혔다. 홍해는 이란 지원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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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상생협약
충북 보은군은 지난 22일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보은 로컬제품 활용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생산품 제작 지원과 함께 지역 기업과의 연계 협력 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 사업이다.  또 속리산 국립공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판매에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게 목표다. 두 기관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판로 확대, 로컬 제품 홍보를 위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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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점검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23일 증평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의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급식 위생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자 추진했다. 교육지원청은 식재료 신선도와 위생 상태 확인, 조리장 위생·안전관리 점검과 함께 현장 의견을 듣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조리종사자들에게도 개인위생 관리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우관문 교육장은 “기온 상승 시기인 만큼 급식 위생관리가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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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 농촌 아동에 아침밥 제공
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농촌 지역 아동들의 결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하늘반창고 저탄소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번기 바쁜 일손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쉬운 농촌지역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공단은 23일 대전‧세종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 사업 운영을 위탁했다. ‘저탄소 아침밥’ 사업은 다음 달부터 대전‧세종 내 농촌 지역 2~3개 학교를 선정해 15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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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으능정이거리’ PM없는 거리 조성
대전 ’으능정이거리’ 일원이 PM없는 거리로 조성됐다. 대전 중구가 PM로부터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한 ‘으능정이거리 일원 PM없는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최근 PM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무분별한 주행과 불법 방치로 인한 시민 불편과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중구는 대전의 대표 명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으능정이거리’ 일원에 PM없는 거리를 조성했다. PM없는 거리로 지정된 해당 구간에서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13시~23시까지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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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면세유 유류비 추가 지원한다
  충남도가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정부 지원에 더해 도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 농업용 면세유 유류비 차액을 지원한다.  도는 총 21억 원 규모의 농업용 면세유 유류비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농업인 생산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 대응해 농번기 경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추진하는 지방정부 차원의 특별 지원 대책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농기계 면세유 유가 연동 보조사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