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정민구 의원은 7월 29일 14시 도의회 소통마당 회의실에서 오현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제주 미래세대 입법정책제안
중부뉴스통신 = 대구 북구청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미래세대 인구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북구청이 주최하고 인구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은 3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족한 ‘미래세대 LAB’은 ‘아동·양육·교육·일자리 정책 및 가족친화도시 조성 연구’를 주제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착수한다.
청소년 교류가 지방도시 외교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영주시가 국제우호교류도시인 중국 광동성 소관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학교 교류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세대 중심의 국제협력 기반을 넓혔다.영주시에 따르면 이자의 소관시 외사국 부국장을 단장으로 한 청소년 대표단
"아이를 낳으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저출생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이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실험에 나섰다. 출산과 양육, 교육, 일자리까지 하나의 퍼즐처럼 연결해 해법을 찾겠다는 것이다.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은 3일 발대식을 열고 아동·양육·교육·일자리 정책 연구를 본격 시작했다. 연구단체에는 이제성 대표를 비롯해 조강현 간사, 강영웅·김주환·김한울 의원이 참여한다.이번 연구가 눈길을 끄는 이유는 단
대구 북구청은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년도 미래세대 인구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북구청이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가족과 출산 및 자녀 양육에 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성평등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국내 인구 통계 지표로 보는 변화와 현실 ▲가족과 자녀의 소중함 ▲성평등 이해와 실천 등이다. 세부 내용은 전문 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세심하게 조율하
중부뉴스통신 =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참전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과 연대를 미래세대로 이어가고, 상호 교류를 통해 참전국과의 우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유엔
김만식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김영미 부의장은 3일 2026년 제30회 한일청소년 스포츠교류 환영연에 참석해 일본 청소년 선수단의 대전 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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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문화 체험과 교류를 지원하며 미래세대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재단은 14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화성시 글로벌청소년센터 소속 이주배...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 청소년 방문단이 8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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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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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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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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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경남 밀양지역 가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밀양지사의 늦은 대응이 주민들의 눈살를 찌프리게 했다. 반면, 밀양시는 긴급 용수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가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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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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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 용기 낸 그날을 기억하다…전북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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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공개 증언했다. 침묵을 깨고 나온 김 할머니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고, 35년이 흐른 14일 전북에서도 그날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전주시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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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명성은 어디로"…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방문객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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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지도부 입성을 둘러싼 후보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당의 미래 비전이나 정책을 둘러싼 건전한 경쟁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