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이 자매도시인 서울 강동구, 인천 부평구와 함께 진행한 '2026년 자매도시 어린이 문화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도시와 농촌 어린이가 상대 지역을 방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자매도시인 용인특례시 방문단을 맞이하고 양 도시 간 우호 교류를 강화했다.함평군은 1일 “자매도시인 용인특례시 방문단이 8월 31일 함평군을 방문해 교류 협력 강화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용인특례시 방문단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상무 용인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12명으로 구성됐다.방문단은 이남오 함평군수와 차담을 갖고 그동안 자매도시 간 교류와 협력 현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관광·축제 등 여러 분야에서 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의회는 지난 9월 4일 자매결연 도시인 전북 무주군을 찾아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일정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이 함께해
중부뉴스통신 = 미국을 방문 중인 ‘진주시 대표단’이 친선 결연도시인 콜럼버스시를 찾아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과 데이비드 루이스 머스코기 카운티 교육감을 연이
봉화군이 자매도시인 부천시와 공무원과 볼링 친선교류를 가지며 농산물 직거래와 고향사랑기부제까지 교류의 폭을 넓히며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봉화군에 따르면 지난 10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제95회 세토 도기제와 자매결연 20주년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아이치현 세토시를 공식
춘천시가 콜롬비아 자매도시 메데진시와 함께 추진한 공공부문 ICT 역량강화 연수사업의 3개년 과정을 마무리하며 양 도시 간 디지털 행정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춘천시는 18일...
포항시개발자문위원연합회는 지난달 27, 28일 이틀간 울릉군을 방문해 관광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울릉군 방문은 지난 2023년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양 지역의 민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
논산시가 자매도시인 서울 서초구와 교류를 이어가며 우호 협력을 다졌다.논산시는 19일 자매도시인 서초구를 방문해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하고, 서초구청장과 환담을 나누며 양 도시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김종수 부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대표단은 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초청장을 전달하고, 오랜 시간 이어온 자매도시로서의 인연을 되새겼다.논산시와 서초구는 2004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만남은
신안군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 모형박물관에서 알베르토 스테파노 지오바네티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두 도시는 2019년 첫 방문으로 인연을 맺어 2024년 6월 문화 교류 및 상호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으며, 이번 간담회는 그 후속 협의로 마련됐다.이날 김태성 군수는 의향서 체결 이후의 추진 성과와 2027년 신안군립미술관 개관 계획을 공유하고, 양 도시 관계를 정식 자매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신안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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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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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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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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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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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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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취준생 생존법…이력서보다 '실전 프로젝트'
미국 대학생과 최근 졸업생들이 AI 확산과 얼어붙은 청년 고용시장이라는 이중 부담을 겪고 있다. 기업들이 지원서 검토와 사전 면접에 AI를 빠르게 도입하면서 구직자 역시 AI 활용 능력을 새로운 취업 경쟁력으로 요구받고 있다.25일 CNBC에 따르면 링크드인 조사에서 채용 담당자의 66%가 올해 사전 면접 심사에 AI 활용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구직자의 81%도 취업 과정에서 AI를 이미 사용했거나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과 선발 양쪽에서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하는 셈이다.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