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5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해 AI·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된 양자성 다자회의다. 그간 디지털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장관급 협의체다. 올해 회의에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아세안의 AI·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이행 현황을 점검한다.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문해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디지털 기기
중국이 암호화폐 규제를 강화하며 디지털 위안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인민은행은 암호화폐와 민간 디지털 머니의 위험을 차단하는 동시에 디지털 금융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중국이 디지털 위안을 기존 '디지털 현금'에서 '디지털 예금' 형태로 전환하고, 국제 결제 시스템에 본격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이 계획은 10년 이상의 연구·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중앙은행 액션 플랜에 포함됐다. 2025년 11월 기준, 디지털 위안 거래량은 34억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전사 교육’을 본격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춰 임직원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고 실질적인 디지털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한화투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시설 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디지털·인공지능(A
김만식 기자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 코딩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새싹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새싹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디지털 교육과 상담, 체험을 한 곳에서 제공하며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을 제고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네 번째 권역 센터인 도봉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CES 2026' 행사를 열고 디지털 청년인재들과 소통했다. 토크콘서트는 ▲AI대학원 ▲AI반도체대학원 ▲대학ICT연구센터 ▲SW중심대학 ▲SW마에스트로 ▲이노베이션아카데미 등 인재양성 지원사업에서 선발된 우수 디지털 청년인재 약 300명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청년인재가 급변하는 AI·디지털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화의 장으로 이번 행사를 마
화성산업진흥원은 기업 환경 전반의 디지털 혁신 확산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2026년 디지털 가속성장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2월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디지털 가속성장 지원사업’은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 확대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해 마케팅/영업, 물류, 재무 및 경영관리 등 총 7개 분야의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대상은 디지털 솔루션을 기구축한 화성시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서류·발표·현장평가를 거쳐 총 4개 회사를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정보보안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행정 신뢰도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제주시 디지털혁신과가 올해 추진하는 다양한 디지털 행정 정책은 시민이 안심하고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제주시’를 구현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올해 사업추진을 보면 ▲제주시 대표 홈페이지 운영.유지관리 1억 9800만원 ▲실생활 활용 중심 디지털 강화 교육 2700만원 ▲디지털 공공서비스 운영 등 신규 서비스 발굴 7500만원 ▲공통기반 운영 안정적 행정서비스 등 디지털 행정 구현 1억 7600만원 ▲인공지능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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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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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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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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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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