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해상교통 안전 확보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유·도선 사업자 및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도선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필수 안전교육으로, 선박 운항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유·도선협회, 한국해양교통공단, 하나응급처치의료원 등 분야별 전문 외부 강사를 초빙해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선박 일반 및 관리·점검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