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리비아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낼 전망이다. 덤으로 보증금 3350만달러와 이자에 반환권리도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20일 CJ대한통운 공시에 따르면 리비아 대수로청은 지난 5일 국제상업회의소에 CJ대한통운을 상대로 총 26억 9761만 달러 규모의 반소를 제기했다.하지만 중재 절차에 필요한 예납금을 납부하지 않아, 실제 재무적 타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분쟁의 시작은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이 동절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경영'에 나섰다.CJ대한통운은 16일 오전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
CJ대한통운이 동절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 경영에 나섰다.CJ대한통운은 윤재승 오네본부장을 비롯한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방문해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객 서비스를 위해 힘쓰는 택배기사와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재승 본부장과 전현석 CJ대한통운 택배대리점연합회장은 경기 포천 서브터미널을 찾아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누고 현장의 애
CJ대한통운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설 선물 등 급증하는 배송 물량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4주간의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명절 성수기 기간에도 개인택배 발송에 제한이 사라져 고객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27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매일오네
CJ대한통운이 독보적인 물류 역량과 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소비자에게는 쇼핑 편의성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회사는 개인 택배 시장에서 한층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
CJ대한통운이 국내 대표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와 손잡고 전시 물류 전 과정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물류체계 구축에 나선다.CJ대한통운은 코엑스와 함께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화물 전용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를 공식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이 끊김 없는 배송을 위해 도입한 '매일오네'가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셀러와 소비자 모두에서 호응을 얻으며 초격차 배송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했다.소비재를 중심으로 휴일배송 물량이 크게 늘어난 데 더해 일요일 미배송으로 어려움을 겪던 식품 셀러까지 매일오네를 통해
CJ대한통운이 개인 택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기반의 '매일오네'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개인 택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CJ대한통운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
CJ대한통운이 개인택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기반의 ‘매일오네’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개인택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오네(O-NE
CJ대한통운이 디지털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 고객을 위해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다.CJ대한통운은 28일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온라인 접수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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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알천터 스마트팜' 임대농업인 모집 본격화!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농업인 육성을 위해 올해 4월 준공을 앞둔‘알천터 스마트팜’임대농업인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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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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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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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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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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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갑질 근절’ 조례 첫 발의…제도적 대응 나서
공직사회 전반에 만연한 ‘갑질’ 문제가 제도적 대응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경북도의회에서도 의원과 직원 간 권한 남용을 명확히 규율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은 제360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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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경북교육감 출마 선언… ‘교육복지 유토피아’ 비전 제시
임준희 전 대구시 부교육감이 28일 경북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임 전 부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북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여 년간 교육부와 청와대, 국립대와 시·도교육청을 두루 거치며 국가 교육정책을 기획·집행해 온 경험을 경북교육 대전환에 쏟겠다”며 오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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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섬비엔날레 D-430일, 행사 준비 안팎으로 착착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 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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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설] 오천피 천스닥
28일 코스피가 5170.81로 마감해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전날 역사상 처음으로 종가 5000선을 넘긴 5084.85에서 하루 만에 80p 넘게 더 올랐다. 코스닥도 1133.52까지 치솟으며 ‘천스닥’이 선언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 원·달러 환율은 1422원대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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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나홀로 이주’ 혁신도시, 통근버스 없앤다고 정주할까
정부가 지방 이전 공공기관 직원들의 수도권 전세 통근버스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공공기관을 이전해 놓고 서울로 가는 버스를 대주는 것은 이전 효과를 무력화한다”는 대통령 발언이 직접적 계기가 됐다. 겉으로 보면 ‘정주 유도’라는 정책 목표가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현실을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