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이달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CP는 기업의 준법경영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CJ대한통운이 지난 17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올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떡볶이 가격 실화냐? 진짜 너무 혜자다!" "3900원에 무료배송이라니 착한 가격에 맛까지 완벽하다."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에 달린 댓글이다. CJ대한통운은 고물가로 지갑을 선뜻 열기 힘든 시점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중소형 식품 브랜드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는
CJ대한통운이 독보적인 물류 역량과 배송 네트워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소비자에게는 쇼핑 편의성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상인에게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회사는 개인 택배 시장에서 한층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
CJ대한통운이 개인 택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기반의 '매일오네'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개인 택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CJ대한통운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
CJ대한통운이 개인택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주7일 배송 기반의 ‘매일오네’ 서비스 경쟁력을 기반으로 개인택배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개인 고객의 택배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택배 접수 편의성을 강화하고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오네(O-NE
전통시장에서 장을 본 뒤 무거운 짐을 들고 이동할 필요가 없어질 전망이다.CJ대한통운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손잡고 전통시장 공동배송체계를 구축해 소비자 편의를 높이고 시장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CJ대한통운은 지난 24일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물류 상생 협업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통시장 내 개별 점포의 배송 물량을 모아 한 번에 처리하는 공동배송체계 구축이다.소비자가 시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각 점포에서 QR코드 방식으로 배송 접수를 진행하고,
CJ대한통운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CJ대한통운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CP 등급평가에서 준법경영과 리스크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A등급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의 준법경영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운영 실적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직권조사 면제나 과징금 감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CJ대한통운은 2017년 CP를 도입한 이
CJ대한통운이 중소형 식품 브랜드와 협업한 유튜브 콘텐츠 ‘만원리뷰’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CJ대한통운은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만원리뷰’가 총 15편의 영상을 통해 65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5일 밝혔다.‘만원리뷰’는 1만 원대 식품을 ‘매일 오네’ 서비스로 무료배송한다는 콘셉트의 콘텐츠로, 협업 브랜드 15곳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다. 구독자 79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흑백리뷰’가 엄마, 아빠, 아들, 딸로 구성된 가족 콘셉트를 1인 4역으로 연기해
CJ대한통운의 실적 흐름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CJ대한통운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제시했다. 주7일 배송 정착, 내수 회복 조짐, 쿠팡 이슈에 따른 반사 효과가 맞물리며 택배 물동량과 시장점유율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여기에 계약물류 사업의 구조적 성장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매출은 3조2732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늘었지만,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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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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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현리 빙상장이 겨울 종합축제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무료 스케이트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틀을 넘어, 눈썰매와 빙어낚시, 체험·먹거리, 캠핑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겨울축제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영양군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제3회 영양 꽁꽁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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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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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달 조기 총선 치르나··· "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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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내달 중의원 의원 조기 총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기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일본 국회의 경우 임기가 6년인 참의원과 임기 4년인 중의원으로 구성된다. 참의원은 임기가 보장되지만, 중의원은 총리가 언제든 해산이 가능하다.조기 총선거 검토 배경으로는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우선적이다.지난 10월 발족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최근 70% 안팎에서 고공행진 중이다.요미우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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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겨울, 역시 화천" 2026 화천산천어축제 화려한 개막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일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 화천산천어축제가 10일 개막해 내달 1일까지, 23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축제 시작일인 10일, 통트기 전부터 화천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긴 행렬을 이루기 시작했다. 화천군청 축제 관련 부서 직원들과 나라 임직원, 얼음판 관리 직원들은 새벽 4시부터 얼음판 천공, 교통안내, 각 부스 운영 상황 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낚시터 발권이 시작된 오전 8시부터 현장 낚시터와 예약 낚시터에는 삽시간에 대기행렬이 생겼다. 오전 8시30분 낚시터 입장이 시작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