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9일 재능관에서 ‘캠퍼스 리쿠르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CJ대한통운㈜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무 정보와 채용 절차를 안내했다. 프로그램은 학과 특성에 맞춰 운영됐다.호텔외식조리과 설명회에는 ㈜현대그린푸드와 CJ프레시웨이㈜가 참여해 병원·단체급식 조리 분야의 핵심 역량과 근무 환경, 채용 과정을 소개했다. 유통상품기획과에서는 CJ대한통운㈜이 물류·유통 직무 체계와 채용 정보를 설명하고, 실무 중심 질의응답을 통해
CJ대한통운이 특수물류 전문기업 발렉스와 손잡고 초고가 상품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에 나선다.CJ대한통운은 발렉스와 프리미엄 배송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고가품 물류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협약식은 서울 발렉스 본사에서 열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 본부장과 주기욱 발렉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최근 명품과 귀금속 등 고가 상품의 온라인 거래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관련 배송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
쿠팡로지스틱스, CJ대한통운 등 대형 택배사와의 원하청 교섭을 앞둔 택배 노동자들이 장시간 고강도 노동과 이로 인한 과로사 문제 해결에 대한 사측의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했다....
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기부문화 확산과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택배 인프라를 활용해 기부 물품을 수거·배송하고, 판매 수익을 자립 지원에 활용하는 구조다.6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회사는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기부를 원하는 이용자는 ‘우리WON뱅킹’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CJ대한통운이 해당 물품을
CJ대한통운이 베트남 합작법인 지배구조를 재편하며 현지 계약물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CJ대한통운은 베트남 CJ제마뎁법인의 물류 부문 지분을 추가로 인수해 성장성이 높은 계약물류 사업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CJ대한통운은 그동안 베트남 물류기업 제마뎁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물류 부문 GLH 지분 50.9%, 해운 부문 GSH 지분 49%를 각각 보유해왔다. 최근 양사는 GLH와 GSH 지분을
CJ대한통운이 국내 최대 물류 전시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실증 사례를 공개한다.CJ대한통운은 다음 달 초까지 열리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물류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 AI Logistics’를 주제로 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국제물류산업대전은 180여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물류 전문 전시회로, 첨단 물류 기술과 장비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다. CJ대한통운은 전시관 내에 ‘휴머노이드 존’을 별도로 마련하고 물류 자동화 기술의 현재를 구현했
CJ대한통운이 자체 개발한 포장 기술로 국내 패키징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TES물류기술연구소의 혁신 제품 ‘자가점착 에어캡’이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TES물류기술연구소가 개발한 ‘자가점착 에어캡’은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패키징단체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국내 패키징 산업 분야 대표 시상식이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3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
CJ대한통운이 안전·보건 직무를 포함한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CJ대한통운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SCM △로보틱스 △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 글로벌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정부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맞춰 안전·보건 부문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체계적인 전문가 육성 트랙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CJ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글로벌
CJ대한통운이 개인 간 배송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개인 고객을 겨냥한 신규 브랜드 ‘보내오네’를 선보이며 중고거래 등 개인 발송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기존 수취 중심 서비스였던 ‘오네’를 발송 영역으로 확장했다.7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회사는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브랜드 ‘보내오네’를 출시했다. 그동안 ‘오네’가 이커머스 이용자의 상품 수령에 주로 활용됐다면, 이번 서비스는 개인 고객의 발송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이용자는 ‘오네’ 앱에서 방문 접수 예약부터 운송장 번호 조회까지 한 번에 처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일 CJ대한통운,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굿윌스토어’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굿윌스토어 건립 및 운영 지원 ▲기부물품 택배비 지원 ▲온·오프라인 기부채널 확대 ▲기부물품 물류시스템 개선 등 발달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CJ대한통운의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이란 석유는 포기? "美 국민은 철수 바라"…전쟁 반대 국민들에 "어리석다" 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를 갖고싶다면서도 미국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 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그는 이란과 전쟁을 지지하지 않...
Generic placeholder image
'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월성원자력본부,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4월 8일 경주시 감포읍 감포공설시장 장날을 맞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항공, 모바일 앱 공항 정보 서비스 강화
대한항공이 모바일 앱 기반 공항 안내 서비스를 전국으로 넓힌다. ‘공항 미리보기’ 기능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해 이용객 편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회사는 모바일 앱 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적용 범위를 기존 인천공항에서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국내 전 취항 공항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총10개 공항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을 통해 공항 이용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중섭의 복숭아 그림
꽃 피는 계절 하면 단연 봄이다. 꽃은 제일 먼저 봄을 알리는 전령이다. 꽃피는 마을, 꽃다발 등과 같이 꽃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왠지 편안하고 축복받는 느낌이 든다. 일반적으로 겨울은 혹독한 추위로 꽃에는 시련으로 묘사되지만 그런 계절에도 꽃은 피어난다. 또 밤에도 피는 꽃이 있는가 하면 물속에서 생존하는 꽃도 있다. 자연조건에 적응하면서 정착하고 성장하는 것은 식물이나 사람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어쨌든 꽃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관심의 대상이 된다. 화가들에게도 자신이 좋아하는 꽃이 있고, 그 꽃을 소재로 대표작을 그리기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루원복합청사, 20일 준공식 개최 후에도 상당 기간 텅텅 비어
21분전
준공을 수차례 연기했던 루원복합청사가 준공식을 연다.인천시는 20일 오전 10시 루원복합청사 3층 대강당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루원복합청사는 시가 총사업비 1,847억6,200만원을 투입해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내 공공3블록에 지하 2층~지상 13층, 연면적 4만7,301㎡ 규모로 건립했다.이곳에는 인천도시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공단, 미추홀콜센터, 아동복지관 등 5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이들 기관이 사용할 건물 연면적은 ▲iH 3만4,455㎡ ▲인천환경공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백호기다움’
응원은 응하다와 돕다로 이루어진 한자어이다. 특히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2002년 한일월드컵축구대회 당시 대한민국 국민이 ‘붉은 악마’가 되어 붉은색 옷을 입고 펼친 응원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 대표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워주면서 ‘4강 신화’의 기적을 일구었다. 그라운드의 ‘열두 번째 선수’가 된 국민도 신명나는 축제의 주인공이었다.▲1971년 창설한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청소년축구대회의 자랑인 고등부의 자율 응원전도 빼놓을 수 없다.5개교 학생들은 지난 9일부터 12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동진 칼럼】 환율의 변동성과 경영활동
기업은 매출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세계 시장에서 거래해야 한다. 1971년 환율이 고정환율제에서 변동환율제로 변경됨에 따라서 기업들은 변동성의 위험에 노출이 되어 왔다. 경영활동에서 어려운 점은 변동성에 대처하는 일이다. 헤지를 위한 노력을 하지만 급격한 환율변동은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중소기업은 특히 그렇다. 기업들이 다른 국가의 기업들과 거래를 하면 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취득세 성실신고확인제’는 선택 아닌 필수, 지금이 도입 최적기”
“한 해 27조5천억 원에 달하는 지방재정 최대 세목인 취득세에 대한 전문가의 사전검증 절차가 전무한 것은 선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구조적 결함이다. 지방세정 선진화를 위해 취득세의 성실신고확인제 도입이 시급하다.”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지방재정확충 및 지방세정 선진화를 위한 취득세 성실신고확인제 도입 정책토론회’ 주제발표에서 윤성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지금이 취득세 성실신고확인제도를 도입할 최적의 타이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국세에는 성실신고확인제도가 15년 전 도입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