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동명면 이장협의회는 15일 동명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80만원을 기탁했다. 유종무 동명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성동 동명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칠곡군 동명면 이장협의회는 15일 동명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80만원을 기탁했다.동명면 이장협의회 유종무 회장은 “지역사회 따뜻한 온정이 확산되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성동 동명면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갖고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 영동군 영동농협 여성산악회가 지난 22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나눔’ 행사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이날 스스로 마련한 성금으로 200만원 상당의 햇반, 라면, 찌개류 등 먹거리 꾸러미를 준비해 30가구에 전달했다. 임정자 회장은 "회원님들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영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진우 영동농협 조합장은 “여성산악회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동농
김천시 조마면 노인회가 지난 21일, 조마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조마초등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지급됐으며, 조마면 노인회는 매년 졸업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강희삼 노인회장은 “조마면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지역의 어른으로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후학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조마면의
여량면 아우라지적십자봉사회는 1월 22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가래떡을 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아우라지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숙희 회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정선 여량면 아우라지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가래떡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가래떡을 각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아우라지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숙희 회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양산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19일 돌봄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웅상출장소에 전달했다. 박미란 회장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현희 기자
대정여성의용소방대는 22일 대정여자고등학교 모범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대정 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정읍 지역사회 모범 학생들을 위해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전KPS신한울1사업소는 최근 지역사회 작은 보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500만원을 기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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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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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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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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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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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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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 대부도, 대한민국 말산업특구 중심으로 설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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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 입후보예정자인 김철진 경기도의회 의원은 상징적인 '붉은 말의 해'인 올해 변화와 도약을 뜻하는 힘찬 말처럼 대한민국 말산업을 현재 경주·베팅 중심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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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정월대보름제, 기줄다리기로 전통과 미래 잇는다…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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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2호인 ‘삼척 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한 ‘2026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 정월대보름 당일인 3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으라차! 삼척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를 주제로,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삼척 고유의 문화유산을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선보인다.개막식은 2월 27일 오후 5시, 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새해 소망 길놀이’를 시작으로 식전공연과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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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 기부릴레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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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 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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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제안 19일 만에… 정청래, 지선 전 조국혁신당과 통합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전격 중단했다. 당내 반발로 ‘지선 전 합당’ 구상은 좌초됐지만, 선거 이후 통합 논의의 불씨는 남겨뒀다는 평가다.민주당은 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화했다.대신 양당 간 연대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도 같은 기구 구성을 제안하기로 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가 양당 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 전대’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회의 직후 “더 이상의 혼란을 막기 위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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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멈춰야" 김충현협의체, 한전KPS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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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발전소 하청노동자 고 김충현 씨 산재사망을 계기로 만들어진 민관협의체가 한전KPS 발전설비 경상정비 하청노동자를 직접고용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위험의 외주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