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1동 새마을작은도서관은 4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4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이번에 마련된 강좌는 △전각 만들기 △천 아트 및 에코가방 꾸미기 △하모니카 플루트 기초 및 중급 과정 △브레인 힐링 명상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각 프로그램은 주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도1동 새마을작은도서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주시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이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체 특화사업인 관내 여인숙 거주 저소득 1인 중장년 20가구를 방문하여 사랑의 밑반찬 전달 첫 출발을 알렸다.이날 이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밑반찬을 월1회 방문·전달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 등을 했다.
제주시 이도1동과 이도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이도1동 주민센터에서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자치역량 우수지역 벤치마킹 계획’ 및 ‘청정오름 플로킹 캠페인’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했다.
제주시 이도1동에서는 지난 15일 거리·주택가 곳곳에 난립한 불법 유동광고물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 작업을 했다.부성하 이도1동장은 “불법 광고물은 단순한 시각적 문제를 넘어 주민들의 안전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이도1동은 앞으로도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한권 후보는 "탐라문화광장을 가족친화거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한 후보는 "야외 도서관 축제 개최와 어린이 북 놀이터를 조성하겠다"며 "탐라문화광장 북수구공원 및 산짓물공원 등을 활용한 야외 도서관 축제 개최 및 원도심 내 어린이 북 놀이터 조성을 위한 예산 편성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탐라문화광장을 가족친화거리로 조성하겠다"며 "제주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한 제도적 근거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제주시 이도1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9일 이도1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이도1동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오도백 회장은 “우리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부성하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한권 의원은 지난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원도심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그 간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정책의 고도화를 목표로, 선거 슬로건을 '진짜 제주, 더 큰 원도심'으로 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제주를 위해서는, 여전히 일을 잘 하는 도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또 일을 제대로 하는 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며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도 공부와 일을 많이, 그리고 제대로 해낸 만큼
이도1동 경로당과 사단법인 더희망코리아는 지난 4일, 이도1동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어버이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도1동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경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도1동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시 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는 지난 4일 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재가장애인 25가구를 개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했다.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는 매년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이도1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인숙 거주 1인 중장년 가구 밑반찬 지원사업 희망찬, 봉해장국·국수마당 음식나눔봉사, 이도1동 사랑의 미용봉사 등 이도1동 중점 특화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논의했다.박창준 위원장은 “민·관 협업 지역 특화사업을 활성화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이도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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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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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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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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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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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과 사측이 정부의 중재로 사후 조정 절차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대화의 물꼬가 트였다. 다만, 노조는 협상이 결렬될 경우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유지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오는 11일과 12일 사후 조정 절차에 나서기로 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노동부는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깊이 인식하고 정부 차원에서 교섭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사후조정 절차를 강력히 권유했다"며 "정부 측의 적극적인 의지와 거듭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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