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지역 상당수 행정복지센터가 장애인 편의시설이 미흡해 시설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다사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25 청주시 상당구 13개 행정복지센터 편의시설 실태조사 보고서'에서 이같이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평가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경사로, 점자블록, 주출입문, 장애인 이용 가능 화장실, 접수대, 기타 편의시설 등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이번 평가에서 상당구 행정복지센터 13곳 중 종합평가에서 A등급은 6곳에 그쳤다.나머지는 B등급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