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마을회관을 비롯한 주민공동이용시설까지 넓혀 추가 모집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이동에 불편을 겪는 도민이 마을 단위 공동 공간까지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기존 소매점·음식점·의원·사무소에 더해 마을회관 등 주민공동이용시설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지원 대상은 법적으로 경사로 설치 의무가 없는 50㎡ 이상 300㎡ 미만의 생활시설이다.신청은 시설 소유자와 관리자, 임차인이 할 수 있다. 현장 여건상 고정식 경사로를 설치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이동식이나 접이식 경사로도 지원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
소규모 민간시설 경사로 지원·안전보안관 운영 근거 추진자원봉사센터장 공개모집 등 공공성 강화 개정안 상임위 통과 대구 수성구의회가 교통약자의 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정비에 나섰다.10일 수성구의회에 따르면 제277
충북 충주시장애인다누리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6일 뇌병변장애 및 중복중증장애를 포함한 심한장애인 이용인 15명과 함께 강원도 삼척시 일원으로 ‘일일 힐링여행’을 다녀왔다.이번 여행은 이동 제약과 접근성 문제로 장거리 여행 기회가 적었던 중증장애인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휠체어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주요 방문지의 경사로, 승강시설,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동 동선을 고려해 일정을 구성했다.참가자들은 삼척해상케이블카에 탑승해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17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와 추모공원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양한 이용자의 관점에서 시설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소와 편의시설 관리 실태를 살피고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녕군지회 관계자와 공단 본부장,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주 출입구 및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출입구·복도·계단·경사로·승강기 등 이동 편
지난 22일 오후 광주 동구 조선대 제1공학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자교육연구회 대한검정회가 주관하는 제112회 한자급수자격검정이 치러졌다. 주최 측이 밝힌 이날 이 고사장 응시 인원은 612명. 어린 학생이 대부분인 시험이어서 동행 보호자까지 더하면 실제 운집 규모는 이를 크게 웃돈 것으로 추정된다. 시험이 끝난 뒤 위험은 두 겹으로 겹쳤다.이 건물은 중앙 출입로 전체가 계단이 아닌 경사로이고, 전 층이 이 경사로 하나로 연결된다. 이날 고사실은 4층에 배정됐다. 시험을 마친 아이들은 4층에서 지상까지 전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하는 박위가 KTX 하차 과정에서 휠체어가 넘어지는 사고를 겪은 뒤 현장 CCTV 영상을 공개했다가 비공개로 전환하고 사과했다. 박위는 사고 위험을 알리려던 취지였지만,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고 전달 방식이 미숙했다고 밝혔다.사고는 지난 14일 강연을 위해 KTX를 이용하던 중 발생했다. 박위가 이동식 경사로를 타고 열차에서 승강장으로 내려오던 중 휠체어 뒷바퀴가 경사로 주변에 있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리면서 몸이 앞으로 떨어졌다.박위는 팔로 바닥을 짚어 머리가 먼저 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넓혀 추가 모집한다고 25일 발혔다.이동에 불편을 겪는 도민이 마을 단위 공동 공간까지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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