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
소규모 민간시설 경사로 지원·안전보안관 운영 근거 추진자원봉사센터장 공개모집 등 공공성 강화 개정안 상임위 통과 대구 수성구의회가 교통약자의 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센터 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조례 정비에 나섰다.10일 수성구의회에 따르면 제277
충북 충주시장애인다누리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6일 뇌병변장애 및 중복중증장애를 포함한 심한장애인 이용인 15명과 함께 강원도 삼척시 일원으로 ‘일일 힐링여행’을 다녀왔다.이번 여행은 이동 제약과 접근성 문제로 장거리 여행 기회가 적었던 중증장애인들에게 자연을 체험하고 일상 속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휠체어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주요 방문지의 경사로, 승강시설, 장애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이동 동선을 고려해 일정을 구성했다.참가자들은 삼척해상케이블카에 탑승해
충북 음성군이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개막을 8일 앞두고 경기장과 장애인 편의시설 정비를 마치는 등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 대회는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음성체육관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충북 11개 시·군 선수와 임원 2300여 명이 1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군은 6억원을 들여 론볼 경기장을 새로 조성하고 3억원을 투입해 종목별 경기장의 화장실과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보수했다. 선수단 안내와 경기 운영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준비도 마쳤다.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17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와 추모공원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양한 이용자의 관점에서 시설 이용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소와 편의시설 관리 실태를 살피고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녕군지회 관계자와 공단 본부장,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등 총 7명이 참여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주 출입구 및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출입구·복도·계단·경사로·승강기 등 이동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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