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모집 기간을 오는 21일까지 연장한다.이 사업은 온라인수출을 영위하거나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물류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 모집 기간을 오는 21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산업특화 인공지능 역량을 키우는 실무교육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중진공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과 함께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전
중소기업 4곳 중 1곳이 내년 경영상황을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1년 전 조사와 비교하면 부진 전망 비중이 10%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IBK기업은행은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중소기업 금융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기업통계등록부 기준 매출액 5억 원을 초과하는 중소기업 4500곳을 지난 3~5월 표본조사한 국가승인통계다. 실적은 작년 말 기준이다.조사 결과 2027년 경영상황이 부진할 것으로 본 기업은 25.7%로, 2026년 전망치
한국세무사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이 복잡한 조세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세제 혜택을 빠짐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형 안내서를 공동 발간했다.한국세무사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26년도 중소기업 조세지원’ 책자를 발간하고, 이를 기념한 출판기념회와 중소기업 조세지원 발전 회의를 13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2026년도 중소기업 조세지원’은 중소기업의 창업과 성장, 고용 확대, 투자 및 연구개발 등 경영 단계별로 적용받을 수 있는 각종 조세지원 제도를 정리한 안내서다.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위기지원센터가 2026년 상반기 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도내 중소기업 밀집지역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선제적 위기 극복을 돕는 'Stand-Up 맞춤지원' 하반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전북위기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중소기업 밀집지역 위기대응 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4주전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7일까지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특별공급 추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특별공급은 중소기업 장기근속자에게 주거 전용면적 85㎡ 이하의 국민‧민영주택을 공급물량의 10% 범위에서 일반 청약자와 경쟁 없이 공급하는 제도이다.이번 특별공급은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민영주택으로 60A타입 1세대, 60C타입 1세대, 84A타입 2세대, 84B타입 1세대 등 총 5세대이며, 신청기한은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이다.신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진주시가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협업형 우대저축공제를 도입한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난 29일 진주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도내 중소기업 56개사와 공공기관 2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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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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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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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광주비축기지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9일 광주비축기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남구보건소·남부소방서·광주남부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제503보병여단 1대대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정부 비축농산물을 보관·관리하는 비축기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적 테러와 폭발물로 인한 화재 등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적 테러 대응과 초기 진압, 피해 복구 등 상황별 대응 절차를 수행하며 유관기관 간 비상 대응체계와 협조체계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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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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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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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설악·바다… 자연과 함께 깊어지는 강원의 가을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강원이 여행객을 맞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춘천과 속초를 선정하고, 호수와 산, 문화와 미식을 아우르는 가을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여기에 청정 바다를 지키는 ESG 관광까지 더해지며 강원의 가을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여행으로 확장되고 있다.춘천에서는 9월 호수와 숲을 배경으로 한 웰니스와 문화 프로그램이 여행객을 기다린다.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의암호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서면 호수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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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공인 원주, 축제·경제·교육으로 미래도시 그린다
원주가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그린다. 오는 9월 1일 열리는 제30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혁신까지 시민의 삶과 도시의 경쟁력을 함께 높이기 위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특히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되는 올해 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 원주시는 이날 오후 7시 원주치악체육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원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식전에는 원주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시민의 바람과 원주가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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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HBM 해법 갈렸다...삼성전자는 쌓고 SK하닉은 잇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 다음 단계를 놓고 서로 다른 해법을 내놨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연산량 증가로 기존 HBM만으로는 대역폭과 용량을 동시에 확장하기 어렵다고 판단, 대응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해법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와 AI 가속기 간 거리를 줄이는 3차원 수직 적층으로 데이터 이동 병목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반면,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플래시 등 성격이 다른 메모리를 계층별로 배치·연결해 전체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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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잇는 강릉컨벤션센터 개관, 강릉의 새 무대, GCO 문 열다
강릉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문을 연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핵심 무대이자 강원권 MICE 산업을 이끌 거점으로 조성된 강릉컨벤션센터가 완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모이는 국제회의장을 넘어, 강릉의 관광과 문화, 비즈니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 플랫폼의 출발이다.강릉시는 26일 오후 2시, 강릉컨벤션센터에서 공식 개관식을 열고 시민들에게 시설을 처음 공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강릉시의회 허병관 의장,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 강원특별자치도 신원철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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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발기금 인하 올해도 무산…케이블TV 10년째 '1.5%'
케이블TV 업계가 요구해온 방송통신발전기금 부담 완화가 올해도 사실상 무산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이달 말 현행 징수율을 적용한 방발기금 고지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에 업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결론 수준까지 논의됐던 인하안이 부처 신설과 업무 이관 과정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지적하고 있다.25일 방미통위와 유료방송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이르면 이달 말 방송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방발기금 분담금 고지서를 발행할 예정이다. 유료방송 분담금은 전년도 방송서비스 매출액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