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7명이 직장 내 성범죄를 신고하면 2차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노동단체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제1회 직장인 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크리에이터 '열심히 살아야 되는 햄버거'가 함께한다. 참가자는 제공되는 열살햄 캐릭터 4종 중 하나를 선택해 AI 도구로 직장인의 모습을 자유롭게 이미지로 제작하면 된다. 완성한 작품을 제출하고 잡코리아 이력서 업데이트까지 마치면 응모가 완료된다.수상작은 ▲짠한 웃음을 자아내는지 ▲직장인으로서 공감
직장인 사이에서 자신이 얼마나 많은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운영하는지를 과시하는 이른바 '봇 브래깅'이 새로운 능력의 척도로 떠오르고 있다. AI가 사무직을 대체할 수 있다는 불안 속에서 'AI에 밀려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지휘하는 사람'이라는 점을 내세우는 것이다.8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AI 컨설팅업체를 운영하는 메이슨 스커리는 이름과 직책, 성격까지 설정한 'AI 직원' 30여개를 운용한다. 메타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21시간전
담양군은 21일 담양소방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 ‘직장인 마음 잡고’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긴급상황 대응과 현장 업무로 직무 스트레스와 정서적 부담이 큰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며 필요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데 목적을 뒀다.행사는 사전 심리검사를 시작으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동료들과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담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김명준 전문강사는 ▲생명 지구대 ▲생명지킴이의 역할 ▲관심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구미에서 펼쳐진다. 기념식과 전시회부터 청소년 교육, 직장인 대상 콘서트, 가족 참
직장인들의 연차 휴가 사용 패턴이 '주말 연계'와 '연말 소진'을 중심으로 고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름휴가는 8월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7월로 분
직장인 연차 사용이 금요일과 연말에 집중되는 흐름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주말과 붙여 하루를 더 쉬거나, 연말에 남은 연차를 몰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선 마곡 업무지구에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발산·마곡 상권. 직장인과 3040세대 젊은 가족이라는 서로
원주시가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고 시민들과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학생, 주부, 직장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청...
“퇴직을 앞둔 직장인, 아이를 키우며 아이디어를 품고 있는 주부, 졸업을 앞둔 대학생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창업은 더 이상 특별한 경력이나 자본을 가진 사람만의 영역이 아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강서구, 체납징수·복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징수 목표액 5억 원
서울 강서구가 체납 징수,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11월 말까지 징수 목표액 5억 원이다.서울 강서구는 28일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과 세입 확충을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국세청의 체납관리단 제도를 지방자치단체로 확대 도입한 전국 단위 사업이다. 구는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를 위해 지난 7월 조사원 16명을 채용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체납관리단은 11월 말까지 방문 조사 4000건, 전화 조사 1만 건을 목표로 체납자의 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29일 조사 결정한 사람 누구냐”…한동훈, DMZ 사고 연일 공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현장조사 일정과 관련해 정부와 군을 강하게 비판하며 조사 지연 경위에 대한 규명을 요구했다.한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고 현장조사 일정이 당초 29일로 정해졌다가 27일로 앞당겨진 과정을 거론하며 책임 소재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29일로 조사 날짜를 정한 자가 범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을 거론했다.한 의원은 앞서 국방부 앞 1인 시위 등을 통해 유엔군사령부가 사고 직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무 기본 교육 실시
제주시는 28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5차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무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신규 공무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폭스바겐이 LG화학 찾은 이유…‘친환경 미래차 소재’ 협력 본격화
LG화학과 폭스바겐그룹이 미래 자동차에 적용할 고기능·친환경 소재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자동차 경량화와 성능 개선에 필요한 소재 기술을 공동으로 검토하는 한편 재활용 소재의 차량 적용 확대도 추진한다.LG화학은 폭스바겐그룹과 ‘차세대·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개발 및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LG화학의 고부가합성수지와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을 활용해 차량의 무게를 줄이면서 내구성과 기능을 높일 수 있는 소재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청도숲체원, 체험으로 배우는 산림안전…‘안아드림’ 3년 연속 참여
국립청도숲체원은 오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2026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 페스티벌’에 3년 연속 참여한다.올해로 5년째를 맞은 안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