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산림보호협회 전남협의회가 담양 관방천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전남협의회는 담양군 담양읍 관방천 일원에서 정담회 회원 ...
담양군의 대표 관광축제인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빛나라 빛나...
문음미 기자 = 담양군은 지난 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시민단체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이 전남 담양군에 들어설 예정인 한 대규모 교육시설을 두고 "미인가 교육시설이 의무교육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는데도 전남 담양군이 ...
담양군은 지난 12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으로 올해 예산안은 본예산 5,405억 원보다 4.8% 증가한 5,667억 원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262억 원, 특별회계는 0.2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일반회계 세출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등 농업 분야에 83억 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에 68억 원,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56억 원, 담양사랑상품권
대나무의 고장 담양군이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대나무공예 공모전인 ‘제45회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을 개최한다.담양군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예대전은 1982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이어온 전국 규모의 행사다.대나무를 주재료로 현대적인 감각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관광 기념품, 생활 소품, 실내 장식 및 사무용품 등 창의적이고 쓰임새 좋은 공예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공모는 일반부인 ‘융·복합 분야’와 대학생부인 ‘실용 디자인 분야’로 나뉘어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에 선제 대응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논 타작물 재배 지원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 지원 단가는 ha당 50만 원에서 250만 원이며, 올해 신설된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할 경우 전략작물 직불금에 더불어 ha당 1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수급조절용 벼는 기존 방식대로 재배하되 담양군통합RPC와 가공용으로 계약해
담양군이 주민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해 마을 공동복지 구현에 앞장선다.‘햇빛소득마을’은 마을 협동조합이 공동 부지에 300kW 이상 1MW 미만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한 수익은 마을 공동기금으로 조성돼 주민 복지와 지역 환원에 활용되며, 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 2,500개소, 전라남도는 500개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담양군은 정부 정책과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에 발맞춰 발 빠르게 수요 조사에
담양군은 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민 25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따른 담양의 발전 방향과 지역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1부에서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따른 담양군 발전 방향과 상생 방안을 설명했다. 광주-대구 달빛철도와 제3순환도로 확충 등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해 지역 접근성을 높이고, 담양호와 추월산
담양군이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지역사회 비만예방 합동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물 섭취를 생활화하며 나트륨과 지방 섭취를 줄이자는 건강생활 실천 운동이다.담양군은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관내 학교 학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비만 체험 부스 운영, 체성분 측정, 맞춤형 운동 상담, 식이조절 영양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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