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서울시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0만 원의 한도를 제공하는 마이너스통장인 서울시 안심통장 4호 사업에 참여한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안심통장 4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참여 금융기관 합산 총 3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우리은행은 2·3호에 이어 4호에도 참여한다.신청 대상은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 가운데 ▲개업 후 1년 이상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 원 이상
DB증권이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이더리움 컨퍼런스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국내 토큰증권 제도화를 앞두고 국내외 금융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과 이더리움 기반 온체인 인프라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은 오는 9월28~29일 서울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원: 제네시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DB증권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알투스와 옵티멈, DSRV, 람다256, 이더리움 레이어2 옵티미즘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0명과 학부모 30명 등 30가족 총 60명이 1박 2일 일정의 폰프리 가족형 RAS 체험에 참여한다.
수도권 동북부와 강원권을 잇는 핵심 교통축으로 추진되는 제2경춘국도 건설사업에 HJ중공업이 참여한다. 올해 들어 제천~영월 고속국
종합 지급결제 전문기업 케이에스넷이 예금토큰을 실제 상거래 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 한
연천역 토요장터 운영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연천역 토요장터’에 약 15개 농가가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캐노피 텐트 9동을 설치한다. 농가들은 현장에서 직접 수확한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에 서울 학생 569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이 흙을 밟을 수 있는 농촌
삼성그룹이 2026년 하반기 공채를 오늘부터 시작한다.이번 삼성그룹의 하반기 공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19곳의 그룹사가 참여한다. 삼성은 올해 공채를 통해 미래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경 협력체계 점검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대구 군위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 을지연습’을 시행하고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들어갔다.이번 훈련에는 군위군을 비롯해 군·경찰·소방 등 6개 기관에서 400여명이 참여한다.군은 24시간 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기존 비만치료제의 체중 감량 효과는 유지하면서 부작용을 줄이는 차세대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서울대가 주관하는 보건복지부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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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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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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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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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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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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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의 꾸준한 실천, 도봉구 1인 가구 건강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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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진행한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올해 처음 선보인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지난 4월 도봉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혈압·혈당·체성분·콜레스테롤 등 사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 건강관리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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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동부교육지원청, 청량리역서 “청렴은 NOW, 부패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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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9일 청량리역 3층 선상 광장에서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사회 청렴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두 기관이 지난해에 이어 동대문구 교통의 핵심지인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렴 시책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내 부정부패 근절과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올해는 동대문구청 청렴 동호회 직원과 동부교육지원청 직원 27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의 직원들은 ‘청렴은 NOW, 부패는 NO’ 등 슬로건이 적힌 피켓 등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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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산 잔디광장이 농장으로 변신!… 강동구, ‘당찬페스티벌-당찬팜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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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청소년 축제 ‘당찬페스티벌-당찬팜팜’을 개최한다.올해로 2년째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당찬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이번 축제는 둔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단 ‘당찬메이커스’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모아 기획했다. 청소년들은 축제 테마 선정부터 체험행사와 이벤트 구성, 현장 운영까지 축제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올해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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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서울시의원, “따릉이, 언덕길 이용 불편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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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은 제339회 임시회 서울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이용 시민들의 언덕길 이동 불편과 특정 지역의 자전거 집중 문제를 지적하고, 따릉이 성능개선과 배치 효율화를 주문했다.현재 서울시설공단 공공자전거인 따릉이는 약 45,000대가 운행 중이고, 2,800여 곳의 대여소가 설치되어 있다. 2026년 공단의 따릉이 예산은 336억 원이며 26년 5월 현재 회원 수 529만 명, 이용실적 1,391만 2천 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단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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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청년친화헌정대상’ 4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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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는 ‘2026년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의 권익 증진과 소통·참여 확대, 청년정책 추진 등에 모범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청년이 직접 평가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광진구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소통대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정책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민선8기 ‘소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