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가 4월2~5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 화랑을 주축으로 설립된 부산화랑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울산의 갤러리·작가들도 참여한다.부산 최초 아트페어로 올해로 15회를 맞는 2026 BAMA에는 136개 갤러리가 참여해 약 40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에서는 갤러리초혜, 갤러리지앤, 전원화랑, 모아미 갤러리, 뮤즈세움 갤러리, 갤러리 월 등 6개 갤러리가 참여한다.‘NODE: 연결과 확장의 마디’를 주제로 단순한 작품 판매의 장을 넘어 새로운 예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 ‘스쿨콘서트’와 ‘TIMF아카데미’에 참여한다.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흘
문음미 기자 = 우리나라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된 광주시의 ‘K-자율주행 협력모델’에 현대차와 삼성화재가 참여한다.이번 협
당적 이동으로 논란을 빚은 최구식 진주시장 예비후보와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를 통과해 경선에 참여한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14일 공직선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동연구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획연구에 참여한다.‘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는
우리나라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된 광주시의 'K-자율주행 협력모델'에 현대차와 삼성화재가 참여한다. 이번 협력모델은 실증 차량 공급, 전용 보험 지원, 서비스 운영체...
카스 라이트가 오는 15일 열리는 ‘2026 서울마라톤’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해로 96회를 맞은 서울마라톤은 아시아에서
대구시가 차세대 산업을 주도하고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양자기술에 도전한다.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동연구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획연구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양자는 에너지, 운동량 등의 기본 단위로 물리량이 연속적이지 않고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 공동연구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획연구에 참여한다. ‘양자클러스터 기획연구’는 미래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싱 등 양자기술 분야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 차원의 양자클러스터 조성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핵심 사업이다. 대구시는 한국지능정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서울시의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금융 지원 사업 '안심통장 3호'에 본격 참여한다. 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긴급 운영자금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 참여 인터넷은행들은 각기 다른 혜택을 내걸고 소상공인 유치에 나섰다. ◆청년 사업자 우대·협력은행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부겸 지지' 홍준표에 진종오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어"
친한계 즉 친한동훈계로 손꼽히는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본인 사임과 함께 빈 자리가 생긴 대구시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출마하자 이를 지지한 것에 대해 "정말 타고나신 인성은 어쩔 수 없나 보다"고 꼬집었다.3일 정치권 소식에 의하면 진종오 의원은 앞서 전날 본인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에서 자신을 대선후보로 안해줬다고 밑도 끝도없이 뒷끝을 작렬한다"는 글을 올리며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진종오 의원은 " 말로는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니라 사람을 지지한 것이라 한다"고 운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정체성 재정립
엔씨가 신규 사명에 담긴 의미를 공개하며 미래 지향적 기업 비전을 제시했다.엔씨는 신규 사명 ‘엔씨’의 의미를 ‘넥스트&크리에이티브’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명에는 미래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다. 엔씨는 이를 통해 기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장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기존 영문 사명 ‘N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체육회, 유소년 생활체육교실 참가자 모집
제주시체육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유소년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유소년 생활체육교실은 민간 체육시설과 연계해 농구, 수영, 방송댄스, 배드민턴 종목으로 운영된다.제주시체육회는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각 13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모집 기간 내 제주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최기창 제주시체육회장은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유소년들이 신체 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동률 뚝'…인천 산단 소규모 업체들, 중동사태로 타격
30분전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을 제조하는 한 2차 협력업체는 최근 중동 사태 여파를 고스란히 체감하고 있다.반제품을 실어 나르는 5t 화물차 유류비는 한 달에 대당 25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치솟았다. 상황에 따라 3∼4대의 차량을 운행 중이라 매달 기름값만 1천만원을 넘긴다.원자재 수급 상황도 나빠지고 있다. 원청이 직접 구매해 제공하는 유상사급 품목은 그나마 사정이 낫지만, 협력업체가 직접 조달해야 하는 원자재는 방파제가 없다.중동발 사태로 원유와 나프타 등 기초 원료 단가가 치솟고 해상 물류망이 막히면서 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 모현읍 주민센터 증축…99억 투입 2029년 준공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모현읍 주민자치센터 증축사업'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용인시는 이 사업이 경기도 제1회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현재 모현읍 행정복지센터 부지 내에 연면적 1542㎡,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업 추경 2천658억 편성…축산 사료·유류 지원 대폭 강화
정부와 여당이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농업·축산 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천658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특히 축산 분야 경영 안정 대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2026년 농림해양수산 분야 추가경정예산안과 농협 개혁, 농지 전수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산법 개정…가축 유기 금지·사육 관리 책임 강화
토종가축 표시 강화·축산업 지위 승계, 범위 확대도 가축 유기 금지 의무를 신설하고 가축 건강·복지 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축산법’ 개정안이 공포됐다. 축산업 전반의 책임성을 높이고 현장 제도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31일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