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생명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손자녀에게 전하는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 ’과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 ’을 출시했다.교보생명은 28일 이번 상품은 손주의 성장단계에 맞춰 세대를 잇는 가족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먼저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 ’은 태아부터 30세까지 손주의 성장단계별 맞춤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임신·출산 단계부터 영유아 및 청소년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핵심 질환을 보장한다.임신중독증, 저체중아 지원, 신생아
충남 예산군청 공무원 불자회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직원과 군민에게 따뜻한 불심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2회 작은 연등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군청 1층 로비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며,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연등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에는 불자회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연등을 비롯해 수덕사, 마하원, 서산 보원사의 출품작도 함께 선보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시장 입구에는 노인종합복지관장 동준 스님이 연꽃으로 연출한 ‘행복나무’가 설치돼
충남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읍 인삼장어백탄구이 식당에서 어르신께 전하는 따뜻한 한끼 제15회 효 사랑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금산읍 생활지원사들이 주관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84명을 초청해 추진됐으며 이날 생활지원사 21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 공경과 효 문화를 확산했다. 생활지원사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재원과 외부 후원물품을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과 자발적 참여의 의미를 더욱 살려 행사를 추진했다. 특히 생활지원사들이 행사 준비부터 진행, 어르신 이동 지원
충남 금산군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부서장이 직접 전하는 청렴방송 ‘목청을 높여라’를 운영한다. 이 청렴방송은 청내 방송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간부공무원이 직접 청렴 관련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송에서는 고전과 인문학 속 청렴의 가치, 일상 속 청렴 사례와 교훈, 공직자가 공감할 수 있는 청렴 이야기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간부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
충남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고령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고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재가장애인들이 오랜만에 함께 모여 웃고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세운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상자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오리백숙과 과일 등을 함께 나누며 식사를 진행했으며, 기념촬영을 통해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다.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5월15일 월성본부 홍보관에서 ‘가정...
삶의 가장 어두운 순간을 지나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극단 비유가 대학로에 새롭게 문을 여는 비유아트홀의 개관을 기념해 창작뮤지컬 메리골드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극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통해 극장 개관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극단 비유는 5월 7
경산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산愛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경산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
농협 충북 옥천군지부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1층 객장에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심천심 카네이션·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다.이날 현석환 지부장 등 군지부 직원들은 객장을 찾은 어르신 고객들에게 카네이션과 떡을 선물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현 지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옥천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적응훈련시설 ‘숭덕꿈터’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대한환경노동조합은 7일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숭덕꿈터를 방문해 쌀, 화장지, 물티슈 등 1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연제왕 위원장은 “숭덕꿈터에 전하는 첫 후원이지만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숭덕꿈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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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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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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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두 "안전한 등굣길 조성...공항 소음 피해 지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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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예고됐다.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25일 밤 제주도를 시작으로 새벽부터 전국에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mm, 강원도와 충청권 30~80mm, 전라권과 경상권 80~150m.제주도는 50~150mm, 많은 곳은 300mm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다. 26~27일 사이 전국 곳곳에서는 시간당 20~30mm, 제주에서는 시간당 50~80mm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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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 부처님 오신 날, 음력 4월 초파일이다.온 세상에 자비와 포용을 전파하며 세상의 평온을 강조하는 것이 부처님의 말씀이다.과연 우리는 얼마나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는가.강대국과 강대국 간의 싸움에 약소국들은 숨도 못 쉬고 그 사이에 낀 개도국들은 여기저기 눈치보기 바쁜 세월이다.강자와 약자가 절대 공존할 수 없는 세상이다.누군가 죽어야 끝이 나는 서바이벌 게임속에서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은 망망대해 어디쯤 서 있는가. 무엇을 어떠한 스텐스를 취해야 하나 살아 남기 위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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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기업, 공정과 혁신,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 - '진짜성장 시대', 그리고 인천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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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사회는 성장의 방향을 다시 묻는 전환점에 서 있다. 수치로는 성장하고 있으나, 삶의 질과 기회의 공정성에 대한 체감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 성장의 과실은 일부에 집중되고, 다수는 기회로부터 멀어지는 구조 속에서 ‘성장’은 더 이상 희망의 언어가 아니라 갈등의 언어가 되고 있다. 이제는 양적 팽창을 넘어 노동과 기업, 공정과 혁신, 성장과 분배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진짜성장 시대’를 설계해야 한다.이 과정에서 인천의 역할은 결코 주변적이지 않다. 오히려 인천은 대한민국 경제 구조 전환의 전면에 설 수 있는 전략적 거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