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이 8년째 벌목재 주민지원을 이어가고 있다.환경보전원은 22일 전남 광양시 진상면 일원에서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벌목재 약 60톤을 지역 주민 50가구에 무상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산강·섬진강 수계 상수원의 수질 개선을 위한 ‘매수토지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환경보전원과 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벌목재 주민지원 나눔행사’는 2019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 맞고 있다다.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3
충북 제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중앙동 직능단체협의회가 후원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직능단체 회원들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어르신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
한국토종닭협회와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지난달 31일 충남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복날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토종닭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와 폭우로 지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 4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면역력 증진과 보양에 탁월한 우리 토종닭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나눔축산운동본부의 사회공헌 재원 지원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영양 만점의 토종닭으로 정성
산청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새마을회관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400여 통의 열무김치를 직접 담갔다.담근 열무김치는 지역 내 경로당과 취약계층에 전달해 무더위 속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특히 유명현 산청군수는 무더운 날씨에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새마을부녀회원들을 찾아 격려했다.또 회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활성화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산청군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나눔행사를 비롯해
미국 트로이대학교에 설치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글로컬 K-에듀센터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에서 열린 ‘파이크 카운티 지역사회 나눔행사’에 참가해, 전남광주 글로컬 교육정책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역 공공기관과 의료·복지기관, 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참가해 각 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가을학기 개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하는 나눔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행사장에는 새학기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 등 지역 주민들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30일 부산진구 부전동 사미헌에서 지역 내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26명을 초청해 '여름철 건강기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를 주관한 노재현 회장은 "참전유공자분들께서 여름철 건강을 잘 챙기셔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나라를 위해 바치신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생존해 계시는 날까지 영원히 기억하고 예우하겠다"
충북 단양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단양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얼음 생수·부채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단양군청년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주요 축제장과 관광지에서 총 3일간 진행됐다. 첫날인 지난달 25일에는 ‘매화골 Hot summer Festival’과 연계해 매포체육관 일원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1일에는 단양강 잔도와 만천하스카이워크,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다리안계곡에서 관광객들에게
구례군은 지난 8일 구례5일시장 일원에서 지역 봉사단체 새구례라이온스 주관으로 '얼음물 나눔행사'가 열렸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구례라이온스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얼음물 2,000여 개를 준비, 무더위 속 장을 찾은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갈증 해소를 도왔다. 장길선 구례군수도 현장을 찾아 회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얼음물 배부에 팔을 걷어붙이며, 폭염 속에서도 생업을 이어가는 상인들과 장을 찾은 주민들을 일일이 살폈다.장 군수는 "무더위에 지친 상인과 주민들을
충남 보령시는 2026 보령머드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8월 9일까지 머드엑스포광장 행사장 내 숲속가족쉼터에서 ‘에코백 나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에코백과 시민 기부행사인 ‘안쓰는거 나눠보령’을 통해 모인 에코백 총 1,500장을 무료로 나눠주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재활용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자는 취지로,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에코백을 관광객과 함께 나눔으로써 자원순환의 가치를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구글이 코딩과 자동화 업무에 특화한 새 AI 모델 '제미나이3.7 플래시'를 출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주력 모델 '제미나이3.5 프로'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제미나이3.5 프로가 구글 딥마인드 AI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로 보고 주목해왔다.구글은 지난 7월 제미나이3.5 프로를 파트너사와 테스트 중이며 곧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3.7 플래시는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소프트웨어 도구를 활용해 여러 단계 업무를 처리하는
사모펀드 실버레이크가 워크데이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워크데이 주가가 25% 넘게 급등했고, 장 후반 한때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고 CNBC가 13일 보도했다.워크데이와 실버레이크는 관련 질문에 즉각 답하지 않았다.최근 몇 달간 워크데이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공지능 도구가 기존 사업모델을 뒤흔들 수 있다는 우려로 큰 압박을 받아 왔다.워크데이는 지난 3월 공동창업자인 아닐 부스리를 최고경영자로 다시 선임했다. 부스리는 과거 CEO와 공동 CEO를 포함해 회사에서 여러 경영
영월군이 을지연습과 화랑훈련을 앞두고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에 나섰다. 영월군통합방위협의회는 12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영월군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과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2026 화랑훈련’을 앞두고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해 신준용 영월군의회 의장, 김우성 육군 제8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의 시행을 앞두고 디지털자산 업계 지배구조 재편에 변화가 예상된다. 대주주의 경미한 법 위반 등에 예외가 마련되면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일부 줄었지만 재무건전성과 내부통제 심사가 강화되면서 중소 사업자의 부담은 커질 전망이다.13일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디지털자산사업자와 예비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정 신고매뉴얼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2월19일 공포된 개정 특금법이 오는 20일부터 시행되는 데 맞춰 대주주 적격성 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