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정치가 아닌 책임형 정치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안산시정을 펼치겠습니다."
박천광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시정’을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20일 "정치는 개인의 생계를 위한 자리가 아닌, 시민 앞에 맡겨진 책임을 다하는 자리"라며 "시장에 당선이 된다면 생계형 정치가 아닌, 책임형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최근 천안 북부권에서 산업단지 배후수요와 교통 인프라를 갖춘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산업단지가 밀집한 천안 서북구 일대가 안정적인 주거 수요를 갖춘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은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삼은리 일원에서 분양을
HD건설기계가 통합 출범 이후 호주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한국수출입은행과의 금융 지원에 힘입어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HD건설기계는 올해 1~2월 호주 시장에서 건설장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HD건설기계는 지난해 호주 시장에서 연간 439대를 판매했으며, 올해는 현지 수요 증가와 영업망 강화에 힘입어 약 1,000대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호주는 연간 수요 2만 5천 대 규모의 대양주 최대 건설기계 시장으로, 정부 주도의 도로·철도·에너지 등 공공 인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추진… 6조원대 경제 효과·대규모 일자리 창출 전망일대 주거 가치 상승 기대… ‘힐스테이트 속초’ 수요자 관심 속초시 아파트 시장이 재조명받고 있다. 영랑호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되면서 일대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철도망 확충 등 굵직한 교통 호재까지 예정되며, 속초시가 주거 기능을 갖춘 생활도시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속초시에 따르면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은 약 131만8,436㎡ 부지에 총 사업비 1조37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