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지난 25일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공공기관 2차이전 유치위원회’ 민간위원과 관계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차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서 정부는 총 350여 개 공공기관을 전수조사해 연내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 유치 희망 대상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이 1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방부 주관으로 무안군민과 '광주 군공항 이전 관련 주민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소통 궤도에 올랐다. 특히 이번 설명...
경상북도의회는 1일 제3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경상북도의회 청사 이전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
전남 무안군이 광주 군 공항 이전 예비이전 후보지 선정에 따라 군민 의견 수렴에 나서며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전날 국방부가 광주 군 공항 이전 예비이전...
인천광역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및 통합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전남도가 2일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이전 예비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했다. 이번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은 광주 군공항 이전 절차의 첫 단계로, 전남도는 국방부...
경남 거제경찰서 옥포 밖 이전 시도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반대대책위의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렸다. 거제경찰서 이전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31일 거제시 옥포 중앙사거리에서 집회를...
충북 청주시가 노후화된 흥덕구 가경동 행정복지센터를 인근 공원 부지로 이전 신축을 추진하자 지역 주민들이 녹지 공간 훼손을 우려하고 있다.13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준공 후 29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된 가경동 행정복지센터의 이전 신축을 추진 중이다.현재 청사는 사무 공간이 협소하고 주차난이 심각해 민원인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시는 가경동 발산공원 내에 사업비 134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500㎡ 규모로 이전 신축할 예정이다.오는 2029년 1월 착공,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한국마사회를 방문해 과천 경마장의 시흥시 이전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17일 한국마사회를 찾아 우희종 회장과 면담을 갖고...
충북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과 관련, 충북지역 특화산업과 연계 가능한 기관을 우선 유치한다는 지역 맞춤형 유치 전략을 마련했다.한국공항공사와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환경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중소기업은행 등 5개 기관을 중점 유치기관으로 낙점했다.8일 충북도에 따르면 2013∼2019년 추진된 수도권 공공기관 1차 이전 당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153개 기관이 이전했다.당시 충북에는 진천·음성 혁신도시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가스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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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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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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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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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지영헌 열사 추모식’ 거행
충북 단양군은 지난 17일 대성산 민주금자탑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및 지영헌 열사 추모식’을 거행했다. 단양군 4·19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단양군의회 의장,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생 대표, 기념사업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영헌 열사의 여동생인 지정자 씨와 매제 임세규 씨를 비롯해 66년 전 부상당한 열사를 직접 병원으로 옮겼던 유병하 씨도 함께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추모식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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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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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채용 전과정 지원 '현장면접 일구데이' 운영
금천구는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면접 일구데이' 참여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일자리 구하는 날'이라는 의미의 '일구데이'는 금천구 일자리센터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원스톱 현장면접 지원 프로그램이다.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기업에 맞춤형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구는 2025년 '일구데이'를 총 7회 운영해 67명이 면접에 참여하고 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일구데이'를 월 1회 이상 정례 운영하는 한편, 기업의 신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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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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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현대차,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자동차 분야 미래 기술인력 키운다
코이카와 현대차그룹이 손잡고 베트남 정부와 함께 양국 자동차 산업 발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미래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적개발원조 틀 안에서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코이카는 23일 베트남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현대차그룹,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베트남 자동차분야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 체결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으로 주요 기업 경제사절단 등이 동행하는 계기에 이뤄졌다.현대차그룹, 베트남 정부와의 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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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
창녕군은 23일, 청년센터에서 소셜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실무과정 자격증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서는 미래전략추진단 최강둘 단장이 마지막 강의 시간에 함께하며 8회 과정의 교육을 수료한 15명 전원에게 자격증을 수여했다.창녕청년센터는 지난해 9월 개관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개 강좌에서 85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또한 음악창작소 등 시설 대관을 통해 청년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활동 거점의 역할을 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말 실시한 청년센터 홈페이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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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주택자 실거주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비거주 감면은 축소해야”
11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 실거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비거주의 경우엔 양도소득세 감면을 축소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에 글을 올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것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