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 이전 추진과 관련해 진해지역 소상공인들이 해군사관학교 이전 계획의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와 진해시민사회정
강기윤 창원시장이 정부의 해군사관학교 대전 이전 계획과 관련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강 시장은 해군사관학교 이전 문제는 지역사회에 미치는
진주시가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와 한국남동발전 통합본사 유치, LH 분할 이전·반대, 지역 3대 현안에 대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진주시는 20일 시청
김천시가 지난 14일 산학연유치지원센터 1층 강당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노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자체와 노동조합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
안동시의회가 경북도의 안동의료원 도청신도시 이전·신축 계획에 제동을 걸고 이전 계획의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공공의료의 지속가능성과 주민 의료 접근성, 원도심 공동화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안동시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김천 우선 배치해야”김천시의회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이전 대상 공공기관을 김천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의회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이 지역 균형발전과 김천혁신도시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천시의회는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소멸 대응의 핵심 정책으로 꼽히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이 장기간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경북도의회가 정부에 조속한 이전 계획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방 균형발전 정책이 새 정부 국정과제로 다시 논의되는 상황에서 경북도를 이전 대상지로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경북 영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남부동 일원 제2탄약창 부지 이전을 위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나섰다.이번 용역은 도심에 위치한 군사시설의 이전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전대상지 선정, 이전 방식, 사업 추진방안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사로부터 과업의 추진방향과 수행계획을 보고받고, 군사시설 이전의 필요성과 사업 추진전략, 향후 추
김만식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21일, 금오동 369-49번지 일원에서 열린 의정부문화원 이전 건립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
김진수 기자 = 중구새마을회는 지난 15일 오후 5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앞두고 '해양수산부 이전, 중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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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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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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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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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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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휴대용 게임기 후속작 개발 일단 멈춤…G 클라우드2 출시 연기
로지텍이 휴대용 게임기 후속작 개발에 당분간 나서지 않기로 했다.2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로빈 피스파넨 로지텍 게임 부문 책임자는 지금은 두 번째 G 클라우드보다 더 큰 과제에 집중할 때라고 밝혔다. 피스파넨은 휴대용 게임기 자체의 가능성은 인정했다. 다만 지금 당장 새 제품을 만들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배경에는 첫 제품의 부진이 있다. 로지텍은 2022년 350달러짜리 클라우드 스트리밍 휴대용 게임기 G 클라우드를 출시했지만, 당시 400달러의 스팀 덱에 밀렸다. 피스파넨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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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 개발자 “XRPL 기능 효용, 거래량만으로 판단 못 해”
XRP 레저 기능의 효용은 거래량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리플X 개발자의 지적이 나왔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X 소프트웨어 개발자 마유카 바다리는 XRPL 개정안의 활용도를 볼 때 기능별 성격에 맞는 지표를 써야 한다고 밝혔다.마유카 바다리는 엑스 게시글에서 거래량이 모든 개정안을 평가하는 최선의 기준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례로 클로백 기능을 들며, 이 경우에는 거래량보다 클로백 가능한 토큰의 유동성이나 시가총액을 보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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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경북 축제 현장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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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8월초, 뜨거운 태양과 찌는 듯한 찜통더위지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성큼 다가왔다. 대프리카, 경프리카 등 폭염의 도시라는 달갑지 않은 수식어 대신, 이맘때면 대구·경북 전역은 화려한 불빛과 시원한 물줄기,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여름 축제의 장으로 변모한다. 계곡의 서늘한 바람과 밤하늘을 수놓는 축제의 열기는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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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MSTR 540만주 팔아 현금 확보…비트코인 대신 STRC 택했다
스트래티지가 5주 연속 비트코인을 사들이지 않고 5억2500만달러를 현금으로 확보했다.2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조달한 자금을 현금 비축과 STRC 우선주 매입에 배분했다.이번 매수 중단은 최근 2년 사이 가장 긴 공백이다. 현금 보유액은 37억5000만달러로 늘었다. 이는 회사가 해마다 부담하는 우선배당금과 부채 이자 17억6000만달러를 기준으로 2.1년치 지급 여력에 해당한다.스트래티지는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장내 매각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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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아르헨티나, 스테이블코인 확대…IMF는 감독 공백 지적
브라질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자금이동의 주된 수단으로 자리 잡았고, 아르헨티나에서는 주요 은행 그룹이 페소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섰다.2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남미 주요국은 규제 정비를 기다리기보다 디지털 자산 기반 송금·결제 인프라를 먼저 확대하고 있다.국제통화기금은 최근 브라질 금융시스템 안정성 평가에서 디지털 자산, 특히 스테이블코인이 2017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 기존 자금이동 경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브라질 기업과 개인이 스테이블코인을 택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