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1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2026년도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과소 관련 부서가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눴다. 교통, 복지, 정주 여건 등 시민 생활 밀접 현안을 중심으로 지역 전반의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단순한 현황 보고에 그치지 않고, 현안별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 토론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돼, 지역의 목소리가 시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논의가 이뤄졌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읍면동에서 제기되는 현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