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1월 26일 대회의실에서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조병옥 군수는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읍면 방문 행사
임택수 음성살림연구소장이 7일 오후 충북 음성군 금왕읍 웨딩갤러리에서 저서 ‘돌무랭이 위에 쓴 약속’ 출판기념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음성군수 출마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방송인 홍록기 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국민의힘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과 노금식 도의원, 음성군의회 김영호 의장과 박흥식 부의장, 송춘홍·안해성·유창원 의원, 조길형 전 충주시장,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돌무랭이 위에 쓴 약속’은 임 소장이 살아온 과정과 고향에 대한
음성군은 1월 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을 차단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양돈농장 현장을 방문해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는 최근 한 달간 전국적으로 경기 안성 등 4개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으며, 그동안 ASF가 한 번도 검출되지 않았던 지역에서도 발생 사례가 확인되면서 관내 유입 위험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 따른 조치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조병옥 군수는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전국에서 실시되는 ‘ASF 일제 집중소독기간’ 동안 농장 내외부, 진출입로, 차량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6일 새해 연두 순방 일정으로 햇사레 복숭아 주산지인 감곡면을 방문해 주민과의 첫 공감 콘서트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조 군수는 수도권과 인접한 감곡면의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먼저 오향리 549-11 일원에는 2027년까지 총 160억원을 투입해 생활문화교육실과 미디어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감곡햇살누리센터’를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300㎡ 규모로 건립한다.왕장2·3리 일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6일 새해 연두 순방 일정으로 햇사레 복숭아 주산지인 감곡면을 방문해 주민과의 첫 공감 콘서트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 군수는 수도권과 인접한 감곡면의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먼저 오향리 549-11 일원에는 2027년까지 총 160억원을 투입해 생활문화교육실과 미디어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 ‘감곡햇살누리센터’를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300㎡ 규모로 건립한다. 왕장2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1일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여덟 번째 일정으로 원남면을 찾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면민들과 소통했다. 조 군수는 먼저 “지난해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면 개통으로 원남면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며 “이를 계기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기초생활거점 조성 △소규모 체육관 건립 △원남저수지 체험휴양 관광자원화 △음성박물관 건립 △오성지구·야동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9일 여섯 번째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일정으로 생극면을 찾아 면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군수는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로 불안을 겪은 군민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해 생극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군정 방향을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극 응천공원 명소화 △금정저수지 생태학습원 조성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 △파크골프장 확충 △생극제2산업단지 조성 △신양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이 제시됐다.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0일 새해 연두순방 다섯 번째 일정으로 소이면을 방문해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 구상과 주요 역점 사업을 제시했다. 소이면은 음성 내륙 항일 독립만세운동인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의 발원지로, 역사적 상징성과 함께 풍부한 자연자원을 갖춘 지역이다. 조 군수는 이날 역사·문화 자산과 생태 힐링 자원을 연계해 소이면을 체류형 복지농촌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과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가족캠핑장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30일 최근 경기 안성 등 4개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양돈농장을 직접 방문해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오는 2월 8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ASF 일제 집중소독기간’과 관련해 농장 내·외부와 진출입로, 차량, 장비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ASF 의심 증상이 확인될 경우 즉시 방역당국에 신고해 신속한 초동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농장 차단방역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외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8일 오후 맹동면에서 새해 세 번째 군민공감 토크콘서트를 열고, 2026년도 맹동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국립소방병원 건립을 비롯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공동주택 공급 확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관광·치유 공간 확충, 지역 안전 강화 등 맹동면 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국립소방병원은 지난해 공사를 마무리한 종합병원으로, 현재 의료장비 도입 등 개원 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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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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