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7일 경제도시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민선 9기 10조원 규모의 우량기업 투자유치와 1만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다.그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상우산업단지를 차세대 전력반도체특화단지로 집중 육성하겠다”며 “고부가가치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발전 전략으로는 ‘글로벌 혁신성장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강력한 추진을 강조했다.조 후보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5일 안전 분야 청사진을 공약으로 발표했다.조 후보는 “민관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음성군 통합 재난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존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AI 재난종합상황실로 격상해 재난 징후를 실시간으로 포착·대응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역 특색을 반영해 산업단지에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스마트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유해물질 누출이나 화재 등 산업재해를 조기에 감지해 대형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임택수 충북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11일 노인복지 공약을 발표했다.임 후보는 “어르신 복지는 말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바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와 부식비·냉난방비 추가 지원, 마을사랑방·작은북카페형 공간 조성 등 경로당의 마을공동체 거점화 공약을 강조했다.이어 “공립 치매전문 요양원 운영으로 치매전담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 기능을 함께 갖춘 돌봄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스마트폰과 AI 기반의 안심케어 스마트 돌봄사업 확대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까지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임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국민의힘 임택수 충북 음성군수 후보는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임 후보는 “음성군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고향의 미래 100년 기반을 세운다는 각오로 군민이 공감하는 장기 비전과 실천 전략을 만들고 실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음성군엔 이제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행정, 구호가 아니라 확실한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5대 약속을 강조했다.임 후보는 “꿈의 도시 음성 경제를 확 살리겠다. 맡겨만 주시면 청와대 근무 경험과 중앙부처·지방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후보는 음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조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음성군이 중단 없는 도약을 결정짓는 중대한 분기점”이라며 “검증된 실력과 행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상상대로 음성시’ 기틀을 마련해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부의 강력한 균형발전 정책을 동력으로 삼아 예산 확보와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덧붙였다.조 후보는 “행정은 연습이 아니라 실전이며 대규모 사업 성공은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는 22일 6·3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하고 3선 도전에 나섰다.그는 “언제나 주민 곁에서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제1의 원칙”이라며 “행정 연속성으로 음성군의 비약적인 발전을 중단 없이 끌어가겠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첫 공식 일정으로 음성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심을 청취했다. 그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한 생활 밀착형 정책 제안을 꼼꼼히 챙겼다.조 후보는 2018년 음성군수 선거에 처음으로 당선하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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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수 선거는 민선 첫 3선 군수 탄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정상헌·박수광·이필용 전 군수는 재선에 성공했지만 끝내 3선 고지는 밟지 못했다.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예비후보의 각오가 남다른 이유다.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잇따라 당선된 조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면 음성군 첫 3선 군수이자 충북 현직 자치단체장 가운데 유일한 3선 기록을 세운다.하지만 국민의힘 임택수 예비후보의 도전도 만만치 않다. 지난 선거 당시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4년간 절치부심해 온 임 후보는 조 후보
더불어민주당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 후보는 12일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민생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조 후보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행정은 군민의 가계 실속을 챙기는 데 집중해야 한다”며 체감 경제 활성화를 위한 7대 공약을 제시했다.△오케이 수리수리 센터와 일상의 작은 불편을 원스톱으로 해결 △주민생활 불편신고센터를 운영해 내 집 앞 편안한 행정 구현 △전통시장 바람길 조성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확대 △농어촌 무료 버스와 희망택시, 교통약자 이동 지원 확대 △필수 농자재 지원
국민의힘 임택수 충북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5일 생활밀착형 민생 공약을 발표했다.임 후보는 △출산 지원 확대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 △독서 바우처 △청년 주거 지원 △청춘 문화 활성화 △대중교통 전면 개편 △택시업계 보완 대책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등을 제시했다.임 후보는 “행정은 책상 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군민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가는 자세로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음성 강신욱기자 ksw64@
국민의힘 임택수 충북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27일 군민 생활 불편 해소와 복지 강화를 핵심으로 한 20개 공약을 발표했다.임 후보는 “군민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풀어드리겠다”며 “장애인복지, 청년·청소년 지원, 대중교통 개선, 소상공인 지원, 농업인 불편 해소 등 주민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이날 공개한 주요 공약은 △발달장애인 생활권 보장 확대 △점자도서실 설치와 점자 공보 보급 △장애인 활동지원 사각지대 해소 △청년·부모 등 가족돌봄 지원 시범 추진 △공립 치매전문 요양원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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