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이번 을지연습에는 군위군을 비롯해 軍·경찰·소방·유관기관 등 6개 기관에서 400여 명이 참여해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군위군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시전환 절차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는 18일 중랑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과 군 장병, 경찰·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2026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전국에서 실시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관계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중랑구의회 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주요
창원특례시는 강기윤 시장이 2일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문화다양성축제 맘프 2026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MAMF 2026 개막을 50일 앞두고 축제 준비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외국인주민 상담·지원과 축제 준비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강 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MAMF 2026의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세부 일정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달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부서별 징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보고회에서는 7월 말 기준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액 정리 현황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체납부서인 민원봉사과, 일자리경제과, 환경보호과, 자원위생과, 교통행정과, 도로과 등 6개 부서의 체납액 정리 실적과 부
화순군은 최근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서 원예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현재 화순지역은 농촌진흥청 밭가뭄 관리시스템 기준 ‘경계’ 단계로, 강수량 부족에 따른 작물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현장기술지원단 2개 반과 6개 농업인상담소를 중심으로 주요 원예작물 재배지를 점검하고 있다.현장에서는 작물 생육상태와 토양 수분, 관수시설, 고온 피해 및 병해충 발생 상황 등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강원지역 농산물의 출하·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산지와 소비지 유통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방문은 고랭지 배추·무·양배추와 감자 등 강원지역 여름철 농산물 출하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도매법인과 중도매인, 농협강원본부,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사 등이 참석해 농산물 유통 동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품목별 출하와 거래 동향을 점검하고 폭염 등 이상기상에 따른 시장 변화도 공유했다.또 농협가락공판장과 도매법인
서귀포시는 다가오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7일 ‘서귀포시 제3차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전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이 참석해 △경기장 시설 정비 △환경정비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연계 등 체전 준비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미비사항과 향후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특히, 대회가 임박한 만큼 경기장 시설 정비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회 전까지 보완이 필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이 7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폭염 취약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현장 근무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경영은 정부의 폭염 중대경보 대응 기조에 발맞춰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 내 폭염 취약 작업구역에서 작업자들의 건강 상태와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보호조치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아울러 공용 휴게
양주시가 화물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권역별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양주시는 지난 18일 정덕영 시장이 봉양동 668번지 일원 등 3개소를 방문해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 후보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살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권역별 화물자동차 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가능성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부지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통과와 건설과가 부서별 업무영역을 넘어
장흥군은 11일 용산면 소재 축산농가를 방문해 가축 사육환경과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와 폐사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폭염 대응 상황을 직접 살피고 피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순문 장흥군수는 용산면 소재 육계농장을 방문해 축사 내 온도와 환기시설 등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가축의 사육상태를 확인했다.또한 농장주로부터 폭염에 따른 현장 애로사항과 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콘드로이틴 '1200mg' 대세…동아제약 선점 이후 종근당까지 고용량 경쟁
콘드로이틴 성분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1200'을 앞세운 고용량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정제와 캡슐 중심이던 시장에서 콘드로이틴 1200mg을 함유한 경구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 10월 2~4일,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 개최
1시간전
경북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까지 3일간 가은읍 일원에서 ‘가은아자개 장터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은아자개장터의 정겨운 장터 분위기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전시를 한자리에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축제로 마련된다. 전야제인 10월 2일​에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가 펼쳐진다. 허찬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U-20 여자축구 월드컵 가나에 완패… 에콰도르 잡아야 16강 희망
2시간전
프랑스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한국 20세 이하 여자축구대표팀이 가나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조 최하위로 밀려난 한국은 이제 에콰도르와의 최종전에 16강 진출 희망을 걸어야 한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U-20 여자 월드컵 C조 2차전에서 가나에 1-3으로 졌다.지난 6일 프랑스와 첫 경기에서 조혜영의 선제골을 앞세워 1-1로 비겼던 한국은 1무1패, 승점 1에 머물렀다. 반면 에콰도르와 1차전에서 0-3으로 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초광역 협력’ 주도…공동사업 발굴 본격화
2시간전
울산시가 인재와 생활권, 산업을 연결하는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초광역 협력의 출발점으로 삼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인재 양성, 광역교통, 정주, 산업금융 분야의 공동사업 발굴에 나선다. 정부 공모에 참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울산이 사업을 먼저 구상해 부산·경남에 제안하고 정부 정책과 제도 반영까지 이끈다는 구상이다. 신민식 경제부시장은 9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부울경 초광역 인재·정주·미래 이음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정부가 국가균형성장의 기본 틀로 제시한 ‘5극3특’에 맞춰 하나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6)
2시간전
“작전 개시!” 정말 순식간이었다. 수갑과 포승줄은 언제 풀었는지, “와!”, 하는 함성과 함께 그들은 주임 교도관을 비롯한 세 명의 교도관을 눈 깜짝할 새 제압하는 한편, 호송 칸의 운전 기사에게 차를 세울 것을 명령했다. 이제 상황은 역전되었다. 아까만 해도 영락없는 환자였던 두부 공장의 반장이 의기양양한 듯 일어나더니 나머지 재소자들에게 명령했다. “이 새끼들 묶어!” 교도관들은 졸지에, 출발하기 전 자신들이 재소자들을 묶었던 줄로 꼼짝없이 묶였다. 그래도 간부인 주임 교도관은 묶이면서도 반장을 타이르고 있었다. “이봐, 반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골든크로스 임박…핵심 신호 떠올랐다
비트코인이 8월 반등 이후 중기 이동평균선이 빠르게 수렴하면서 골든크로스 형성에 가까워졌다. 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신호의 의미는 8만~8만2000달러 저항대를 실제로 돌파하느냐에 달려 있다.비트코인은 6월 저점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현재 7만925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8월 돌파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200일 이동평균선도 다시 회복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현재 7만2830달러 부근에 있다.100일 이동평균선은 약 7만560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