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라 포항시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파업 장기화에 대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전력거래소가 육지계통에서 처음 추진되는 배터리형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의 구축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력시장·계통 연계 준비에 나섰다.전력거래소는 지난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도 BESS 건설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전력시장·계통 연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안좌BESS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B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육지계통 첫 BESS 사업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건
옹진군의회는 제258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군정 전반의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내실 있는 군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 기획감사실과 행정안전국을 시작으로 부서별 주요 업무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질의와 개선방안 마련을 주문
군위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이번 을지연습에는 군위군을 비롯해 軍·경찰·소방·유관기관 등 6개 기관에서 400여 명이 참여해 국가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군위군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전시전환 절차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비상사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반부패 인증제도를 통해 부패 취약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LX공사 어제 전북 전주 본사에서 어명소 사장과 수상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국토정보공사 반부패 인증제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반부패 인증제는 각 부서가 현장에서 추진하는 부패 예방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를 비롯해 전국 11개 지역본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이번 인증에서는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요인을 사전에
충남 논산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2027년 신규 시책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논산시는 14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사업소장 및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2027년 시책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성과와 보완사항을 점검하고, 주요업무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행 가능한 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제454회 정례회 회기 중인 11일 주요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미래위는 이날 경제통상진흥원을 시작으로 제주더큰내일센터, 제주신용보증재단 및 제주금융복지상담센터 등 총 4곳을 순회하며 기관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및 전통시장 골목상권 강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등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실효성 있는 판로 개척과 맞춤형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는 18일 중랑구청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2026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훈련에 참여한 공무원과 군 장병, 경찰·소방 관계자들을 격려했다.2026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전국에서 실시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행정기관과 관계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중랑구의회 의원들은 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추진 상황과 주요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위한 ‘2026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부서별 징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보고회에서는 7월 말 기준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액 정리 현황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체납부서인 민원봉사과, 일자리경제과, 환경보호과, 자원위생과, 교통행정과, 도로과 등 6개 부서의 체납액 정리 실적과 부
창녕군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23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점검하고 정비한다.이번 정비는 초등학교 주변과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과 노후·불량 간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읍면 자체 점검과 시가지경관정비단의 상시 정비를 병행한다.이와 함께 군은 16일 명덕초등학교 정문에서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군을 비롯한 창녕교육지원청, 창녕경찰서, 명덕초등학교 관계자 등 5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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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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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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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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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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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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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서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상담과 발전소 구매상담을 연계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한국서부발전은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아이넴 등 협력 중소기업 11개 사와 참가했다.서부발전은 글로벌 환경·에너지 규제 강화와 해외시장 변화에 대응해 협력사의 판로 개척 기회를 넓히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협력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부스 임차와 부대시설 이용에 필요한 비용도 지원했다.전시 기간 참가기업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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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과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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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와 노동조합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가능성을 현장에서 함께 모색한다.인천녹색연합은 21일 오후 2~6시 부평구 청천동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회의실에서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현장 방문 및 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금속노조, 녹색연합,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인천녹색연합,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다.세미나에서는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현황과 중요성’,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이 ‘인천지역 현장사례 : 한국지엠지부-지역시민사회 협력을 중심으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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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제지, 11월 10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정관 변경·자기주식 처분계획 승인 안건
제지 기업 국일제지가 오는 11월 10일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의하고 정관 일부 변경과 자기주식 관련 안건을 상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임시주주총회는 2026년 11월 10일 오전 9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백옥대로 563 본사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6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이사회에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상정된 안건은 총 2개다. 제1호 안건은 정관 일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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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도민소통위원회 개최ⵈ 경영현안·사업 추진상황 공유
충북개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과 경영현안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며 도민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도민소통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경영현안과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도민소통위원회는 공사 경영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소통기구다. 현재 충북도민 44명으로 구성된 제4기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열린혁신·고객만족·안전점검·탄소중립 등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경영개선 추진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및 사업 다각화 등 공사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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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사회공헌 대상 4년 연속 수상
한전MCS가 전국 전력서비스 현장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한전MCS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CEO분야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다.한전MCS는 전국 196개 전력서비스 사업소와 도서지역 발전소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와 ‘감동펀드’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