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유족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두천경찰서와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인천구치소 재소자 사망 사건’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경찰 등 수사기관이 범죄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보고 종결 처리한 가운데,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17일 ‘인천구치소 재소자 사망 사건’ 유족 측에 따르면, 지난달
유족 "책임 규명 우선"…경찰, 경기남부청 중대재해수사팀으로 사건 이관 노조 "2인1조 미준수·안전장치 미설치 의혹"…노동부도 법 위반 조사 HL만도 평택공장에서 작업 중 숨진 20대 하청업체 근로자의 유족이 사고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뤄질 때까지 장례 절차를 중단하기로 했다. 경찰은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 중대재해 전담 수사부서로 넘겨 본격적인
김해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운영 중인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가 5일 밝힌 예비입주자 모집은 가락로 222 소재의 영구임대주택으로 총 10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이에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구성원으로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 등이다.신청 방
대전 동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고 나학용 애국지사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고 나학용 애국지사는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는 등 항일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독립유공자로 서훈받았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애국선열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않고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동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동 행정복지
충북 청주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12일 고 임점석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 경북 칠곡 출신인 임 지사는 1919년 3·1운동 당시 주민들에게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배부하며 만세운동을 이끌었다. 정부는 그 공훈을 기려 1992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이장섭 청주시장은 이날 고 임지사 자녀의 자택을 찾아 존경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청주 지역 내 한 식당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6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오늘날의
문정우 금산군수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에 나서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문 군수는 남이면에 살고 있는 김상신 애국지사의 외손자인 송기태 금산군광복회장을 만나 김상신 애국지사의 헌신과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상신 애국지사는 1907년 호남의병장 이석용 의진에서 활약했으며 1911부터 1912년 군자금 모금 활동 중 체포돼 징역 10년의 옥고를 치렀으며 그 공훈을 인정받아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여주시는 지난 6일 세종대왕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김용수 씨의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부착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뜻을 기리고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수 씨는 독립운동가 곽영준 애국지사의 외손자로, 지난 4월 애국지사 유족으로 등록됐다.곽영준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양근리 만세 시위에 참여했으며, 1920년 8월에는 양평군 용문면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는 등 항일운동을 이어갔다. 정부는 이러한 공훈을 기려 2006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족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원스톱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자살 유족​이며, 특수청소비, 일시주거비, 사후행정처리비, 법률행정처리비, 고인 자녀 학자금,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등 다양한 환경·경제적 지원을 제공한다.또한 애도 상담, 심리부검 면담, 자조모임 등 심리·정서 지원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여 자살 유족의 건강한 애도와 일상 회복을 돕고 있
부천문화재단은 지난 15일 부천시민회관 갤러리에서 부천 1세대 작가인 故 김수열 작가와 故 고기범 작가의 작품 기증식을 개최하고, 미술 작품 5점을 기증받았다.이번 기증은 지역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공공 자산으로 보존하고 시민과 함께 향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수열 작가의 유족 김광미 씨와 고기범 작가의 유족 고태준 씨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활용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재단에 작품을 기증했다.기증 작품은 故 김수열 작가의 대표작 「노인」을 비롯해 故 고기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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