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기술원이 3년 연속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평가는 2007년부터 공공기관이 동반성장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도하고 상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3년 연속 최우수 성과에 대해 남광우 원장은 “이번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술원의 상생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사람을 키우는 지방정부" 기치
김재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30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경산의 경쟁력을 되살리고 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광수측 "태양광 145억원, 수치.사실관계 왜곡...정치공세 멈춰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측이 최근 보도된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의혹과 관련해 고의숙 예비후보측이 '145억 독식’과 ‘정경유착'을 주장한 것에 대해 6일 대변인 논평을 내고 "수치와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다.김 예비후보측은 "'145억 독식'과 '정경유착' 주장은 사실관계를 선택적으로 결합해 특정한 결론으로 유도한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정치적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145억'이라는 수치는 단일 시기 사업이 아니라 2018년부터 누적된 전체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LS ELECTRIC, 美 IEEE 전시서 직류 배전 압도적 경쟁력 강조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맞춤형 핵심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LS일렉트릭은 이번 전시회에 30부스 규모로 참가, △직류 솔루션 △초고압 송변전 솔루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솔루션 존을 구성해 글로벌 전력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전략 제품을 소개한다.LS일렉트릭은 차세대 전력 시장 핵심 기술로 꼽히는 직류 솔루션 역량을 집중 강조한다. 북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메디톡스, 2026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52회차 춘계 국제학술대회’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5000명 이상의 국내외 의료계 관계자가 참여했다.메디톡스는 학회장 내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150kDa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 복합시술에 용이한 비동물성 액상형 제제 ‘이노톡스’를 비롯해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계열사 뉴메코의 ‘뉴럭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4000억 투입 ‘친환경 인증’ 100% 늘린다
  충남도가 2030년까지 5년 동안 4000억여 원을 투입해 친환경 농업 인증 면적을 두 배로 늘리고, 비료·농약 사용량을 대폭 감축한다.  도는 ‘제6차 친환경 농업 5개년 계획’을 최근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과 ‘충청남도 친환경 농업 육성 조례’에 따라 마련했다.  2020년 이후 위축되고 있는 친환경 농업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6차 5개년 계획 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라리오 등 12개 기업,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기원 후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아라리오, 한국후꼬꾸, 대일공업 등 12개 기업이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뜻을 함께했다.  아라리오가 1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한국후꼬꾸, 대일공업, 삼안산업이 각각 500만 원을 후원했다.  이어 대한수출포장,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미래메디엔텍,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보, 이노베이스, 안국운수, 더스코와이어는 각 100만원을 후원하며 박람회 성공 기원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국제행사 지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