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백신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기업 큐라티스의 주권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고 16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대상 종목은 큐라티스 보통주이며, 해제 사유는 감자 주권 변경상장이다. 해제 일시는 2026년 7월 22일로 명시됐다.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 기타 사항으로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의 규정에 의거,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큐라티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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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로 양서류는 식단을 바꿔야 하지만, 적응력 한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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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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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미디어인의 대체 불가능성은 '발견·해석·신뢰'에 있다
생성형 AI는 뉴스 생산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사 작성과 영상 제작, 자료 분석까지 AI가 수행하면서 속도와 생산성은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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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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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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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전면 개방
웨이모가 미국 댈러스 로보택시 서비스 대기명단을 없애고 모든 주민과 방문객에 개방했다. 4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에 따라 댈러에선 누구나 앱을 내려받아 곧바로 로보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 아직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까지는 운행하지 않는다. 웨이모는 공항에서 자율주행차 시험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항 서비스는 곧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웨이모는 지난해부터 댈러스 공공도로에서 기술 시험을 진행해 왔고, 2026년 현지 서비스 출시 계획도 공개했다. 당시 에이비스 버짓 그룹과 손잡고 전기 자율주행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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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침해 과징금 '매출 10%' 시대...통신사 보안 투자 시험대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기업의 존립까지 흔들 수 있는 '매출 10%' 과징금 시대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잇따라 해킹 사고를 겪은 이동통신 3사에는 더 이상 보안 실패를 일회성 사고로 넘기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된다. 대규모 보안 투자계획을 내놓은 3사가 실질적인 보안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5일 업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9월 11일부터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기업에는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할 수 있는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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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2분기 영업익 329억원...전년비 103%↑  
에코프로 그룹이 반도체 시장 호황에 따른 환경사업 성장과 리튬 사업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흑자 경영을 이어갔다. 에코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208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줄었다.리사이클 부문에서는 메탈 시세와 환율 효과로 매출이 늘었고, 리튬 사업은 리튬 가격 상승분이 판가에 반영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현지 집중호우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가동률이 일시 하락하며 그룹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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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 다음은 대출규제 손질…잔금 풀고 전세 조인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데 이어 부동산 종합대책과 가계대출 규제 보완 방안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담보인정비율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가계대출 관리의 기본 틀은 유지하되, 규제 시행 전 계약을 체결한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은 덜어주는 방향이 거론된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3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내놓은 데 이어 대출 분야의 후속 조정안을 검토하고 있다. 세제개편안에는 비거주주택과 일정 가액 이상 주택의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부담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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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2분기 영업손실 53억원…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순익 흑자
넥써쓰가 원스토어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 반영으로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회사는 하반기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4일 공시된 넥써쓰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8% 감소한 58억600만원, 영업손실은 52억91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반면 당기순이익은 80억8500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는 지난 6월 29일 원스토어 지분 89.03%를 626억원에 인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