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기업 큐라티스의 10%이상주주 피스투에스코리아가 소유한 큐라티스 주식 수량이 1340만1937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3월 6일 주식 수는 1507만7179주, 지분율은 14.2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일 주식 수는 167만5242주, 지분율은 13.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40만1937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2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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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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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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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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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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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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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PU 가격 10% 인상 추진…PC 구매자 부담 커지나
인텔이 10월 PC용 중앙처리장치 가격을 수주 내 약 10% 인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인텔은 올해 초와 비슷한 폭의 가격 인상을 다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가격 조정은 PC용 CPU 사업의 방향을 점유율 확대보다 수익성 개선 쪽으로 옮기려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인텔은 가격을 낮게 유지해 시장 점유율을 넓히기보다는 PC CPU 사업의 이익률을 끌어올리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가격 인상설은 최근 반도체 업계 전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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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한국기업 미국 물시장 진출 협력 기반 넓힌다
수자원공사가 미국수도협회와 손잡고 국내 물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8일 대전 본사에서 미국수도협회,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미국 시장 글로벌 테스트베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미국 현지 수요에 기반한 실증 기회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국내 물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에서는 노후 수도 인프라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혁신 기술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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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추대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이 경기도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협의체 수장으로 선출되며 도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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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비트코인 상승장 아직 초입…8만2000달러·7만2000달러 주목해야"
비트코인 급등 이후 진입 시점을 놓쳤다고 보는 투자자들이 오히려 새로운 상승 사이클 초입을 지나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암호화폐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현재 흐름이 상승 종료가 아니라 다음 움직임을 준비하는 구간이라고 평가했다.윈터뮤트는 최근 미국의 강한 고용 지표가 금융시장 전반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암호화폐는 예상보다 강한 복원력을 보였다고 짚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60% 수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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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단기 고래 미실현 이익 사상 최대…90억달러 넘었다
비트코인 단기 보유 고래들의 미실현 이익이 90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차익실현에 따른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퀀트가 분류한 신규·단기 보유 고래의 총 미실현 이익은 지난 4일 90억700만달러를 기록했다. 관련 데이터가 집계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다만 이는 실제 매도 이익이 아니라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한 장부상 이익이다.가격 변동에 따른 민감도도 컸다. 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