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8월 26일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 콘서트’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김옥흔 부구청장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청렴 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1부‘공감토크’에서는 부구청장이 청렴과 조직문화에 관한 문제를직접 출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정답을 맞혀보며 해당 주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등 청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2부‘특강’은 청탁금지법 및
해양환경공단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공단 본사에서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청렴·윤리 한 주’ 행사를 개최한다. 공단은 8월 마지막 주를 ‘청렴·윤리 한 주’로 지정하고, ▲청렴 다트 ▲청렴 행운쿠키 ▲청렴골든벨 등 참여형 캠페인과 ▲고위직 청렴교육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소통
김만식 기자 = 서산시의회는 21일 서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사무국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
대구 남구 지난 8월 26일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 콘서트”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김옥흔 부구청장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부패·청렴 제도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1부 ‘공감토크’에서는 부구청장이 청렴과 조직문화에 관한 문제를직접 출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정답을 맞혀보며 해당 주제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등 청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2부 ‘특강’은 청탁금지법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갑질과 부정청탁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시는 12일 정읍사예술회관
충남 서천군이 11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개최하고 공정·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 공직자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문화관광재단, 국립생태원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
중부뉴스통신 = 행정의 변화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공직자의 실천에서 시작된다. 서대문구가 고위공직자부터 적극행정과 청렴 실천에 앞장서며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도로관리과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문구를 담은 키링을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이번 청렴 키링은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는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2026년 청렴실천 집중기간’을 운영한다.첫 주자로 나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를 일상 속에 뿌리내리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청렴 메시지 릴레이’를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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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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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가 직업이 된다…포항 결혼이민여성 ‘사법통역사’ 도전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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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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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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