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반부패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15일 실시했다. 이날 진행된 교육은 부패방지 관련 법령 및 사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환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제도를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설명했다. 김광남 감사위원장은 “청렴은 모든 행정의 근간이자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라며 “내실 있는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종시를
경남교육청은 14일 경남교육청 종합복지관에서 ‘시설팀장이 앞장서는 청렴 실천’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작년 구성된 시설팀장협의회는 관련부서가 참석하여 지역별 주요 시설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며, 지역청과 견고한 협업 분위기 문화를 조성하는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감사관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여 청정 경남교육 실현을 위한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클린 K-Edu’ 추진과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 ▲ 내·외부체감도 향상을 위한
충북도교육청은 청렴 정책·활동을 알리는 웹진 `청풍'을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웹진은 공직 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 취약분야 정보를 제공하고 청렴 정책과 감사 사례, 핵심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교직원, 학부모, 학생,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홍보형 콘텐츠로 이뤄졌다.구성은 청렴소식, 청렴기획, 청렴법령, 감사사례, 행사안내 등으로 기관, 학교의 청렴 활동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내용을 담았다.충북형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채움
충북 보은군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자율적인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5월을 ‘청렴 공감의 달’로 운영한다.부패 예방과 투명한 행정 문화 정착에 대한 사화적 요구가 커짐에 따라 공직자의 실천 의지를 높이고 조직 전반에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기획한 사업이다.군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전 직원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하고 청사 내 청렴 노래 방송,청렴 배너 설치, 청렴 연극 및 부패방지 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5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청렴연극과 부패방지 교육도 함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내부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농정원은 지난 4월 24일 ‘2026년 청렴 슬로건·캐릭터·BI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하고, 직원 참여를 통해 선정된 청렴 상징을 향후 기관 브랜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렴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경남 창녕군이 군민과의 소통과 신뢰 회복을 위한 친절·청렴 다짐데이를 운영하며 따뜻한 민원 행정 실천에 나섰다. 창녕군은 14일 민원봉사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청렴...
충북개발공사는 최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했다.공사는 지난달 더욱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필두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이번 선언식은 기관장 주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를 시작으로 ▲안주고 안 받기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바꾸는 관행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안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꽃길 걷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수변공원 및 하천변에서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하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직원들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서로 소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0일 공사 2층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 청렴 경영 서약 및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3월 청렴한 공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2026년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향상기본계획을 수립, 기관장이 주관하는 청렴 캠페인 ‘환경은 아나바다, 청렴은 안나바다’를 시작으로 세부 과제를 실행하고 있다.노사 공동 선언식은 2026년 청렴도 향상 기본계획 공유회 △안주고 안 받기 △나눔으로 커지는 청렴 △바꾸는 관행 △다시 보기를 통한 모니터링 강화 등 청렴 ‘안나바다’서약 및 선언 순으로 진행
자운서원에서 율곡 이이의 청렴 정신 되새기는 참여형 체험 활동 진행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자운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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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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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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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유례 없는 12조 상속세 완납…'노블레스 오블리주' 빛났다
삼성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을 5년에 걸쳐 완납했다.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은 물론, 1조 원 규모의 의료 지원과 2만3000여 점의 미술품 기증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들은 지난 2021년 4월 상속세 신고 이후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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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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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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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돔, 아시아 최초 카테나엑스 통한 탄소 데이터 교환 추진
아시아 완성차 OEM과 국내 부품사가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인 카테나엑스 표준에 맞춰 실질적인 탄소 데이터 교환 첫 시도를 추진한다.8일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은 KG모빌리티, LG전자 VS사업본부와 함께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인 ‘카테나엑스’를 통한 제품탄소발자국 데이터 교환 파일럿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전했다.아시아 완성차 OEM과 부품사가 카테나엑스 표준에 맞춰 공급망 전체의 실질적인 탄소 데이터 교환을 시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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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동물을 살리는 다정한 북토크,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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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동물을 살리는 다정한 작전을 전하는 의 저자 박경화 작가.점박이물범을 더 관찰하기 보기 위해 백령도로 이사까지 한 인천녹색연합 황해물범사업단 박정운 활동가.이들의 다정하고 유쾌한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는 북토크가 인천녹색연합 주최로 5월 25일 오후 3시 배다리 스페이스빔에서 열린다.성인 참가자 30명을 모집해 이들의 이야기와 참여자들의 질문과 대화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일시 :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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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노하우’ 세무상담] 상속재산 협의분할에 따라 달라지는 상속인별 세부담
상속이 개시되면 상속재산은 법정상속분에 따라 일단 공동상속인의 공유로 귀속되지만, 이후 협의분할을 통해 각 상속인에게 귀속되는 재산이 확정된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재산의 귀속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각 상속인별 보유 주택 수 및 지분 구조가 달라짐에 따라 양도소득세·취득세·종합부동산세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특히 주택을 포함한 상속재산의 경우, 협의분할 결과에 따라 세부담이 크게 달라지므로 사전에 이를 고려한 분할이 필요하다. 이하에서는 상속재산 협의분할이 상속인에게 미치는 주요 세목별 영향을 살펴본다.1. 양도소득세상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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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칼럼] 장특공, 정교한 핀셋보완이 답이다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둘러싼 세제개편 논의가 입법단계에 진입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과세체계가 ‘보유’에서 ‘거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진다.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장특공 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개편의 필요성을 언급한 데 이어 이를 반영한 법안이 발의되면서 정책 방향이 더 구체화됐다는 평가다.최혁진 무소속 의원은 지난달 27일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실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장기보유만으로 부동산 양도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현행구조를 손질해 실거주 중심으로 제도를 전면 개편하겠다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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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 중기부 ‘글로벌강소기업 1000+’ 선정
원강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강소기업 1000+프로젝트’에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글로벌강소기업 1000+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과 수출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해외시장 진출 역량과 기술 혁신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원강은 최근 중국의 수출 통제로 핵심 자재인 텅스텐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에서도 선제적인 투자로 원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중동 지역 이슈 등 대외 환경 악화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해외시장 다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