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이 4일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용연동굴에서 ‘2026년 KOMIR 청렴결의대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청렴 의지를 다지고, 반부패·청렴 실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윤리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국내 최고 고도의 동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청렴 의지를 다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이의신 상임감사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충남 보령시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 이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이번 행사는 보령시 공직자로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금품 수수 없는 깨끗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4급~9급 6명이 공직자를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하며 전 직원이 함께 청렴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어진 청렴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기현 청탁금지제도과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들에게 ‘갑질예방 및 공직자 행동강령’을 주제로 강의했다.권 강사는 업무상 부당지시 금지 등 갑질 예방사례와 청
양산시는 ‘2026년 제1차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시는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나동연 시장을 포함해 부시장, 국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점수 99.766점을 달성하여 경상북도 내 군 단위 교육지원청 중 1위를 차지하며 청렴 교육행정의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교육지원청의 자체 청렴정책 수립 및 반부패 추진 노력, 교육현장의 청렴정책 실효성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방법을 준용하여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등을 반영하였다.청송교육지원청은 교육수요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반부패·청렴정책의 체계적
김만식 기자 = 금산군은 지난 3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2026년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참여형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인 ‘청렴 다짐 릴레이’를 2월부터 본격적으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점수 99.766점을 달성하여 경상북도 내 군 단위 교육지원청 중 1위를 차지하며 청렴 교육행정의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교육지원청의 자체 청렴정책 수립 및 반부패 추진 노력, 교육현장의 청렴정책 실효성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방법을 준용하여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등을 반영하였다.청송교육지원청은 교육수요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반부패·청렴정책의 체계적 추진,
충북개발공사는 지난달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남개발공사 등 광역권역 공공기관 자발적 청렴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12일 밝혔다.광역 공공기관 자발적 청렴 협의체는 청렴 향상 노력 공유와 개선 사항 발굴, 실행 등 청렴 활동에 대한 연계 협력을 통해 국가 청렴도 향상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발족했다.이날 청렴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기관장 청렴 핫라인 설치 △각 기관의 청렴 향상 방안 공유 △우수 시책 사례 공동 발굴 △공동 워크숍 개최 검토 △청렴 정책 사항 실무협의체 운용 등 5대 주요 의제를 논의하고 기관별 청렴 정
영주시는 지난 11일 영주시 전문건설협회와 영주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청렴 협력 공동선언·결의식’을 개최했다. 공사, 계약, 인허가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이번 공동선언·결의식은 주요 업무 분야에서 영주시와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결의문에는 △공사, 계약, 인허가 과정에서의 금품, 향응 수수 및 부당 청탁 근절 △반부패, 청렴 관련 제도 및 콘텐츠 공유 △청렴, 공정 실천사례 확산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청렴도 향상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제1차 청렴‧반부패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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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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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럽] 李 지지율 63%, 올해 들어 최고...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홍종락 기자 =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22%포인트로 확대됐다는 여론조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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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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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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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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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곳곳에 번진 온정의 손길…기업·단체 나눔 릴레이 '훈훈'
원주시 곳곳에서 기업과 공공기관,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하루에만 수천만 원대의 후원금과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되며 소외계층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랐다.먼저 KCC문막공장은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문막읍 적십자봉사회와 문막읍 새마을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KCC문막공장은 매년 지정기탁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남수 공장장은 “문막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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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막은 시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李대통령 "인류사 모범이 될 나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평화롭게 저지한 한국 국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18일 는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로부터 "지난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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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예, 깜짝 기부 버스킹 성료 "전액 기부"
‘발라돌’ 송하예가 노래로 마음을 모으고, 그 마음을 다시 세상에 건넸다.송하예는 지난 14일 서울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에서 깜짝 버스킹 라이브를 열었다.이번 공연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한 특별한 자리로, 음악과 나눔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현장에는 자발적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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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필 원고를 읽으며 깨닫는 곳, 강화 육필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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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육필문학관, 작가 친필원고와 친필사인 300여 점 전시봄눈이 내린 날, 육필문학관을 찾아갔다. 강화군 선원면 연동로 99번길 85. 육필문학관 관장인 노희정 시인이 기다리고 있었다. 말투부터 친절하고 씩씩한 노 관장은 차가 끓는 동안에 육필문학관 전시장을 안내했다. 작품 하나하나를 설명할 때마다 노 관장이 육필문학관에 얼마나 큰 시간과 힘을 쏟았는지 단박에 알 수 있었다. 작가를 직접 만나서 친필을 받기까지 그가 들인 30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묻어났다.노 관장은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종이가 보이면 어디에든 쓰고 또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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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K-푸드뿐…식품업계 글로벌서 '숨통' 찾는다
국내 식품업계가 침체가 길어지고 있는 안방 시장 대신 글로벌 공략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 선봉은 라면·만두·제과등 K-푸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업계는 K-푸드를 통한 해외 시장에서 약진이 두드러졌다. 가장 독보적인 성과를 낸 곳은 삼양식품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351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도 1조7280억원보다 36% 성장했다. 2023년 매출 1조원을 넘어선 데 이은 2년 만에 2조원을 상회한 쾌거를 이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