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정읍시와 협력해 첨단산업 육성과 관광 인프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낸다.도는 20일 정읍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열고 정읍시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부터 첨단산업 육성, 출산 인프라 구축까지 정읍시 발전의 마중물이 될 사업들이 다뤄졌다.도와 정읍시가 함께 추진하는 협력사업은 민생 현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내장산 문화광장 내 ‘기적의 놀이터’는 아이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7개 테마 놀이공간으로, 도비 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