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인천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실험적 창작 세계를 소개하는 ‘2026 Green Project Young Artist’** 전시가 라보체갤러리에서 9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그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조각과 설치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하고 있는 조형우 작가와 노우석 작가 의 작품을 선보인다.자연의 물성과 인간의 감각, 그리고 현대 소비사회가 남긴 흔적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관람객과 만난다.전시에는 조형우 작가의 목조 조각 작품 〈솔방우리울적에〉,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6.3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6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대한 민심의 반감에 따른 분노의 표심"이라고 평가했다.서울과 평택을 그리고 부산 북갑의 선거 결과가 상징적인 민심의 바로미터였다는 것이다.김 이사장은 세 곳의 공통점으로 오세훈 유의동 한동훈 당선자 모두 실제 무소속같은 형태이거나 무소속으로 선거를 따로 치렀다는 점을 들었다.이어 "상대로 민주당의 정원오 김용남 하정우 세 후보는 소위 명픽으로 이통의 전략공천이었는데 모두 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에서 100세를 맞은 장수 어르신을 축하하는 경로잔치가 열려 마을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오조리에서는 6일 100세를 맞은 박화순·부복수 어르신을 기념하기 위해 가족들이 마련한 경로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 어르신 80여 명이 초청됐으며, 가족들은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장수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행사장에는 마을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함께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들은 참석한 어르신들을 일일이 맞이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오조리 노인회는 100세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선배 창업가 인사이트 강연을 열고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대회의실에서 '2026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선배 창업가 인사이트 강연'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정부 창업 공모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선배 창업가들의 실제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강연에서는 제주센터 투자기업인 ㈜제클린 차승수 대표와 ㈜원더스랩 한의선 대표가 연사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