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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 선거인수 '56만5350명' 확정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제주지역 선거인수는 총 56만5350명으로 집계됐다. 인구수 대비 유권자 비율은 84.9%다.이는 2022년 실시한 8회 지방선거보다 266명 증가했고, 2025년 21대 대통령선거 보다는 2154명 늘어난 수치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18세 이상 제주지역 유권자를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28만687명, 여자 28만4663명이다.행정시 별로는 제주시 41만978명, 서귀포시 15만4372명이다.연령대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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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구제역 유전자 검출 '국경검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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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 “이재명 대통령 선거에 이용한 바·의도 없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무소속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측이 이재명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자 선거대책위원회는 24일 입장문을 발표해 “김관영 후보는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활용한 바가 없으며 그럴 의도도 전혀 없다”며 “발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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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참여·공명선거 캠페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열리는 제주시 관음사 앞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선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행사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정책선거·준법선거 실천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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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 철거중 붕괴 3명 사망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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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문학, 기획전시 ‘우리 동네, 제주’ 한라도서관서 개최
동네문학이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한라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2026 기획전시 ‘우리 동네, 제주’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제주 곳곳의 풍경과 사람, 삶의 이야기를 문학으로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네문학전집 창간호’ 특집 ‘우리 동네, 제주’에 수록된 작품들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기억, 감정과 시간을 문학의 시선으로 풀어낸 원고들을 선보인다.동네문학은 앞서 2024년 기획전시 ‘우리의 문장이 길이 된다면’을 통해 문학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조명한 바 있다. 이번 ‘우리 동네, 제주’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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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발명가의 산실, 명신여고 찾은 지식재산처
5시간전
지식재산처는 29일 청소년 발명가 양성과 발명교육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명신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발명교육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발명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의 운영 성과와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정책적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신여자고등학교는 지난 2018년부터 지식재산일반 선도학교 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 초·중·고 발명교육 선도학교 거점학교 지정, 2024~2026년 발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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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후보 "서귀포 사전투표율, 민생 살리라는 시민들의 열망"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귀포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투표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서귀포 지역 사전투표율이 14.02%를 기록하며 역대 지방선거 기준 최고치를 나타낸 것과 관련해 "서귀포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을 살리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자 유능한 정치에 대한 열망"이라고 평가했다.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인 만큼 압도적인 투표를 통해 정부의 민생 회복 정책에 힘을 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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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로 배우는 행정 글쓰기’…제주시, 공직자 대상 특강
제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글쓰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제주시 공보실 최필제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어린 왕자로 읽는 공무원 글쓰기의 창의적 접근’을 주제로 진행됐다.최 주무관은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문예지 ‘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한 시인이다.교육에서는 공직사회 글쓰기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관습적 표현과 자기중심적 사고를 돌아보고, 소설 ‘어린 왕자’ 속 다양한 인물 유형을 통해 행정 글쓰기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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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4·3 위령제·고상돈 추모식 참석…"4.3 해결, 고상돈 정신 계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제주4·3 희생자 추모 행사와 고상돈 대원 40주기 추모식에 잇따라 참석하며 4.3문제 해결 및 고상돈 정신 계승을 약속했다.고 후보는 지난 29일 서귀포시 정방4·3희생자 위령공간에서 열린 제4회 제주4·3 정방폭포 희생자 위령제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다.이날 위령제에는 유족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특히 정방폭포 희생자 255명의 이름을 한 사람씩 부르는 영령 호명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