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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 커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이나 여성일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이 인천시교육청과 지역 내 전체 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12일 경찰은 각 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10∼11일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현황을 확인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경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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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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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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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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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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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국세청, ⸢세무서장 회의⸥ 개최
대구지방국세청은 6.18. 청사 8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 및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관리단의 효율적 ․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7월부터 세무서별로 운영될 국세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해 사무공간 마련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관리단 운영의 중점운영 과제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체납관리단 운영과 관련된 건의사항 등을 함께 토의하고, 세무서 체납관리단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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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으로는 국민의 의혹을 지울 수 없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선거다. 그리고 선거의 핵심은 결과가 아니라 신뢰다. 아무리 법적으로 선거가 완료되었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이 그 과정을 믿지 못한다면 민주주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최근 6·3 지방선거 이후 전국 곳곳에서 제기되는 각종 의혹과 논란은 단순히 선거 결과에 대한 불만의 차원을 넘어 국민적 불신의 문제로 확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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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원단체·노조 소통 행보⋯ “현장 목소리 적극 수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교원단체·노조를 대상으로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윤 교육감은 18일 충북교사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유윤식 위원장 등 임원진을 만났다.윤 교육감은 이들과 교원의 안정적인 인사제도 운용, 교육여건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교원 업무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교육활동 여건 조성을 위한 제안도 받았다.19일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와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를 잇따라 방문한다.전교조와는 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 교원의 근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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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역사회 결핵관리 협력체계 강화…유관기관 협의체 개최
충북도는 18일 충북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에서 ‘제1차 충청북도 지역사회 결핵사업 협의체’를 개최했다.회의에는 도와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도내 보건소, 민간·공공협력 의료기관 27곳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지난해 도내 결핵환자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지표 분석 결과와 개선 방안, 동물 결핵병 발생에 따른 도축장 종사자 등 접촉자 검사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지난해 도내에서 신고된 결핵환자의 치료 결과와 치료 중단 사유, 타 병원 전원 환자 추적관리 현황 등을 공유하고 의료기관별 관리 실태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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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소상공인 유통시장 진출 `맞춤상담'
충북 소상공인의 유통시장 진출과 판로 애로 해소를 위한 `2026 소상공인 유통 플랫폼 MD 상담회'가 18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렸다.상담회에는 도내 소상공인 100여곳와 국내 주요 유통플랫폼 24개사의 상품기획·운영 담당자 40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홈쇼핑·오픈마켓·백화점·온라인 전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MD와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1대 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참여 플랫폼으로 현대홈쇼핑, 지마켓, NS홈쇼핑, SK스토아, SSG, 11번가, 현대백화점, 오아시스, 와디즈 등이 포함됐다.